로런스 피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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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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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 성우 영화/드라마 배우

로런스 피시번은 1961년 미국 조지아주에서 태어난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입니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어스,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의 카우보이 커티스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티나 터너 전기 영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 중 최초로 주요 영화에서 오셀로 역을 맡아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토니상과 에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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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1

[로런스 피시번 탄생]

미국의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인 로런스 피시번이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태어났습니다.

수학 및 과학 교사 어머니와 교도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를 따라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주해 성장했습니다.

1973

[TV 드라마 '원 라이프 투 리브'로 데뷔]

12세의 나이로 ABC 연속 홈 드라마 '원 라이프 투 리브'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단기간 모드 스쿼드의 멤버로도 활동했습니다. 그의 첫 직업이었습니다.

1975

[영화 '콘브레드, 얼과 나' 출연]

영화 '콘브레드, 얼과 나'에서 고등학생 농구 스타를 쏜 경찰관을 목격한 어린 소년 역을 맡으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역은 그의 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이 역할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1976

['지옥의 묵시록' 촬영 시작, 나이 속인 열정]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작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14세의 나이로 '미스터 클린' 역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배역을 위해 실제 나이를 속였습니다.

제작 기간이 길어지면서 영화가 완성될 무렵에는 배역의 나이와 같은 17세가 되어 있었습니다.

1979

[대작 '지옥의 묵시록'으로 국제적 주목]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베트남 전쟁 영화 '지옥의 묵시록'이 개봉했으며, 그는 '미스터 클린' 역으로 출연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초기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82

[영화 '데스 위시 2'에서 자객 연기]

액션 영화 '데스 위시 2'에서 '커터'라는 이름의 자객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시기 그는 텔레비전과 무대 활동을 병행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1985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의 카우보이 커티스]

CBS 어린이 텔레비전 쇼 '피위의 플레이하우스'에서 '카우보이 커티스'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이 역할은 그의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컬러 퍼플'에도 작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1986

[영화 '퀵실버' 출연]

케빈 베이컨과 함께 영화 '퀵실버'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동했습니다.

이 시기 그의 무대 활동으로는 뉴욕 세컨드 스테이지 시어터의 '쇼트 아이즈'(1984) 등이 있습니다.

1987

['나이트메어 3' 출연]

호러 영화 '나이트메어 3: 꿈의 전사'에서 병원의 잡역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또한 무대 활동으로 '루지 엔드'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1988

['레드 히트', '스쿨 데이즈' 등 다양한 영화 출연]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레드 히트'에서 형사 반장 역을, 스파이크 리 감독의 '스쿨 데이즈'에서는 흑인 학생 '대프' 역을 맡았습니다.

이 시기 그는 다양한 장르와 감독의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혔습니다.

1990

[영화 '킹 뉴욕'에서 인상 깊은 연기]

영화 '킹 뉴욕'에서 지미 점프 역을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존 싱글턴 감독의 '보이즈 앤 후드'에도 출연하며 여러 감독들과 협업했습니다.

1992

[연극 '달리는 두 기차'로 토니상 수상]

브로드웨이 연극 '달리는 두 기차(Two Trains Running)'에서 뛰어난 연기로 토니상 연극 부문 최고 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무대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3

[아카데미상 후보 및 에미상 수상]

티나 터너의 생애를 그린 영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아이크 터너 역으로 열연하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듬해에는 텔레비전 드라마 '트라이베카'로 에미상 특별 출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시기는 그가 영화와 텔레비전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만개했던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1995

[이미지상 수상 및 주요 영화에서 '오셀로' 역 최초 연기]

영화 '캠퍼스 정글'에서 모리스 핍스 교수 역으로 이미지상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 중 최초로 주요 영화에서 오셀로 역을 맡아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 시기 그는 다양한 인종적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1996

['플레드', '이벤트 호라이즌' 등 다양한 장르 영화 출연]

영화 '플레드'에서 스티븐 볼드윈과 함께 탈옥수로 출연했으며, 이듬해인 1997년에는 SF 공포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에 샘 닐과 함께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그의 작품들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9

[SF 명작 '매트릭스' 모피어스 역으로 스타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SF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의 멘토인 '모피어스' 역을 맡아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연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 역할은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상징적인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 매트릭스 속편에서도 같은 역할을 반복하며 시리즈의 핵심 인물로 활약했습니다.

2001

[애니메이션 '오스모시스 존스' 성우 참여]

애니메이션 영화 '오스모시스 존스'에서 스랙스(Thrax)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시기 힙합 그룹 스푹스(Spooks)의 'Things I've Seen' 뮤직 비디오에도 출연했습니다.

2003

['미스틱 리버'와 '매트릭스' 속편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범죄 드라마 '미스틱 리버'에 출연하여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매트릭스 2: 리로디드'와 '매트릭스 3: 레볼루션'에 다시 모피어스 역으로 출연하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시기 그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2006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3' 출연]

톰 크루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에서 IMF 상관 시어도어 브래셀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패서디나 플레이하우스에서 제작한 오거스트 윌슨의 연극 '울타리' 무대에 서기도 했습니다.

2007

[애니메이션 영화 성우 활동]

애니메이션 영화 '닌자 거북이 TMNT'에서 내레이터의 음성을 제공했습니다. 같은 해 개봉한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에서는 실버 서퍼 역의 음성을 맡아 독특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여러 애니메이션 및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08

[하버드 재단 '올해의 아티스트 상' 수상]

하버드 재단의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명예를 얻었습니다. 배우로서의 업적과 인도주의 활동을 인정받았고, 케임브리지 시장은 이날을 '로런스 피시번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그는 또한 국제 연합 아동 기금(유니세프)의 대사로도 활동하며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기 시리즈 'CSI: 과학수사대'에 합류]

윌리엄 피터슨이 떠난 인기 TV 시리즈 'CSI: 과학수사대'에 레이먼드 랭스턴 박사 역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는 9번째 시즌의 9번째 에피소드부터 대학 교수이자 병리학자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국면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2011년까지 이 시리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2009

[전몰 장병 기념일 콘서트 무대 공연]

워싱턴 D.C.에서 열린 전몰 장병 기념일 콘서트 무대에 올라 상연하며 그의 폭넓은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연기 활동 외에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0

['프레데터스', '컨테이젼' 등 영화 출연]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스'에 출연했으며, 이듬해에는 주드 로, 귀네스 팰트로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재난 영화 '컨테이젼'에 출연하여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서굿 마셜 역을 맡는 1인극에 출연하며 무대 연기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2011

['CSI: 과학수사대' 하차]

영화 복귀를 위해 인기 TV 시리즈 'CSI: 과학수사대'에서 하차하겠다는 공식 선언을 했습니다.

이 결정은 그가 다시 영화 스크린에 집중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맨 오브 스틸' 페리 화이트 역으로 캐스팅, 새로운 역사 쓰다]

슈퍼히어로 영화 '맨 오브 스틸'에서 '데일리 플래닛' 편집장 페리 화이트 역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우가 해당 인물을 맡는 최초의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런이 제작하고 잭 스나이더가 감독한 이 영화는 그에게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을 부여했습니다.

2014

[다수 영화 및 드라마 출연]

영화 '러덜리스', '라이드 어롱'과 드라마 '한니발 시즌 2', '블랙키쉬 시즌 1'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그는 광범위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꾸준히 대중과 만났습니다.

2016

['배트맨 대 슈퍼맨' 페리 화이트 역으로 재출연]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페리 화이트 역으로 다시 출연하며 슈퍼맨 유니버스에서 자신의 역할을 공고히 했습니다.

같은 해 '패신저스', '더 킬러: 소녀살인', 드라마 '뿌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7

['존 윅' 시리즈 합류, 보워리 왕으로 변신]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영화 '존 윅: 리로드'에서 '보워리 왕' 역으로 출연하여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2019년 '존 윅 3: 파라벨룸'에서도 같은 역을 맡아 시리즈의 주요 인물로 활약했습니다.

2018

[마블 영화 '앤트맨 앤 와스프' 출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앤트맨 앤 와스프'에서 빌 포스터 박사 역으로 출연하며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에 합류했습니다.

그의 참여로 영화의 과학적 배경과 서사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2021

[영화 '아이스 로드' 출연]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스릴러 영화 '아이스 로드'에서 골든로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북극의 얼음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2024

[애니메이션 '트랜스포머 ONE' 성우 활동]

애니메이션 영화 '트랜스포머 ONE'에서 '알파 트라이온' 역의 목소리 연기를 수행하였습니다.

2025

[영화 '아마추어' 출연]

영화 '아마추어'에서 핸더슨 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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