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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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구단, 프로 스포츠, 스포츠 클럽 + 카테고리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구 클럽 중 하나. 1902년 창단하여 '마드리드 축구단'으로 시작, 1920년 '레알' 칭호를 받아 현재 이름이 되었다. 라리가 36회, UEFA 챔피언스리그 15회 우승 등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FIFA '20세기 클럽'으로 선정되었고, '갈락티코스' 정책으로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숙적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 등 뜨거운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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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897

[스카이 축구단 창단]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 졸업생들이 스카이 축구단(Football Club Sky)을 창단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기원이 시작되었다.

축구가 마드리드의 몇몇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 졸업생들이 포함된 자유 교육 단지의 교사진과 학생들에게 전파되었고, 이들이 협력하여 1897년 스카이 축구단을 창단해 몬클로아에서 일요일 아침마다 경기를 펼쳤다.

1902

[마드리드 축구단 공식 창립]

후안 파드로스를 새 이사진으로 선출하고 '마드리드 축구단(Madrid Football Club)'이 공식적으로 창립되었다.

스카이 축구단이 1900년에 마드리드 신축구단(New Foot-Ball de Madrid)과 마드리드 축구단(Madrid Football Club)의 둘로 나뉜 후, 1902년 3월 6일 후안 파드로스를 새 이사진이 선출되었고, 마드리드 축구단이 공식적으로 창립되었다. 이 구단은 전통적으로 백색 주 유니폼을 입었다.

1905

[코파 델 레이 첫 우승]

마드리드 축구단이 창단 3년 만에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고 코파 델 레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3년 후인 1905년, 마드리드 축구단(Madrid FC)은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승리하여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09

[RFEF 창립 멤버 합류]

마드리드 축구단이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RFEF)의 원년 합류 구단으로 등록되었다.

구단은 1909년 1월 4일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RFEF)의 원년 합류 구단으로, 당시 회장이었던 아돌포 멜렌데스가 협회의 창립 동의서에 서명했다.

1912

[오도넬 구장으로 이전]

구장을 여러 차례 변경한 후, 마드리드 축구단이 오도넬 구장(Campo de O'Donnell)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구장을 여러 차례 변경한 후, 구단은 1912년에 오도넬 구장(Campo de O'Donnell)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1920

['레알' 명칭 하사 및 개칭]

스페인 국왕 알폰소 13세로부터 '왕립(Real)' 명칭을 하사받아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로 개칭되었고, 엠블럼에 왕관이 추가되었다.

1920년 구단명은 알폰소 13세가 왕립(Real)의 명칭을 구단에 하사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로 개칭되었다. 엠블럼에 왕관이 추가되었고, 구단도 '레알 마드리드 축구단(Real Madrid Club de Fútbol)'이 되었다.

1929

[라리가 출범 및 준우승]

스페인 축구 리그(라리가)가 출범했으나,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1929년, 스페인 축구 리그가 출범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종전이 열리기 전까지 선두로 나섰지만,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져서 바르셀로나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1931

['레알' 명칭 상실]

스페인 제2공화국 수립으로 '왕립' 명칭과 왕실 상징이 제거되고 '마드리드 축구단'으로 환원되었다.

1931년 4월 14일, 스페인 제2공화국이 들어서면서, 구단은 왕립 명칭을 상실하고 마드리드 축구단으로 명칭이 환원되었다. 왕실의 상징 (엠블럼의 왕관과 왕립의 명칭) 은 모두 제거되었다. 왕관은 카스티야의 상실색 띠로 변경되었다.

1932

[첫 라리가 우승]

레알 마드리드가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931-32 시즌에 첫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리그를 2년 연속으로 우승해, 스페인 역사상 처음으로 정상을 방어한 구단으로 이름을 올렸다.

1941

['왕립' 명칭 및 왕관 복원]

스페인 내전 종식 후 '왕관(Real Corona)'이 엠블럼에 다시 추가되었고, 구단 명칭도 '레알 마드리드 축구단'으로 환원되었다.

1941년, 스페인 내전이 끝난 지 2년 후, '왕관' (Real Corona)이 엠블럼에 다시 추가되었지만, 카스티야의 상실색 띠는 계속해서 사용되었다. 더 나아가서, 엠블럼은 처음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나왔는데, 금색이 가장 자주 사용되었고, 구단 명칭은 다시 레알 마드리드 축구단으로 환원되었다.

1945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 취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예스테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선출되어, 스페인 내전으로 파괴된 클럽의 기반 시설 재건에 착수했다.

1945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예스테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의 임기에, 구단은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과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훈련장을 건립해 스페인 내전으로 피해를 입은 기반 시설을 복구했다.

1947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 개장]

신 차마르틴 경기장이 개장했으며, 이 경기장은 1955년부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47년 12월 14일에 신 차마르틴 경기장이 개장했다. 이 경기장은 오늘날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알려진 경기장으로, 현 명칭은 1955년 이전까지 사용되지 않았다.

1953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영입]

해외 세계구급 선수 영입 정책이 추진되었고, 특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영입되어 구단의 전력을 강화했다.

1953년을 기점으로, 구단은 해외의 세계구급 선수들을 영입하는 정책을 추진했는데, 가장 중요한 선수로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를 꼽을 수 있다.

1955

[유러피언컵 (챔피언스리그) 출범]

가브리엘 아노의 제안으로 유럽 전역의 구단들을 초대한 친선 대회가 출범, 오늘날 UEFA 챔피언스리그의 시초가 되었다.

1955년, 프랑스의 스포츠 기자이자 《레키프》의 편집자인 가브리엘 아노가 유럽 전역의 구단들을 초대한 친선 대회를 출범시킬 생각을 제안한 것이 베르나베우, 베드리냥, 그리고 셰베시 구스타브와의 의견에 동의로 오늘날 UEFA 챔피언스리그로 알려진 대회가 출범케 했다.

1960

[유러피언컵 5연패 (세계최초)]

레알 마드리드가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유러피언컵 5연패를 달성하며 유럽 축구계의 주요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960년 결승전에서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7-3으로 꺾었다.

구단은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유러피언컵 5연패를 달성했는데, 이 중에는 햄던 파크에서 벌어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1960년 결승전에서 7-3으로 이긴 것도 포함한다. 대회 5연패 후, 레알 마드리드는 초창기 우승 트로피를 영구 소장할 권한을 얻었고, UEFA 명예의 배지를 사용할 권한도 얻었다.

1966

['예-예' 선수단, 6번째 유러피언컵 우승]

모든 선수들이 같은 국적의 선수들로만 구성된 '예-예(Ye-yé)' 선수단이 파르티잔 베오그라드를 꺾고 6번째 유러피언컵을 획득했다.

구단은 1966년에 같은 국적의 선수들로만 구성된 선수단으로 FK 파르티잔과의 결승전에서 2-1로 이기고 6번째 유러피언컵을 획득했는데, 이는 대회 사상 최초의 사례였다. 이 선수단은 '예-예'로 회자되었다.

1978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 타계]

구단의 회장이었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예스테가 FIFA 월드컵 진행 도중 타계했다. FIFA는 그를 기리기 위해 사흘간의 애도 기간을 선언했다.

1978년 7월 2일, 구단 회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아르헨티나에서 FIFA 월드컵이 진행되던 와중에 타계했다. 국제 축구 연맹(FIFA)은 대회 기간 도중 그를 기리기 위해 사흘의 애도 기간을 선언했다.

1980

['독수리 편대' 시대 개막]

유소년 아카데미 졸업생들로 구성된 '독수리 편대(La Quinta del Buitre)'가 등장하여 구단이 국내 무대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시대를 열었다.

1980년대 초로 접어들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국내에서 성장한 거물들이 국내 무대에서 구단의 성공을 가져다 주기 전까지 라 리가 우승 트로피에 손을 대지 못했다. 스페인의 스포츠 기자 훌리오 세사르 이글레시아스는 이 세대를 '독수리 편대'(La Quinta del Buitre) 로 명명했는데, 명칭은 이 선수단의 일원이었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의 별칭에서 유래했다.

1985

[코파 데 라 리가 첫 우승]

코파 데 라 리가에서 우승하며 첫 우승을 기록했다.

코파 데 라 리가 1985 시즌에 우승을 차지했다.

1998

[7번째 유러피언컵 우승]

32년의 기다림 끝에 유프 하인케스 감독의 지휘 아래 유벤투스를 1-0으로 꺾고 7번째 유러피언컵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침내 32년의 기다림 끝에 7번째 유러피언컵을 차지했다. 1998년, 유프 하인케스 감독의 지도 하에 결승전에서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의 결승골에 힘입어 유벤투스를 1-0으로 이겼다.

2000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취임 및 '갈락티코스' 시작]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구단 회장으로 취임하며 '갈락티코스(은하 군단)' 정책을 시작, 루이스 피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2000년 7월,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구단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선거 공약으로 구단의 €270M의 빚을 청산하고 구단의 시설을 현대화 시킬 것을 내걸었다. 첫 공약으로 페레스가 당선해면서 숙적 바르셀로나로부터 루이스 피구를 영입하게 했다. 매 여름마다 세계구급의 거물들을 영입해 '갈락티코스'(Galácticos) 를 모집하는데 사용했고, 그렇게 모집된 선수들로는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루이스 피구, 호베르투 카를루스, 라울,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파비오 칸나바로가 있었다.

[FIFA 20세기 클럽 선정 (세계최초)]

FIFA 20세기의 구단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구단의 역사적인 업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2000년 12월 23일, 레알 마드리드는 FIFA 20세기의 구단으로 선정되었고, 2010년 5월 11일에는 IFFHS로부터 20세기 유럽 최고의 구단으로 선정되었다.

2002

[챔피언스리그, 인터콘티넨털컵, UEFA 슈퍼컵 우승]

'갈락티코스' 정책 아래 UEFA 챔피언스리그와 인터콘티넨털컵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UEFA 슈퍼컵도 우승했다.

2002년에 UEFA 챔피언스리그와 인터콘티넨털컵 우승을 거두었고, 2003년에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2002년 UEFA 슈퍼컵도 우승했다.

2006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사임]

'갈락티코스' 정책 이후 주요 대회 우승컵을 수집하지 못한 부진 끝에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사임했다.

2006년 2월 27일, '갈락티코스' 정책이 값을 했는지 토론의 대상이 되었는데, 2002년에 UEFA 챔피언스리그와 인터콘티넨털컵 우승을 거두고 2003년에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지만, 이어지는 세 시즌 동안 단 한개의 주요 대회 우승컵을 수집하지 못했고, 이에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사임했다.

[라몬 칼데론 회장 취임]

라몬 칼데론이 새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파비오 카펠로가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2006년 7월 2일, 라몬 칼데론이 새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파비오 카펠로가 신임 감독으로,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가 새 단장이 되었다.

2007

[라리가 우승 (2006-07 시즌)]

마요르카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4년 만에 라 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6월 17일, 우승은 마드리드와 마요르카와의 베르나베우 안방 경기에서 결정되었다. 마드리드는 전반까지 0-1로 끌려갔지만, 막판 30분에 연달아 3골을 넣어 3-1로 이기고 2002-03 시즌 이래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쟁취했다.

2009

[페레스 2기 시작 및 호날두 영입 (세계최고 이적료)]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다시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취임하며 카카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며 '은하 군단'을 재건했다.

2009년 6월 1일,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다시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페레스는 첫 번째 임기의 '은하 군단'과 마찬가지로 AC 밀란으로부터 카카를 €70M에 영입해 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94M에 들여와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한 번 더 깼다.

2011

[4연속 '엘 클라시코' 및 코파 델 레이 우승]

역사상 처음으로 18일 사이에 네 번의 '엘 클라시코' 경기를 치렀으며, 이 기간 동안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했다.

2011년 4월, 사상 첫 엘 클라시코 4연전이 18일 사이에 치르는 것으로 확정되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했다. 첫 경기는 4월 17일 라 리가 경기 (양쪽이 페널티킥을 1골씩 주고받아 1-1로 종료)였고, 그 다음에 코파 델 레이 결승전 (마드리드의 1-0 승리로 종료) 이 그 다음 경기였으며, 그리고 논란을 수반한 4월 27일과 5월 2일자 바르셀로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 2차전 (합계 1-3으로 패배) 경기가 가장 나중에 치른 경기였다.

2012

[라리가 역대 최다 우승 및 신기록 수립]

프리메라리가 역대 최다인 32번째 라 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 시즌 승점 100점, 121골, 16번의 원정 승리 등 여러 신기록을 세웠다.

2011-12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역대 최다인 32번째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구단 신기록이 세워졌으며, 이 중 한 시즌 승점 100점 적립의 기록을 세웠고, 121골을 득점했으며, +89의 골득실, 16번의 원정 경기 승리, 그리고 32번의 승리가 이 시즌 동안 세운 기록이다. 같은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스페인 리그 역사상 최단기간 100골 적립의 기록을 세웠다. 92경기에서 101골을 기록해, 호날두는 105경기에서 100골을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의 거물 푸슈카시 페렌츠의 기록을 넘었다. 호날두는 한 시즌 최다골이라는 개인 기록 (60골) 을 세웠고, 한 시즌에 19개의 구단을 상대로 모두 득점을 올린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013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취임]

주제 모리뉴 감독이 떠난 후, 카를로 안첼로티가 신임 사령탑으로 취임했다.

2013년 6월 25일, 카를로 안첼로티가 3년 계약을 맺고 모리뉴의 후임으로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에 취임했다. 그 다음 날, 그는 마드리드의 기자 회견에 나와 지네딘 지단과 폴 클레멘트가 그의 수석 코치로 보좌할 것임을 발표했다.

[가레스 베일 영입 (세계최고 이적료)]

토트넘 홋스퍼의 가레스 베일을 약 €100M에 영입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다.

2013년 9월 1일, 오랜 기다림 끝에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에서 이적했다. 이 웨일스인의 이적료는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는데, €100M 정도로 책정되었다. 2016년 1월, 베일의 이적과 관련된 내용이 담긴 문서가 유출되면서 역대 최고 이적료인 €100.8M인 것이 확인되었다.

2014

[UEFA 챔피언스리그 '라 데시마' 달성 (세계최초)]

도시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연장전 끝에 4-1로 꺾고 12년 만에 10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라 데시마')을 달성했다.

2014년 5월 24일, 레알 마드리드는 도시의 맞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014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연장 끝에 4-1로 이기고 2002년 이래 처음으로 유럽 정상에 올랐고, 구단은 유러피언컵 /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처음으로 '10번째' 우승을 거둔 구단이 되었다.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및 22연승 기록]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2014년을 총 4개 대회 우승으로 마무리했고, 구단 역사상 최다인 22연승 기록을 세웠다.

2014년 12월, 구단은 FIFA 클럽 월드컵 2014 결승전에서 산 로렌소와의 결승전에서 2-0으로 이기고 22연승 기록을 세웠고, 2014년을 4대회 우승으로 끝냈다. 22연승 행진은 2015년 첫 경기인 발렌시아전 패배로 종지부가 찍혔는데, 구단은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인 24연승 기록으로부터 2승이 부족했다.

2016

[지네딘 지단 감독 취임]

성적 부진으로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경질되고, 클럽의 레전드인 지네딘 지단이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했다.

선수단과 소통이 안되고 정상급을 상대로 호성적을 내는데 실패하여 구단 지지자들의 불만을 낳은 베니테스는 2016년 1월 4일에 경질되었다. 베니테스가 떠나면서 지네딘 지단이 그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지단은 베니테스의 전임이었던 카를로 안첼로티의 수석 코치를 역임했었고, 2014년을 기점으로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감독이었다.

[11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11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6년 5월 28일, 레알 마드리드는 11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두고,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지막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을 0-0으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7

[챔피언스리그 사상 첫 2연패 달성 (세계최초)]

유벤투스를 4-1로 격파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최초로 2연패('라 두오 데시마')를 달성하며 라리가 우승과 함께 더블을 기록했다.

2016-17 시즌에는 라리가 우승을 이루었으며, 2017년 6월 4일(한국시간)에 웨일스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4-1로 격파하여 챔피언스리그 사상 첫 2연패와 동시에 라 두오 데시마를 달성하였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역대 최다 우승팀이자 1992년 현행 UEFA 챔피언스리그 체제가 자리 잡은 이후 최초로 2연패를 이룬 팀이 됐다.

2018

[호날두 이적,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팀 전체가 흔들렸고,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2018-19 시즌에는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 전체가 흔들렸다. 챔피언스리그 패왕으로 여겨지던 과거와 달리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전 원정에서 2-1로 아약스를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홈에서 1-4로 무기력하게 패배하면서 16강 탈락이라는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FIFA 클럽 월드컵 2018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 3연패 달성 (세계최초)]

리버풀을 3-1로 꺾고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라 데시모떼르세라')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역사를 썼다.

2017-18 시즌에는 3위로 시즌을 마쳤으며 2018년 5월 27일(한국시간)에 우크라이나 키에프 올림피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에서 베일의 멀티골 벤제마의 결정타 골로 리버풀을 3-1로 이기며 3연패와 동시에 라 데시모떼르세라를 달성했다.

2020

[라리가, 수페르코파 우승 및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16강 탈락]

2019-20 시즌 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우승했으나,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에 패배하며 2년 연속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19-20 시즌 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0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홈에서 라모스의 퇴장과 함께 1-2로 패배하였고 원정에서도 1-2, 합계 2-4로 2년 연속 16강 탈락이라는 조롱을 받아야만 했다.

2021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좌절]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흔들렸으나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4강에서 첼시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다.

20-21시즌은 조별리그부터 흔들렸다. 16강에서 아탈란타를 합계 4-1, 8강에서 리버풀을 3-1로 격파하였으나 4강 첼시에서 합계 1-3로 패배하여 결승진출이 좌절되었고, 이 과정에서 에당 아자르의 행동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2022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 기록 경신 및 여러 대회 우승]

라리가 35회, UEFA 챔피언스리그 14회 우승을 달성하며 이 부문에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또한 FIFA 클럽 월드컵 2022, UEFA 슈퍼컵 2022,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2에서도 우승했다.

2022년을 기준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 35회, UEFA 챔피언스리그 14회를 우승해 이 부문에서 최다 우승 기록을 지니고 있으며, 인터콘티넨털컵도 3번 우승해 이 부문에서 공동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2022년 FIFA 클럽 월드컵, UEFA 슈퍼컵,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도 우승했다.

2023

[코파 델 레이 우승]

코파 델 레이 2022-23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코파 델 레이 2022-23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4

[라리가 36회 우승 및 수페르코파, UEFA 슈퍼컵 우승]

라리가 2023-24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우승 기록을 36회로 늘렸다.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4와 UEFA 슈퍼컵 2024에서도 우승을 기록했다.

라리가 2023-24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우승 기록을 36회로 늘렸다. 또한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4와 UEFA 슈퍼컵 2024에서도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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