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두
연표
1985
레아 세두는 1985년 7월 1일 프랑스 파리 16구의 파시에서 태어나 6구의 생제르맹데프레에서 자랐습니다. 그녀는 5명의 동생이 있으며, 언니 카미유는 세두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고몽 영화사 최고경영자 니콜라스 세이두의 증손녀이자 파테 회장 제롬 세이두의 손녀이기도 합니다.
2005
2005년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하여 《미스트리스》(2007), 《전쟁론》(2008) 등의 프랑스 영화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2007
《미스트리스》(Une vieille maîtresse)에서는 올리비아 역을, 《13 프렌치 스트리트》(13 French Street)에서는 제니 역을 맡았습니다.
2008
《전쟁론》에 출연한 같은 해, 《아름다운 연인들》에서 주니 역으로 출연하여 세자르상 신인여우상과 뤼미에르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칸 영화제에서 떠오르는 젊은 배우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쇼파드를 수상했습니다.
2009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샤를로트 라파디테 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또한 《루르드》와 《고잉 사우스》에도 출연했습니다.
2010
리들리 스콧 감독의 《로빈 후드》에서 앙굴렘의 이자벨라 역으로 출연했으며, 프랑스 영화 《디어 프루던스》로 세자르상 가장 촉망되는 여성 배우상 후보에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단편 영화 《리틀 테일러》와 《리스본의 미스터리》 등에도 출연했습니다.
2011
[《미션 임파서블》로 월드스타 도약]
할리우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가브리엘 역으로, 브래드 버드 감독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사빈 모로 역으로 출연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와 더불어 프랑스 영화 《마이 와이프스 노블》에도 출연했습니다.
2012
《페어웰, 마이 퀸》에서 아가트시도니 라보르드 역으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스터》에서는 루이즈 역으로 카부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영화 모두 비평가들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3
압둘라티프 케시시 감독의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엠마 역을 맡아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와 함께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영광을 안았습니다. 같은 해 《그랜드 센트럴》로 뤼미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4
[《미녀와 야수》 등 대작 출연]
《미녀와 야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생로랑》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크리스토프 갱스 감독의 로맨틱 판타지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벨 역으로 주연을 맡았고,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카메오 출연했습니다. 또한 《생로랑》에서는 루루 드 라 팔래즈 역을 맡았습니다. 이 해, 《가장 따뜻한 색, 블루》와 《그랜드 센트럴》로 제19회 뤼미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라이징스타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2015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영어 영화 데뷔작 《더 랍스터》에 외톨이 리더 역으로 출연하여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샘 멘디스 감독의 《007 스펙터》에서 본드걸 마들렌 스완 박사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6
자비에 돌란 감독의 가족 드라마 영화 《단지 세상의 끝》에서 수잔 역을 맡았습니다.
2018
웨스 앤더슨 감독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의 불어 더빙에 참여했으며, 《조》에서 조 역, 《쿠르스크》에서 타냐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19
아르노 데플레생 감독의 범죄 드라마 영화 《오 머시!》에서 클로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21
[《007 노 타임 투 다이》 본드걸로 복귀]
《프렌치 디스패치》,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 다섯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프렌치 디스패치》, 아르노 데플레생 감독의 《디셉션》, 일디코 엔예디 감독의 《내 아내 이야기》, 브뤼노 뒤몽 감독의 《프랑스》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24번째에 이어 25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인 캐리 후쿠나가 감독의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마들렌 스완 역으로 다시 한번 본드걸로 돌아왔습니다.
2022
데이빗 크로넌버그 감독의 SF 스릴러 《미래의 범죄들》에서 캐프리스 역을, 미아 한센뢰베 감독의 드라마 《어느 멋진 아침》에서 산드라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3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의 SF 로맨스 영화 《더 비스트》에서 가브리엘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2024
드니 빌뇌브 감독의 전 세계적인 흥행작 《듄: 파트 2》에서 레이디 마고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더 세컨드 액트》에도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