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올린
연표
1955
배우 스티그 올린과 브리타 홀름베르그 사이에서 레나 마리아 욘나 올린이라는 이름으로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1976
1976년부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 해 영화 "고독한 여심"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1988
[영화 "프라하의 봄"으로 세계적 명성 얻다]
영화 "프라하의 봄"에 출연하여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으며, 이 작품으로 제46회 골든 글로브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필립 카우프만 감독의 영화 "프라하의 봄"에서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이 역할로 1989년 제46회 골든 글로브상 영화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1989
[영화 "적 그리고 사랑 이야기"로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
영화 "적 그리고 사랑 이야기"에 출연하며 1990년 제62회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989년 개봉한 영화 "적 그리고 사랑 이야기"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1990년 제62회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당당히 지명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994
1994년 스웨덴 출신으로 유명한 영화 감독 라세 할스트룀과 결혼하여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00
[영화 "초콜렛"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
영화 "초콜렛"에 출연하여 2001년 제54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0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 "초콜렛"에서 비극적인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여 2001년 제54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2002
[드라마 "앨리어스"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 지명]
ABC 드라마 "앨리어스"에 출연하여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활약했으며, 이 작품으로 제5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인기 ABC 드라마 "앨리어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TV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역할로 제5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로 선정되며 TV 부문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