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키스 스탠필드
연표
1991
러키스 스탠필드는 1991년 8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태어났다. 그는 배우와 음악가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08
2008년, 러키스 스탠필드는 단편 영화 '숏텀 12'에 '마크' 역으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췄다. 이 작품은 훗날 장편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2013
['숏텀 12' 장편 영화 출연]
5년 전 단편이었던 '숏텀 12'의 장편 영화에 '마커스' 역으로 출연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3년, 러키스 스탠필드는 자신이 데뷔했던 단편 영화를 장편화한 '숏텀 12'에 다시 출연했다. 그는 이 영화에서 '마커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5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출연]
힙합 그룹 N.W.A.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에서 전설적인 래퍼 스눕 독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러키스 스탠필드는 전기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에서 젊은 시절의 스눕 독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하며 그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2016
[드라마 '애틀랜타' 주연 시작]
인기 드라마 '애틀랜타'에서 '데리어스 엡스' 역으로 주연을 맡아 2022년까지 출연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애틀랜타'에서 러키스 스탠필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데리어스 엡스'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드라마는 그에게 많은 팬을 안겨주었다.
2017
['겟 아웃'과 '데스노트' 동시 출연]
사회 비판적 공포 영화 '겟 아웃'과 인기 만화 원작 영화 '데스노트'에서 중요한 배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2017년은 러키스 스탠필드에게 중요한 한 해였다. 그는 호평받은 공포 영화 '겟 아웃'에서 안드레이 헤이워스/로건 킹 역을, 일본 인기 만화 원작의 실사 영화 '데스노트'에서 'L' 역을 맡아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021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 지명]
영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에서 '윌리엄 오닐' 역으로 열연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1년, 러키스 스탠필드는 영화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에서 FBI 정보원 '윌리엄 오닐'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 역할로 그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는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했다.
2023
[캐즈미어 트라이스와 결혼]
캐즈미어 트라이스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으며, 이 해에 영화 '헌티드 맨션'과 '더 북 오브 클래런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 러키스 스탠필드는 캐즈미어 트라이스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같은 해 그는 영화 '헌티드 맨션'에서 '벤 머사이어스' 역을, '더 북 오브 클래런스'에서 '클래런스'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