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요 바예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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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클럽, 스포츠 구단 축구 구단

스페인 마드리드의 축구 클럽 라요 바예카노는 1924년 창단되었습니다. 1999-2000 시즌 라리가 9위 및 2000-01 UEFA컵 8강 진출로 구단 역대 최고 유럽 무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0년대 프리메라리가로 복귀하며 재도약했습니다. 코파 델 레이 4강에 두 차례 진출하는 등 스페인 축구계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24

[라요 바예카노 창단]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야데바예카스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 '라요 바예카노'가 공식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구 비야데바예카스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 라요 바예카노 데 마드리드 (Rayo Vallecano de Madrid, S.A.D.)가 공식적으로 창단되었으며, 스페인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1982

[코파 델 레이 4강 진출 (첫 기록)]

라요 바예카노가 스페인 국왕컵인 코파 델 레이에서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4강에 진출했습니다.

1981-82 시즌, 라요 바예카노가 스페인의 주요 컵 대회인 코파 델 레이에서 4강에 오르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구단의 컵 대회 최고 기록 중 하나로, 이후 다시 이 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2000

[라리가 역대 최고 성적 및 UEFA컵 진출권 획득]

라리가에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9위를 기록하고, 페어플레이 랭킹으로 다음 시즌 UEFA컵 진출 자격을 획득하며 유럽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99-2000 시즌, 라요 바예카노는 스페인 최상위 리그인 라리가에서 9위를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성적 덕분에 페어플레이 랭킹에 따라 다음 시즌 UEFA컵 진출권을 획득하며 구단 역사상 첫 유럽 클럽 대항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2001

[UEFA컵 8강 진출 (구단 최고 기록)]

2000-01 UEFA컵에 출전하여 8강까지 진출하며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00-01 시즌 UEFA컵에 참가한 라요 바예카노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게 합계 2-4로 패해 탈락했지만,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달성하며 유럽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3

[세군다 디비시온 강등]

2002-03 시즌, 팀의 침체기가 시작되며 스페인 2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습니다.

2002-03 시즌을 끝으로 라요 바예카노는 스페인 1부 리그인 라리가에서 2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팀의 침체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는 유럽 무대에서의 성공 이후 찾아온 첫 번째 하락세였습니다.

2004

[세군다 디비시온 B로 강등]

2003-04 시즌, 3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 B로 연속 강등되는 굴욕을 겪으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2003-04 시즌, 전 시즌에 이어 또 다시 강등되며 3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 B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구단에게 큰 굴욕이자 심각한 침체기를 상징하는 사건이었으며, 팀의 재건이 시급해졌습니다.

2006

[미첼 감독 부임]

2005-06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미첼이 감독으로 임명되며 팀 재건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2005-06 시즌, 팀의 부활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미첼을 감독으로 선임하여 팀의 분위기 쇄신과 재도약을 시도했습니다. 이는 침체기를 벗어나기 위한 구단의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었습니다.

2008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 및 2부 리그 승격]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승격, 길었던 침체기를 벗어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07-08 시즌, 라요 바예카노는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마침내 2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승격했습니다. 이는 길었던 침체기를 끝내고 팀이 다시 상위 리그로 올라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1

[프리메라리가 승격]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2위를 차지하며 스페인 1부 리그인 프리메라리가(현 라리가)로 승격, 최상위 무대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0-11 시즌, 라요 바예카노는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스페인 최상위 리그인 프리메라리가(현재 라리가)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구단이 다시 스페인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된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012

[프리메라리가 잔류 성공]

프리메라리가 승격 후 첫 시즌인 2011-12 시즌에 리그 15위를 기록하며 스페인 최상위 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한 2011-12 시즌, 라요 바예카노는 리그 15위를 기록하며 잔류에 성공하며 스페인 최상위 리그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는 팀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스페인 시위 참여를 위한 훈련 취소]

선수단이 2011~2012년 스페인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하루 훈련을 취소하며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2012년 3월 말, 라요 바예카노 선수단은 당시 스페인에서 벌어진 시위에 동참하기 위해 하루 훈련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선수들이 단순한 스포츠인을 넘어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2

[코파 델 레이 4강 진출 (두 번째 기록)]

코파 델 레이에서 다시 한번 4강에 진출하며 1981-82 시즌 이후 두 번째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재차 기록했습니다.

2021-22 시즌, 라요 바예카노는 스페인의 주요 컵 대회인 코파 델 레이에서 4강에 오르는 뛰어난 성적을 다시 한번 거두었습니다. 이는 1981-82 시즌 이후 40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구단의 컵 대회 최고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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