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연표
1989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출생]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턴에서 리카도 프레스턴 래틀리프(Ricardo Preston Ratliffe)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턴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미국 이름은 리카도 프레스턴 래틀리프(Ricardo Preston Ratliffe)이다.
2008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에서 선수 생활 시작]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미국 국립단기대학체육협회(NJCAA)에서 두 번이나 All-American honors에 선정되었다.
케커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에 진학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미국 국립단기대학체육협회(NJCAA)에서 선정하는 first team All-American honors에 두 번이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학년 때는 경기당 평균 27.4득점과 1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010
[미주리 대학교 진학 및 활약]
미주리 대학교로 편입하여 3학년 시즌에 평균 10.6득점, 6.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빅 12 컨퍼런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미주리 대학교에 진학했다. 3학년 시즌에는 평균 10.6득점, 6.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빅 12 컨퍼런스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학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4학년 시즌에는 팀을 30승 5패의 기록으로 이끌고 빅 12 토너먼트 챔피언에 기여하며 평균 13.9득점, 7.5리바운드, 1.0블록을 기록, All-Big 12 Second Team에 선정되었다. 필드골 성공률 69.3%는 대학 및 컨퍼런스 최고 기록이었다.
2012
[KBL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프로 경력 시작]
NBA 드래프트에서 미선정되었으나, 한국 농구 리그(KBL)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선발되어 최초의 미국 대학 농구선수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대학 생활을 마친 후 2012년 NBA 드래프트에서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한국 농구 리그(KBL)에서 선발된 최초의 미국 대학 농구선수로 기록되며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2012-13 시즌에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4
2014년 윌리엄 존스 컵에서 평균 24.3득점, 15.7리바운드, 1.7블록을 기록하며 빼어난 활약을 펼쳐 MVP를 수상했고, 송창용, 문태영 선수와 함께 베스트 5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6
[필리핀 프로농구 스타 핫샷스에서 임시 활동]
친척 사망으로 미국으로 떠나야 했던 덴젤 볼스를 대신하여 필리핀 프로농구 스타 핫샷스에서 잠시 활동했다.
2016년 3월 5일, 친척의 사망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야 했던 덴젤 볼스를 대신하여 필리핀 프로농구 리그의 스타 핫샷스에서 임시 선수로 뛰었다.
2018
[2018 아시안 게임 농구 동메달 획득]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농구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첫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해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농구 남자 단체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그가 대한민국 선수로서 획득한 첫 국제대회 메달이었다.
2018년 1월, 리카도 프레스턴 래틀리프는 대한민국으로의 귀화가 확정되었고, '라건아'라는 한국 이름을 가지게 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이로써 그는 한국 프로농구에서 외국인 선수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게 되었다.
2019
[전주 KCC 이지스로 트레이드 이적]
2019-2020 시즌 중반, 팀 동료 이대성과 함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는 2:4 트레이드에 포함되었다.
2019-2020 시즌 중반, 라건아는 팀 동료 이대성과 함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는 대형 트레이드의 주역이 되었다. 이 트레이드를 통해 전주 KCC 이지스의 리온 윌리엄스, 김국찬, 박지훈, 김세창 선수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했다.
2020
2020년 1월 15일, 라건아는 소셜 사이트 페이지에서 일부 한국인들로부터 인종차별적 메시지에 시달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비방 메시지를 무시하고 차단하려 노력하지만 매일같이 쏟아지는 메시지를 견디기 힘들다고 심정을 토로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다.
2024
2024년, 부산 KCC 이지스를 떠나 중화인민공화국 농구 리그 팀인 창사 융성 소속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4년, 창사 융성에서의 짧은 활동 후 필리핀 프로농구 리그의 매그놀리아 핫샷으로 이적하여 필리핀 무대에서 다시 한번 활약하게 되었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