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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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영국 총리, 보수당 대표 + 카테고리

데이비드 캐머런은 영국의 정치인으로 보수당 당수와 영국 총리를 역임했습니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총리에 오르며 주목받았고, 2010년과 2015년 총선에서 보수당을 승리로 이끌며 총리직을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2016년 총리직에서 사임했으며, 2023년에는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으로 다시 공직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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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6

[데이비드 캐머런 출생]

영국의 정치인 데이비드 캐머런이 런던에서 태어났다.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먼 친척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영국 총리직에 오르는 등 주요한 정치 경력을 쌓게 된다.

데이비드 윌리엄 도널드 캐머런이 1966년 10월 9일 영국 잉글랜드 런던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영국 왕가의 피를 일부 물려받았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먼 친척으로 알려져 있다. 서자의 후손으로 왕위계승권은 없으나 조상 중에 독일계 유대인이 있다는 설이 있다.

1996

[서맨사 셰필드 캐머런과 결혼]

데이비드 캐머런이 서맨사 셰필드 캐머런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었다.

데이비드 캐머런은 1996년에 서맨사 셰필드 캐머런과 결혼했다. 그들은 네 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다.

1997

[스태퍼드 선거구 입후보 낙선]

스태퍼드 선거구에서 입후보했으나 아쉽게도 낙선하며 정치 경력의 첫 고배를 마셨다.

1997년 데이비드 캐머런은 스태퍼드 선거구에 입후보하여 출마했으나, 선거에서 패배하며 하원의원 당선에는 실패했다.

2001

[위트니 선거구 하원의원 당선]

위트니 옥스퍼드셔주 선거구의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어 정치인으로서 의회에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2001년 영국 총선거에서 데이비드 캐머런은 위트니 옥스퍼드셔주 선거구의 의원으로서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의회에 들어간 후 2년 만에 야당 간부로 승진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2005

[보수당 대표 및 야당 당수 취임]

젊고 혁신적인 후보로 주목받으며 보수당 지도자로 당선, 동시에 영국 야당 당수 직책도 겸임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했다.

2005년 12월 6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젊은 유권자들의 흥미를 끌 젊고 혁신적인 후보로서 보수당 지도자로 당선되었다. 또한 같은 날부터 영국 야당 당수를 맡아 2010년 5월 11일까지 직책을 수행했다. 그의 초기 지도력은 10년 만에 보수당이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을 앞지르게 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0

[영국 총선 승리 (헝 의회)]

영국 의회 총선에서 보수당이 원내 제1당을 차지했으나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해 헝 의회 상황을 맞이했다.

2010년 5월 7일, 데이비드 캐머런이 이끄는 보수당은 영국 의회 총선에서 37.8%의 지지율로 노동당을 제치고 원내 제1당이 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여 헝 의회(Hung Parliament) 상황이 발생했다.

[제56대 영국 총리 취임]

자유민주당과의 연정 협상 끝에 43세의 나이로 영국 총리에 취임하며 고든 브라운의 뒤를 이어 영국을 이끌게 되었다.

2010년 5월 11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자유민주당과의 연정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만나 정부 구성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그는 43세의 젊은 나이에 제56대 영국 총리직에 오르게 되었으며, 고든 브라운 총리의 뒤를 이어 영국 정부를 이끌게 되었다.

2015

[영국 총선 승리 및 총리 연임]

보수당을 이끌고 영국 총선에서 승리하며 3선에 성공, 총리직을 연임하게 되었다.

2015년 영국 총선에서 데이비드 캐머런이 이끄는 보수당이 다시 한번 승리하며, 그는 총리로서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는 보수당의 성공적인 재집권을 의미했다.

2016

['파나마 페이퍼스' 관련 탈세 의혹 논란]

파나마 페이퍼스 관련 탈세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금융 기록을 공개했으나, 모친의 송금으로 상속세 회피 논란에 휩싸였다.

2016년 4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파나마 페이퍼스'와 관련된 조세회피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금융기록을 모두 공개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2011년 그의 모친이 캐머런 총리의 계좌로 두 차례에 걸쳐 총 10만 파운드를 송금하여 가족이 내야 할 8만 파운드의 상속세 납부를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곤혹을 치렀다.

[브렉시트 확정 및 총리 사임 발표]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브렉시트가 확정되자, 책임을 지고 총리직에서 사임할 의사를 밝혔다.

2016년 6월 24일, 영국 유럽 연합 회원국 국민투표에서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되었다.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국민투표 결과를 존중하며, 브렉시트 결정을 이행할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책임을 지고 총리직에서 물러날 것임을 발표했다.

[보수당 대표직 퇴임]

보수당 대표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나며 10년 7개월간의 당수 임기를 마무리했다.

2016년 7월 11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보수당 대표직에서 공식적으로 퇴임했다. 이는 2005년 12월 6일부터 시작된 약 10년 7개월간의 보수당 당수 임기를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제56대 영국 총리 퇴임]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영국 총리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2016년 7월 12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 국민투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제56대 영국 총리직에서 공식적으로 퇴임했다. 이로써 2010년 5월 11일에 시작된 그의 총리 임기는 막을 내렸다.

2023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 취임]

전격적으로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으로 임명되며 다시 한번 주요 공직에 복귀했다.

2023년 11월 13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리시 수낙 총리 내각에서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으로 전격 임명되며 정치 일선에 복귀했다. 이는 그가 총리직에서 물러난 지 7년 만에 다시 주요 공직을 맡게 된 사건이다.

2024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 퇴임]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직에서 퇴임하며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2024년 7월 5일, 데이비드 캐머런은 외무·영연방 개발부 장관직에서 퇴임했다. 이는 리시 수낙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총선에서 패배하고 노동당이 집권하게 됨에 따른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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