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연표
2013
[민주당 대표 김한길 선출]
민주당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비주류의 지원을 받은 김한길 의원이 61.72%의 득표율로 임기 2년의 당 대표에 선출되었습니다.
[민주당 당사 여의도 이전]
민주당이 영등포당사에서 여의도로 이전했으며, 기존의 노란색과 녹색을 벗어나 파랑을 상징색으로 하는 새로운 PI를 발표했습니다.
2014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민주당(2013년 개명)과 새정치연합이 최종 합당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이 출범했으며, 이 과정에서 창조한국당 출신 인사들도 합류했습니다.
[6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9명 당선]
세월호 침몰 사고 국면에서 '정부의 무능·책임'을 규탄하며 선거에 임했고, 전국에서 9명의 광역단체장을 당선시켰습니다.
[7.30 재보궐 선거 참패]
총 15석을 두고 다투는 미니총선에서 겨우 4석만 얻는 참패를 당했습니다.
전통 우세 지역과 호남 지역에서 보수 정당에 패배하거나 중진 인사들이 대거 낙선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공동대표 총 사퇴]
재보궐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한길, 안철수 두 공동대표 체제가 4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총 사퇴를 결의했습니다.
[박영선 비대위 출범]
지도부 총 사퇴로 인한 공백을 메꾸기 위해 의원총회에서 박영선 원내대표를 만장일치로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했습니다.
[박영선 비대위원장 사퇴]
두 번에 걸친 세월호 특별법 협상 실패와 당내 반발로 리더십에 손상을 입자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문희상 비대위 체제 전환]
박영선 위원장을 대신해 문희상 의원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되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2015
[문재인, 당대표 선출]
제1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 권리당원, 일반국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 문재인이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비주류 의원 대거 탈당]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시작으로 문재인 대표 퇴진을 요구하던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 세력이 대거 탈당하여 총선을 앞두고 큰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 변경]
새정치민주연합 당무위원회 투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으로 의결되어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안철수 흔적을 지우고 '민주당' 이름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
[문재인 대표직 사퇴]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대표가 대표직과 공천권을 포함한 당의 전권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위임하고 물러났습니다.
[20대 총선 원내 1당 차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23석을 획득하여 새누리당과 1석 차이로 제1당이 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새누리당의 오만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2017
[문재인 19대 대선 당선]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가 41.1% 득표율로 당선되어, 더불어민주당 창당 이후 첫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2018
[지지율 56% 역대 최고 기록]
한국갤럽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56%를 기록하며 창당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과 자유한국당 실책의 영향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020
[21대 총선 압승, 거대 여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전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180석을 획득하여 거대 여당이 되었습니다.
2021
[이낙연 대표 사퇴]
이낙연 대표가 당권-대권 분리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당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
[2021년 재보궐선거 참패]
2021년 서울특별시장 및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에서 20% 안팎의 큰 차이로 참패하여 당내 혼란이 가중되었습니다.
[지도부 총사퇴 및 비대위 전환]
재보궐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태년을 비롯한 당내 지도부 전원이 사퇴했으며, 도종환이 이끄는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송영길, 당대표 선출]
임시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후보가 근소한 표차로 당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논란이 발생하여 송영길이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열린민주당과 합당 추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권 통합을 위해 열린민주당과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으로 하는 합당을 추진했습니다.
2022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
제20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위해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를 진행했으며, 추후 새로운물결과 합당 또한 완료했습니다.
[20대 대선 이재명 낙선]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계 정당 역대 최다 득표를 얻었음에도 0.8% 차이로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에게 밀려 2위로 낙선했습니다.
[송영길 지도부 총사퇴]
대통령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송영길 지도부가 다음 날 새벽 총사퇴를 결정했으며, 윤호중-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8회 지방선거 참패]
호남과 제주, 경기를 제외한 전 지역의 광역단체장을 잃는 등 정권 유지론에 대참패를 겪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참패 이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를 결정했으며, 박홍근 원내대표의 임시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우상호 비대위 체제 시작]
지방선거 참패 이후 혼란을 수습하고 8월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우상호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선출]
제5차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의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재명은 역대 최고 득표율인 77.77%를 기록했습니다..
최고위원으로는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의원이 선출되었는데, 이 중 고민정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재명에게 우호적인 인사들입니다.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시도]
검찰이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민주연구원을 압수수색하려 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막아섰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정치탄압'이라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2023
[이재명, 장외 집회 개최]
이재명 대표는 '유신 대신 검사독재'라며 자신을 겨냥한 검찰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장외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최측 추산 30만 명이 모였습니다.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었으나, 민주당 의원 169명 중 비명계를 중심으로 30표 이상의 이탈표가 발생하여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친명계는 '쿠데타'라며 비판했고, 비명계는 대표의 '결단'을 요구하며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개딸' 강성 지지자들의 과격 행보에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박광온, 원내대표 선출]
비명계인 박광온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친명계 후보 3명과 비명계 후보 1명의 대결에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로 당선되었습니다.
2024
[22대 총선 원내 1당 유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 함께 원내 1당의 지위를 유지하며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