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num_of_likes 121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교육, 시험, 대학 입시 + 카테고리

대학수학능력시험 일명 수능은 대학 진학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시험입니다. * 1994학년도부터 시작되어 매년 11월에 치러지는 전국민적 행사입니다. * 단순 암기 위주의 학력고사를 개선하고자 통합적 사고력 평가에 중점을 둡니다.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며 공정성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 점수 하나에 대한민국이 들썩일 만큼 국가 교육의 중요한 축을 담당합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0

[수능 첫 실험평가 시작]

기존 학력고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대학교육적성시험' 첫 실험평가가 실시되었다.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입의 중요한 첫걸음이었다.

1993

[수능 첫 시행 (1차)]

1994학년도 대학 입시를 목표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시행되었다.같은 해 11월에 2차 시험도 치러지며, 연 2회 시험 체제가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수능 2차 시행]

199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차 시험이 시행되었다.1차와 2차 시험 간 난이도 차이와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다음 해부터는 연 1회 시험 체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다.

1994

[수능, 연 1회 시행 확정]

전년도(1993년)에 두 차례 실시되었던 수능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혼란을 줄이고자 1995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에 연 1회만 시행되기로 결정되었다.

1997

[수리영역 주관식 도입]

19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수리 영역에 객관식 외 주관식 문항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이는 수험생들의 단순 암기식 학습에서 벗어나 통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려는 취지였다.

2000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신설]

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이 신설되었다.이 영역은 수험생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응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었다.

2003

[수능 최초 복수정답 논란]

200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사상 처음으로 복수정답이 인정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수능 출제 및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이는 교육 당국에 큰 변화를 요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4

[소수점 배점 폐지]

200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언어, 수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 영역의 소수점 배점이 폐지되고 정수 배점으로 변경되었다.이는 성적 산출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2008학년도 수능 등급제 발표]

교육인적자원부가 2008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성적에서 표준점수와 백분위 석차를 없애고 9개 등급만 표기하는 '등급제' 전환을 발표했다.1~2점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 문제 등으로 큰 논란이 되었다.

2005

[APEC 정상회의로 수능 연기]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부산 APEC 정상회의 일정과 겹쳐 당초 11월 17일에서 23일로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2008

[새 정부, 수능 등급제 폐지 추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대입 3단계 자율화 방안'을 발표하며 2008학년도에 도입된 수능 등급제 폐지를 공식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는 등급제 시행 1년 만의 철회 논의였다.

[수능 등급제 1년 만에 폐지]

교육과학기술부가 2009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기본계획을 수정 고시하며 2008학년도에 도입되었던 수능 등급제를 1년 만에 폐지하고 표준점수와 백분위 표기를 재도입하기로 확정했다.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혼란을 야기한 사건이었다.

2010

[G20 정상회의로 수능 연기]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서울 G20 정상회의로 인해 당초 11월 11일에서 18일로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2014

[국어, 수학, 영어 수준별 수능 도입]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서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을 선택하는 '수준별 수능'이 도입되었다.이는 수험생의 학습 부담 경감과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했다.

2017

[한국사 영역 절대평가 전환]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 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되고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과목으로 지정되었다.4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포항 지진으로 수능 연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날 발생한 포항 지진의 영향으로 당초 11월 16일에서 23일로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2018

[영어 영역 절대평가 전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되었다.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영어 사교육 경감 및 학생들의 부담 완화를 목표로 했다.

2020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능 연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당초 11월 19일에서 12월 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2022

[국어/수학 선택과목 도입]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와 수학 영역에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가 도입되었다.또한,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절대평가로 전환되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 간 교차 선택이 허용되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대학수학능력시험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