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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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단, 프로 스포츠단, 시민 구단 축구 구단

대구 FC는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시민 프로 축구단으로 창단되었습니다. 2002년 FIFA 월드컵 붐에 힘입어 시민주 공모로 설립되었으며, 2018년 창단 첫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9년 DGB대구은행파크 개장과 함께 전례 없는 인기를 누리며 '축구 특별시'로 불릴 정도로 급성장한 K리그1 소속 프로 축구단입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02

[대한민국 최초 시민 구단 창립 회의 시작]

대구FC의 창립을 위한 첫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대한민국 프로 축구 역사상 최초의 시민 구단을 만들려는 움직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2 FIFA 월드컵의 뜨거운 축구 열기를 바탕으로, 대구FC 창립을 위한 첫 창립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민 구단의 개념을 도입하여 프로 축구단을 설립하려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공식 명칭 확정 및 첫 창립 총회 개최]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첫 창립 총회를 개최하며 구단의 정식 설립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2년 8월 창립 회의를 시작한 대구 FC는 10월 9일,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첫 창립 총회를 개최하며 구단 설립의 구체적인 절차를 밟기 시작했습니다.

[박종환 감독, 대구 FC 초대 감독으로 취임]

1980~90년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박종환 감독이 대구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구단의 첫 번째 사령탑이 탄생한 중요한 순간입니다.

대구 FC는 구단의 초석을 다질 초대 감독으로 대한민국 축구계의 명장 박종환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박 감독은 2002년 10월 24일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시민 구단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대구 이글스' 명칭 사용 무산]

대구광역시를 상징하는 새인 독수리에서 착안한 '대구 이글스' 명칭이 시민들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팬들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대구 FC는 창단 초기 팀 명칭으로 '대구 이글스'를 고려했으나, 대구 시민들과 이미 같은 '이글스' 명칭을 사용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팬들의 반발로 인해 결국 이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차 시민주 공모로 127억원 자금 확보]

2002년 11월 15일부터 진행된 1차 시민주 공모를 통해 127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확보하며 시민 구단으로서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마련했습니다.

대구 FC는 시민들의 직접 참여와 지지를 바탕으로 11월 15일부터 12월 24일까지 1차 시민주 공모를 실시했습니다. 이 공모를 통해 127억원의 운영 자금을 성공적으로 확보하여 시민 구단의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대구 FC 창단 승인]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대구 FC의 창단이 공식적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최초의 시민 프로 축구단이 탄생하게 됩니다.

대구 FC는 오랜 준비 끝에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창단을 공식 승인받았습니다. 이는 대구 FC가 대한민국 프로 축구 역사상 최초의 시민 구단으로서 정식 출범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2003

[대구 FC 공식 창단식 거행 및 K리그 첫 참가]

대구 FC가 공식 창단식을 거행하고, 같은 해 K리그 2003 시즌에 참여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창단 승인 이후 대구 FC는 2003년 3월 19일 대구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공식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이날을 기점으로 대구 FC는 K리그 2003 시즌에 참가하며 프로 축구단의 면모를 갖추고 리그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오주포 선수, 구단 창단골 기록]

안양 LG 치타스와의 경기에서 오주포 선수가 대구 FC 구단 역사상 첫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첫 K리그 공식 득점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K리그 첫 시즌 참가 후, 대구 FC는 2003년 4월 2일 안양 LG 치타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오주포 선수의 득점으로 구단 창단 이후 첫 K리그 공식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대구 FC의 공격 역사가 시작된 순간으로 기록됩니다.

[삼성그룹, 대구 FC에 30억 원 후원]

삼성그룹이 대구 지하철 사고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대구 FC에 30억 원을 후원하며 구단 운영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어려움을 겪던 대구 FC를 돕기 위해 삼성그룹이 30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는 시민 구단의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2005

[K리그 최초 한 자리 순위(9위) 달성]

2005 시즌 K리그에서 9위를 기록하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 순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창단 이후 꾸준히 리그 성적을 끌어올리던 대구 FC는 2005년 K리그에서 9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한 자리 순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팀의 전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였습니다.

2006

[통영컵 우승, 창단 첫 우승 트로피 획득]

통영컵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퀸즐랜드 로어, 베이징 궈안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창단 이후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2006 시즌을 앞두고 참가한 통영컵에서 대구 FC는 강호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구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거머쥔 우승 트로피로, 선수단과 팬들에게 큰 기쁨과 자신감을 선사했습니다.

[박종환 초대 감독 사임]

대구 FC 초대 감독이었던 박종환 감독이 계약 만료로 구단을 떠났습니다. 이는 구단 초창기를 이끌었던 사령탑의 변화를 알리는 사건입니다.

2003년 창단부터 대구 FC를 지휘했던 박종환 초대 감독이 2006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면서 구단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구 FC의 새로운 감독 체제 변화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변병주, 대구 FC 제2대 감독으로 선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대표적인 공격수 출신인 변병주가 대구 FC의 제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변 감독은 첫 프로팀 감독직을 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대구 FC는 2006년 11월 28일, 박종환 감독의 후임으로 변병주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변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대구 FC에서 처음으로 프로팀 감독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7

[이근호, 루이지뉴 선수 활약]

이근호 선수가 한국인 최다 득점을 기록했으며, 루이지뉴 선수는 삼성 하우젠컵 2007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개인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2007 시즌, 대구 FC는 이근호 선수가 한국인 선수 중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루이지뉴 선수가 삼성 하우젠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개인 기량 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비록 팀 성적은 12위에 그쳤지만, 이들의 활약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겼습니다.

2008

['총알 축구', 'K리그의 로맨티스트' 별명 획득]

변병주 감독 체제 아래 공격 축구를 강조하며 많은 골을 기록하는 화끈한 경기를 선보여 '총알 축구', 'K리그의 로맨티스트'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8 시즌, 대구 FC는 변병주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합마다 많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최다 실점도 기록했지만, 흥미로운 경기 내용으로 '총알 축구' 또는 'K리그의 로맨티스트'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9

[변병주 감독과 1년 재계약 합의]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최하위를 기록하는 부진에도 불구하고, 대구 FC는 변병주 감독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이근호, 진경선, 에닝요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이 이적하며 크게 부진하여 리그 최하위를 기록한 2009 시즌 후, 대구 FC는 변병주 감독과 1년 재계약을 합의하며 팀의 안정을 꾀했습니다.

[변병주 감독 비리 연루, 불명예 사퇴 및 구속]

변병주 감독이 용병 영입 과정에서의 비리에 연루되어 불명예 사퇴하고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재계약 합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변병주 감독은 용병 영입 과정에서 에이전트들과의 금품 수수 비리에 적발되어 2009년 12월 7일 불명예 사퇴했습니다. 그는 국내 프로스포츠 감독 중 처음으로 선수 입단 관련 혐의로 구속되는 오명을 남겼습니다.

[이영진, 대구 FC 제3대 감독으로 선임]

변병주 감독의 공석을 메우기 위해 FC 서울 수석코치였던 이영진이 제3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영진 감독은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게 됩니다.

변병주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공석이 된 감독 자리를 메우기 위해 대구 FC는 공개 감독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2009년 K리그 시즌까지 FC 서울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이영진 감독이 2009년 12월 22일자로 제3대 신임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10

[야구장 조명 사용으로 인한 축구장 조명 해프닝]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 경기 도중,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 조명을 모두 사용하는 바람에 축구장 조명탑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2010년 8월 15일, 2010 K리그 1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어두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 조명을 모두 사용한 탓에 전력 부족을 우려하여 축구장의 조명탑이 작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축구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1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선수 퇴출]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온병훈, 조형익 선수 등이 연루되어 팀에서 퇴출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핵심 선수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팀은 근소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011 시즌 중반, K리그를 뒤흔든 승부조작 사건에 온병훈, 조형익 등 대구 FC의 핵심 선수들이 연루되어 팀을 떠나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손실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FC는 16개 팀 중 12위에 오르며 근소한 발전을 보였습니다.

[이영진 감독 경질]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영진 감독이 경질되었습니다. 이는 구단의 갑작스러운 감독 교체 결정이었습니다.

2011 시즌 종료 후, 대구 FC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던 이영진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비록 팀이 전 시즌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 FC 감독으로 선임]

이영진 감독 경질 이틀 만에 브라질 출신의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이 대구 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영진 감독의 경질 직후, 대구 FC는 2011년 11월 2일 브라질 출신의 모아시르 페레이라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모아시르 감독은 브라질 명문 클럽과 연령별 국가대표팀 코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12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 재계약 불발 및 결별]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이 상위 스플릿 진출 실패와 재정 부담을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하며 팀을 떠났습니다. 구단은 외국인 감독과의 결별을 결정했습니다.

2012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 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은 상위 스플릿 진출 실패와 외국인 코치진 유지에 대한 재정적 부담 때문에 재계약에 실패하고 2012년 12월 1일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당성증, 제5대 감독으로 승격]

모아시르 감독의 후임으로 수석코치였던 당성증이 제5대 감독으로 승격하여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과의 결별 후, 대구 FC는 내부 승격을 통해 당시 수석코치였던 당성증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이는 2012년 12월 3일부터 적용되었습니다.

2013

[당성증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당성증 감독이 2013 시즌 초반 8경기 무승이라는 부진한 성적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2013 시즌 8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극심한 부진에 빠지자, 당성증 감독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2013년 4월 20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는 시즌 초반 구단의 큰 위기를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백종철, 대구 FC 감독으로 선임]

K리그 득점왕 출신의 백종철이 당성증 감독의 후임으로 대구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당성증 감독의 사퇴 후, 대구 FC는 2013년 4월 23일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축구계에서 명성을 떨친 백종철을 후임 감독으로 선임하여 팀의 반등을 꾀했습니다.

[K리그2 강등 및 백종철 감독 사임]

K리그 최종전에서 강원 FC에 밀려 13위로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백종철 감독이 사임했습니다.

2013 시즌, 대구 FC는 리그 최종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강원 FC에 밀려 13위로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로 강등되는 쓰라린 경험을 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 강등의 책임을 지고 백종철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최덕주, 대구 FC 감독으로 부임]

K리그2 강등 이후, 팀의 재건을 위해 최덕주 감독이 대구 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습니다.

K리그2로 강등된 후, 대구 FC는 팀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재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2013년 12월 20일 최덕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2014

[조광래, 대구 FC 단장으로 부임]

前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인 조광래가 대구 FC의 단장으로 부임하며 구단 운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이후 구단의 대표이사직도 겸임하게 됩니다.

2014년 K리그 챌린지 시즌 중, 8월 말 경 조광래 前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구 FC의 단장으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2개월 만인 10월 1일에는 구단의 대표이사직을 겸임하며 구단 경영 전반에 걸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최덕주 감독, 성적 부진으로 해임]

K리그 챌린지에서의 첫 시즌을 실망스러운 7위로 마감하자, 최덕주 감독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전격 해임되었습니다.

K리그 챌린지 첫 시즌을 7위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후, 대구 FC는 2014년 11월 18일 최덕주 감독을 임기 만료 전 전격 해임했습니다. 이는 팀의 재도약을 위한 강도 높은 변화의 일환이었습니다.

[이영진 감독, 대구 FC 사령탑으로 복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대구를 이끌었던 이영진 감독이 다시 한번 대구 FC의 사령탑으로 복귀했습니다.

최덕주 감독의 해임 후, 대구 FC는 2014년 11월 24일 과거 팀을 지휘했던 이영진 감독을 다시 선임했습니다. 이영진 감독은 8대 감독으로서 팀의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2015

[K리그2 3위, 승격 플레이오프 패배로 승격 실패]

K리그2 시즌 동안 상위권을 유지하며 한때 1위까지 올랐으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패배하며 아쉽게 K리그1 승격에는 실패했습니다.

2015 시즌, 대구 FC는 K리그2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35라운드에는 잠시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리그 2경기를 남기고 2위로 떨어졌고,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2-1로 패배하며 아쉽게 K리그1 승격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2016

[이영진 감독 성적 부진으로 사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이영진 감독이 다시 한번 팀을 떠났습니다. 이후 손현준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잔여 시즌을 치렀습니다.

2016년 8월 12일, K리그2에서 상위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자 이영진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이후 손현준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남은 시즌 동안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손현준 코치, 감독 대행으로 부임]

이영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감독 자리에 손현준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팀의 남은 시즌을 책임지게 됩니다.

2016년 8월 13일, 이영진 감독의 사퇴 이후 대구 FC는 당시 코치였던 손현준을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습니다. 손 대행은 2016 시즌의 남은 경기를 책임지며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K리그1 승격 성공]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K리그2 2위 자리를 확정하고, 안산 무궁화의 승격 자격 박탈로 인해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6년 10월 30일, 손현준 감독 대행 체제 하의 대구 FC는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리그 2위를 확정했습니다. 당시 우승팀인 안산 무궁화 축구단이 승격 자격을 박탈당함에 따라, 2위였던 대구 FC가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손현준 감독, 정식 감독으로 승진]

K리그1 승격을 이끈 지도력을 인정받아 손현준 감독 대행이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진했습니다.

K리그1 승격을 성공적으로 이끈 손현준 감독 대행은 2016년 11월 22일, 그의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는 승격 팀의 수장으로서 K리그1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017

[손현준 감독 성적 부진으로 사임]

K리그 클래식 시즌 중 성적 부진으로 인해 손현준 감독이 사임했습니다. 이후 안드레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7년 5월 22일, K리그 클래식에서 성적 부진을 겪던 손현준 감독이 결국 사임했습니다. 감독의 공백은 안드레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메꾸게 되었습니다.

[안드레 코치, 감독 대행으로 부임]

손현준 감독의 사임 이후, 안드레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그는 위기에 빠진 팀의 잔류를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됩니다.

손현준 감독의 사임 다음 날인 2017년 5월 23일, 안드레 코치가 대구 FC의 감독 대행으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특유의 지도력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며 K리그 클래식 잔류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잔류 확정]

안드레 감독 대행의 지휘 아래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승리하며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이는 팀의 위기 극복을 상징하는 중요한 승리였습니다.

안드레 감독 대행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대구 FC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2017년 10월 28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며 팀의 단단함을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안드레 감독 대행, 정식 감독으로 승격]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성공적으로 이끈 지도력을 인정받아 안드레 감독 대행이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2017년 시즌 팀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이끈 안드레 감독 대행은 그 지도력을 인정받아 2017년 11월 16일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는 2018 시즌부터 팀을 정식으로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2018

[창단 첫 FA컵 우승 및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창단 이후 처음으로 FA컵에서 우승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2019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조현우 선수는 구단 최초 월드컵 국가대표 및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특례를 받았습니다.

2018년, 대구 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FA컵)에서 우승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는 대구 연고 프로 스포츠단으로서 오랜만에 거둔 우승이었으며, 2019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는 쾌거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주전 골키퍼 조현우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특례를 받으며 팀의 복덩이로 등극했습니다.

2019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및 '축구 특별시'로 도약]

새로운 축구 전용 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개장하며 홈 구장을 이전했고, 조현우 효과와 맞물려 관중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축구 특별시'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K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도약했습니다. 창단 첫 상위 스플릿 진출과 함께 세징야, 조현우 선수가 K리그1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9년, 대구 FC는 신축 축구 전용 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의 개장과 함께 홈 구장을 이전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넘는 관중 수 증가를 이끌었고, 삼성 라이온즈의 부진이라는 반사 이익까지 더해져 대구 FC는 명실상부 K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떠오르며 '축구 특별시'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조광래 대표이사의 노력 또한 크게 작용했으며, 창단 첫 상위 스플릿 진출과 더불어 세징야와 조현우 선수가 K리그1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2020

[안드레 감독 사임]

창단 첫 FA컵 우승과 상위 스플릿 진출 등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안드레 감독이 대구 FC를 떠났습니다.

2018년 FA컵 우승과 2019년 첫 상위 스플릿 진출 등 대구 FC의 역사적인 성과를 이끌었던 안드레 감독이 2020년 1월 28일 구단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병근, 감독 대행으로 부임]

안드레 감독 사임 후 이병근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30일, 안드레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대구 FC 감독 자리에 이병근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임명되어 팀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이병근, 정식 감독으로 승격 및 최초 선수 출신 감독]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었던 이병근이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선수 출신 감독이 되었습니다.

감독 대행으로서 2020 시즌을 이끌었던 이병근 감독이 2020년 11월 6일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그는 대구 FC의 역대 감독 중 최초로 선수 출신 감독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021

[이병근 감독 사임]

이병근 감독이 대구 FC 감독직에서 사임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결정이었습니다.

2021년 12월 20일, 이병근 감독이 대구 FC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의 사임은 구단이 새로운 감독 체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알렉산드레 가마, 대구 FC 감독으로 선임]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이 대구 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미래를 책임질 외국인 감독입니다.

이병근 감독의 사임 이틀 후인 2021년 12월 22일, 대구 FC는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가마 감독은 팀의 다음 시즌을 이끌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22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는 시즌 중 감독 교체라는 어려운 결정을 가져왔습니다.

2022년 8월 14일, 지속된 성적 부진으로 인해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이 대구 FC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구 FC는 시즌 도중 감독 교체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최원권 코치, 감독 대행으로 부임]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의 사퇴 직후, 최원권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의 남은 시즌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의 사퇴 다음 날인 2022년 8월 15일, 최원권 코치가 대구 FC의 감독 대행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2022 시즌 잔여 경기를 지휘하며 팀의 안정화를 도모하게 되었습니다.

[최원권 감독 대행, 정식 감독으로 승격]

감독 대행으로서 성공적으로 팀을 이끈 최원권이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그의 지도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2 시즌 후반기를 감독 대행으로서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최원권은 2022년 11월 7일 대구 FC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습니다. 이는 그의 지도력과 팀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4

[최원권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최원권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대구 FC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팀은 시즌 초반 다시 한번 감독 교체라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2024년 4월 19일, 최원권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대구 FC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는 2023-2024 시즌 초반 팀에게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정선호 코치, 감독 대행으로 부임]

최원권 감독의 사퇴 후, 정선호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최원권 감독이 사퇴한 2024년 4월 19일, 대구 FC는 정선호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하여 팀의 임시 지휘를 맡겼습니다.

[박창현, 대구 FC 감독으로 선임]

정선호 감독 대행 체제 종료 후, 박창현이 대구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반등을 이끌 임무를 맡게 됩니다.

2024년 4월 23일, 대구 FC는 박창현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박창현 감독은 정선호 감독 대행의 임시 지휘를 이어받아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2025

[박창현 감독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박창현 감독이 대구 FC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후 서동원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5년 4월 13일, 박창현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대구 FC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그의 사퇴 이후 서동원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서동원 코치, 감독 대행으로 부임]

박창현 감독의 사퇴 후, 서동원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임명되어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2025년 4월 13일, 박창현 감독의 사퇴 이후 대구 FC는 서동원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하여 남은 기간 동안 팀을 이끌도록 했습니다.

[김병수, 대구 FC 감독으로 선임]

서동원 감독 대행 체제 이후, 김병수가 대구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게 됩니다.

서동원 감독 대행의 지휘가 끝난 후, 2025년 5월 27일 김병수가 대구 FC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병수 감독은 팀의 미래를 책임지며 새로운 전략과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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