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
연표
1945
[초대 대구부윤 이경희 취임]
광복 이후 대구 행정의 첫 시작을 알리며, 이경희가 초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해 혼란스러운 시기에 도시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일본인 부윤 우에노 히코하치가 근무를 이탈한 후 취임했으며, 경상북도 부지사를 겸했습니다.
[미군정 대구부윤 취임]
미군정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변화! 현역 미 육군 대위 존 P.
콘치가 2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취임 후 모든 일본인 관료가 해임되었습니다.
10월 13일부로 일본인 관료 전원이 해임되었습니다.
1949
[마지막 대구부윤 허억 취임]
대구부윤 시대의 마지막 인물! 허억이 8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 중 대구는 '시'로 승격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초대 대구시장 허억 취임]
대구의 새로운 도약! 대구부가 마침내 '대구시'로 승격되면서, 마지막 부윤이었던 허억이 초대 대구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1
[최초 민선 대구시장 취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첫 시장! 대구의 역사적인 민선 시장 시대가 열리며 이호석이 2대 대구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1
[대구시장 관선 체제 전환]
행정 체제의 큰 변화! 5.16 군사정변 이후 대구시장 자리가 다시 관선 체제로 전환되었고, 강원채가 9대 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1
[대구직할시 승격 및 출범]
대구, 새로운 위상을 얻다!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며 정채진이 초대 대구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활기찬 새대구 긍지높은 시민'을 내세웠습니다.
시민존중의 봉사, 균형있는 도시개발, 지역경제의 활성화, 건강한 시민질서 등을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5
[대구광역시로 명칭 변경]
광역시 시대의 역사적인 개막! 대구직할시가 '대구광역시'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행정 시대를 열었습니다.
조해녕 시장이 이 전환기를 이끌었습니다.
조해녕 시장은 '대구는 우리모두의 자랑입니다'라는 시정 구호를 사용했습니다.
[첫 민선 대구광역시장 취임]
시민의 직접 선택으로 뽑힌 첫 시장! 본격적인 민선 지방자치의 시대를 맞아 문희갑이 시민의 선택을 받아 첫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화합하는 시민 거듭나는 대구'를 시정 구호로 내걸고 경제도시 건설, 교통문제 해결, 생활환경 향상, 향토문화 창달, 봉사행정 실천을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무소속으로 당선 후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2022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취임]
새로운 대구의 시대 개막! 홍준표가 새로운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현재 대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36대 대구광역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