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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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업인, 웹 커뮤니티 창립자, 4chan 관리자 + 카테고리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이자 웹 커뮤니티의 선구자입니다. 일본 최대 익명 게시판 2채널을 설립하고, 니코니코 동화의 창립에도 참여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적인 익명 커뮤니티인 4chan의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거침없는 발언들은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인터넷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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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6

[니시무라 히로유키 출생]

일본의 인터넷 기업인이자 웹 커뮤니티의 선구자인 니시무라 히로유키가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2채널과 4chan 등 세계적인 인터넷 커뮤니티의 중요한 인물이 됩니다.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1976년 11월 16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1999

[일본 최대 익명 게시판 '2채널' 설립]

니시무라 히로유키가 일본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익명 게시판인 2채널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일본 인터넷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1999년 5월, 일본의 거대 익명 게시판 사이트인 '2채널(現 5채널)'을 창립했습니다. 2채널은 수많은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일본 인터넷 문화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2000

['네오무기차 사건' 관련 논란 발언]

2채널에 범행 예고 글을 올린 소년에 의해 고속버스 납치 사건이 발생하자,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판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게시판을 이용하기 어렵다"고 발언하여 논란을 빚었습니다.

2000년, 정신질환을 앓던 소년이 2채널에 범행 예고를 올린 뒤 고속버스를 납치하는 '네오무기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2채널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자, 히로유키는 TV 인터뷰에서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판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게시판을 이용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해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2002

[섬광성 간질 유발 FLASH 관련 논란 발언]

2채널에 뇌세포에 이상을 일으켜 간질을 유발하는 FLASH가 유행하여 피해자가 속출하자, 그는 "자신의 의지로 게시판을 열람해서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지 않으면 좋겠다"고 발언했습니다.

2002년, 뇌세포에 이상을 일으켜 간질을 발생시키는 FLASH 콘텐츠가 2채널에 유행하여 실제로 피해자가 속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자신의 의지로 게시판을 열람해서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지 않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2003

[동반자살 파트너 모집 사건 관련 논란 발언]

2채널에서 동반자살 파트너를 모집하고 실제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는 "죽고 싶은 사람은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이냐"며 "살아있는 것조차 괴로운 사람한테 억지로 살라고 하는 건 잔혹하다"고 말했습니다.

2003년, 2채널에서 동반자살 파트너를 모집하는 글이 올라오고 실제로 자살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죽고 싶은 사람은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입니까? 살아있는 것조차 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억지로 살라고 하는건 잔혹하다고 생각해요"라고 발언했습니다.

2005

[인터넷 규제 토론 중 '당신의 감상이죠' 발언]

인터넷 게시판 규제와 실명제 토론에서 규제 찬성파가 데이터 없이 필요성을 주장하자 "당신의 감상이죠"라고 일갈하며 인터넷의 자유를 옹호하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2005년경,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테레비 아사히의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터넷 게시판 규제와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논했습니다. 규제 찬성파가 정확한 데이터나 통계 없이 규제의 필요성을 역설하자, 그는 "당신의 감상이죠"라고 발언하여 당시 방송을 캡처한 짤방이 수두룩하게 나올 정도로 센 한 방을 날렸습니다. 이 발언은 인터넷 규제에 대한 그의 회의적인 시각을 잘 보여줍니다.

2006

[동영상 서비스 '니코니코 동화' 창립 참여]

일본의 인기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니코니코 동화의 창립에도 참여하여, 그의 인터넷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2006년 12월에 시작된 일본의 유명 동영상 공유 서비스 '니코니코 동화'의 창립자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는 이 플랫폼의 성공에 기여하며 일본 인터넷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형성했습니다.

2007

[게임 콘솔 관련 발언]

플레이스테이션 3와 XBOX360을 비판하고 Wii를 옹호하며 "미녀는 3일이면 질리지만, 추녀는 3일이면 익숙해진다"는 비유적 표현을 남겼습니다.

2007년경,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플레이스테이션 3와 XBOX360을 비판하고 닌텐도 Wii를 두둔하며 "미녀는 3일이면 질리지만, 추녀는 3일이면 익숙해진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는 실제로는 PS3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2014

['넷 우익' 비판 트윗 발표]

'넷 우익'에 대해 "다른 민족이나 국가를 차별하거나 모욕하는 발언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며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2014년경,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트위터를 통해 '넷 우익' 현상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일장기를 등에 지고 다른 민족이나 국가를 차별하거나 모욕하는 발언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 넷 우익은 다른 나라를 모독하고 싶으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스스로 책임져야 할 바이다"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2015

['재일' 관련 비판에 대한 반박 트윗]

넷 우익의 "재일들은 말하는 게 다르다"는 비판에 대해 "제가 재일이라서 의견이 다른 거군요"라며 "언론 통제를 바라면 북한이나 중국에 가라"고 맞대응했습니다.

2015년경, 한 넷 우익의 트윗("과연 재일들은 말하는 게 다르군")에 대해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안녕하세요. 제가 재일이라서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다른 거군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말만 하는 걸 바라시면 북한이나 중국같은 언론통제를 하는 나라에 가시는 게 좋겠네요"라고 응수하며 논란에 대응했습니다.

[유명 이미지 보드 '4chan' 관리자 인수]

크리스토퍼 풀에게서 미국의 유명 이미지 보드인 4chan의 관리자 권한을 넘겨받아, 전 세계적인 익명 커뮤니티의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2015년 9월, 4chan의 창립자인 크리스토퍼 풀(moot)로부터 미국의 유명 이미지 보드 사이트 4chan의 관리자 권한을 공식적으로 인수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세계적인 규모의 익명 커뮤니티 운영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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