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연표
1843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기원이 되는 시점으로, 이공계 기술 교육을 위한 기관이 설립되어 대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1949
[뉴사우스웨일스 공과대학 설립]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공계 수요 증가에 맞춰 시드니 기술 대학을 바탕으로 뉴 사우스 웨일스 공과대학이 설립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공계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드니 기술 대학'을 바탕으로 '뉴 사우스 웨일스 공과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이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토목, 전기, 기계, 채광공학과에 총 46명의 학생으로 시작했다.
1951
[켄싱턴 캠퍼스 이전 및 분교 설립]
뉴사우스웨일스 주 의회 의결에 따라 캠퍼스를 시드니 중심가에서 켄싱턴으로 이전하고, 울런공과 뉴캐슬에 캠퍼스를 설립하였다.
뉴사우스웨일스 주 의회는 새로운 법령에 의해 대학 캠퍼스를 시드니 중심가에서 5km 떨어진 켄싱턴으로 옮기기로 의결하여 현재의 캠퍼스에서 확장을 시작했다. 또한, 울런공과 뉴캐슬에 캠퍼스를 설립하였는데, 이들은 현재 울런공 대학교와 뉴캐슬대학교로 운영된다.
1958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으로 개명 및 종합대학 전환]
예술대학, 의과대학, 법과대학을 설립하며 대학 명칭을 현재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으로 변경, 종합대학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은 이공계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대학과 의과대학, 법과대학을 신설하고 대학의 공식 명칭을 현재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으로 변경하며 종합대학으로의 성장을 시작했다.
1965
[울런공, 뉴캐슬 캠퍼스 독립]
1951년에 설립된 울런공과 뉴캐슬 캠퍼스가 각각 울런공 대학교와 뉴캐슬대학교로 독립하여 운영되기 시작했다.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이 설립했던 울런공과 뉴캐슬 캠퍼스가 1965년부터 현재의 울런공 대학교와 뉴캐슬대학교로 독립적인 운영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1968
[학생수 1만 5천 명 돌파]
이공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학생수가 15,000명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공계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바탕으로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은 빠르게 성장하여, 1968년에는 재학생 수가 15,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규모를 확대했다.
2000
[아시아태평양 10대 대학 선정]
아시아 위크지로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10대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최상위권 고등학생들의 압도적인 선호를 받았다.
아시아 위크지에 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0대 대학으로 평가받았으며, 2000년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수능(HSC) 만점자 22명 중 17명이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을 선택하는 등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2007
[싱가폴 캠퍼스 폐쇄 및 암센터 설립 계획]
싱가포르 캠퍼스를 확장했으나 학생 수 부족과 재정 문제로 한 학기 만에 폐쇄했습니다. 같은 해 6월에는 1억 호주달러(약 1, 000억 원)를 투자하여 성인과 유아 모두에게 임상치료를 제공하는 호주 최초의 암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싱가폴에 캠퍼스를 확장했지만 예상보다 적은 학생수와 재정상의 어려움으로 한 학기 만에 폐쇄되었다. 같은 해 6월에는 1억 호주달러(약 1,000억 원)를 투자하여 새로운 암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호주 최초로 성인과 유아 모두에게 임상치료를 제공하는 센터가 될 예정이었다.
2008
[호주 대학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호주 대학종합평가 기관에서 9개 부문 별 5개를 받으며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여러 분야에서 호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호주의 대학종합평가 기관인 Good University Guide에서 9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다른 '그룹 오브 에이트' 대학들과 비교해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톰슨 사이언티픽 사로부터 수학, 정신의학, 심리학 분야에서 호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평가받았고, 컴퓨터 사이언스, 공학, 수학, 심리학 분야에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7년간 학술지 피인용 실적이 가장 많은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호주 연구 협의회에서 가장 많은 액수인 백만 달러의 연구 기금도 받았다.
2009
[이명박 대통령 방문 및 빌 게이츠 역대 최고 기부]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이 대학을 방문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전 CEO 빌 게이츠가 HIV 연구를 위해 호주 대학 기부금 역사상 최고액인 1,8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이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을 방문하여 국제적인 교류를 보여주었다. 같은 해, 마이크로소프트 전 CEO 빌 게이츠가 HIV 연구를 위해 1,800만 달러(약 170억 원)를 기부하며 호주 대학 기부금 역사상 최고액 기록을 세웠다. 기존 최고 기록은 유통재벌 웨스트필드 회장의 1,000만 달러 기부였다. 이 해 파이낸셜 타임즈는 대학의 글로벌 MBA와 최고경영자 MBA 과정을 각각 세계 32위, 23위로 평가하며 호주 1위에 올랐다. 또한, 더 타임스-QS 세계대학랭킹에서 서울대학교와 공동 47위에 랭크되었다.
2010
[호주 연구 평가 1위 및 QS 세계 46위]
Excellence in Research for Australia 보고서에서 호주 41개 대학 교육기관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으며, QS 세계대학랭킹에서 46위를 기록했다.
Excellence in Research for Australia 보고서에 따르면,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교는 호주의 41개 대학 교육기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모든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표준과 같은 수준, 월등, 또는 매우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연계에 가장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호주 연구 위원회로부터 최고 수준의 펀딩을 받았다. QS 세계대학랭킹에서는 전년보다 소폭 상승한 46위를 기록했다.
2011
[ASB MBA 호주 대학 1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경영학부(ASB) Accounting and Finance 부문이 세계 22위에 올랐고, Financial Times MBA 과정은 세계 35위로 호주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이 대학 경영학부인 Australian School of Business(ASB)의 Accounting and Finance 부문을 세계 22위로 랭크하며 미국의 듀크, 코넬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ASB의 MBA 과정은 영국의 Financial Times에 의해 세계 35위로 랭크되어 호주 대학의 MBA 과정 중 1위에 해당했다.
2012
[Art & Design 캠퍼스 완공]
정부 지원을 받아 Art & Design 캠퍼스를 새롭게 완공하고, Accounting and Finance 부문에서 세계 23위를 기록했다.
정부로부터 미술 교육을 위한 대규모 지원을 받아 새로운 Art & Design 캠퍼스가 2012년에 완공되었다. 같은 해,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교는 Accounting and Finance 부문에서 세계 23위를 기록하였다.
2013
[KAIST MBA 복수학위 협정]
한국의 KAIST MBA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아태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2013년 가을 학기부터 한국의 KAIST MBA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교육 협력을 확대했다.
2017
[QS Art & Design 세계 20위]
꾸준한 미술 교육 시스템 확대를 통해 QS 세계대학랭킹 Art & Design 부문에서 세계 20위에 올랐다.
2012년에 완공된 Art & Design 캠퍼스와 지속적인 미술 교육 시스템 확대를 통해, 2017년 QS 세계대학랭킹 Art & Design 부문에서 세계 20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2018
2018년 QS사가 전 세계 50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선정한 세계대학랭킹(구 THES-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는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
[QS 세계대학랭킹 18위 달성]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종합 점수 87.1점을 획득하며 1,500여 개 이상의 대학교 중 18위로 평가받았다.
2025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는 종합 점수 87.1점을 획득하여 1,500여 개 이상의 대학교 중 세계 18위로 평가받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