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연표
1958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간석동에서 태어나다.
1979
국어 교사의 꿈을 안고 수도여자사범대학 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3학년 재학 중 학내 민주화 문제에 뛰어들었다가 퇴학당하면서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의 길로 들어서는 계기가 되었다.
1988
학내 민주화 문제로 퇴학당한 후 노동운동에 뛰어들었으며, 인천 일하는여성의나눔의집 간사로 일하면서 여성노동운동의 실질적인 시작을 알렸다.
1989
인천여성노동자회 창립멤버로서 사무국장을 거쳐 부회장까지 역임하며 지역 여성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1994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 주도]
한국여성단체연합에 합류하여 사무국장으로 활동을 시작, 이후 사무처장, 사무총장을 거쳐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한국 여성운동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하다.
17년간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사무처장, 사무총장을 거쳐 2005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영유아보육법 개정, 호주제 폐지, 성매매방지법 제정 등 수많은 성평등 법안과 정책 추진을 주도하였다. 이 기간 중 퇴학당했던 대학에 복학하여 졸업하기도 했다.
1998
여성계 원로 이효재의 제안으로 1997년 국제 여성의 날에 시작된 부모성 함께쓰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남윤인순'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이름은 정치권 입문 후 법적 이름과의 차이로 인한 혼란 때문에 본명으로 돌아오게 된다.
2000
2000년 1월부터 5월까지 총선시민연대 공동집행위원장과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운동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2001
2001년 8월부터 2003년 7월까지 문화방송(MBC) 시청자위원으로 활동하며 미디어의 공정성을 감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2004
2004년 4월부터 2006년 8월까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2005
200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며 사법 시스템 개선에 참여했다.
2005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한 정책 마련에 기여했다.
2005년 10월부터 2007년 10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성차별 문제 해결과 인권 신장에 기여했다.
2006
[제대군인 지원 법률 관련 논란]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재임 중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제출 및 향응 제공 문제로 한나라당 의원에게 성평등 걸림돌상을 수여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다.
2006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로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에게 "제대 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출하고, 피감기관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이유로 성평등 걸림돌상을 수여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이후 19대 국회에 등원한 후 본인이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으나 재정 수반 문제로 입법 완료되지 못했다.
2006년 9월부터 2009년 8월까지 한국방송공사(KBS) 이사로 활동하며 공영방송의 역할과 발전에 기여했다.
2012
2012년 2월부터 5월까지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했다.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9번으로 당선되어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3
[울주 아동학대사망사건 진상조사 위원장 활동]
울산 울주 아동학대사망사건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대한민국 최초로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아동학대 예방 종합대책 마련에 기여하다.
울산 울주아동학대사망사건 진상조사와 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대한민국 최초로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그 결과와 현실에 입각한 아동학대예방 종합대책인 <이서현 보고서>를 제시했다. 이 활동은 정부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조기발견ㆍ보호 종합대책’(2014.2.24) 수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위원회는 약 4개월간 활동했다.
2014
2014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제19대 국회 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여성과 가족 관련 법안과 정책을 조율하고 이끌었다.
[국회 군 인권 개선 활동]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위원 및 ‘군 성폭력 대책 및 의료체계 개선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 인권 증진에 힘쓰다.
2014년 10월부터 2015년 7월까지 국회 ‘군(軍)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위원 및 ‘군 성폭력 대책 및 의료체계 개선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군대가 '인권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인권 및 병영문화를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특히 군대 내 성폭력 방지와 낙후된 의료체계 개선을 주도적으로 수행하였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및 여성가족위원장 역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병 지역구에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 이후 제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다.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병 지역구에서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를 꺾고 당선되어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후 2016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제20대 국회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여성과 가족 관련 정책을 이끌었다.
2018
2018년 8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되어 2020년 8월까지 활동했다. 득표율은 박정 후보보다 낮았으나 여성 최고위원 몫으로 당선되었다.
2020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병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후 제21대 국회 전반기 및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박원순 전 시장 피소 사실 유출 의혹 논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 정황이 여성단체와 자신을 거쳐 박 전 시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나며 논란의 중심에 서다.
검찰 수사 결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소 정황이 피해자 변호인에서 여성단체, 그리고 자신을 거쳐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를 통해 박 전 시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검찰은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를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으나, 수사 불응 등으로 비판이 커졌다.
2022
2022년 8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선거 제도 및 정치 구조 개선을 위한 논의와 법안 마련에 주력했다.
2024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병 지역구에 당선되며 4선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가다.
2024년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병 지역구에 당선되어 4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후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의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2025
2025년 3월부터 제22대 국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있다.
2025년 4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있다.
2025년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이태원참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