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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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텔레비전 프로그램 + 카테고리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견디는 이들이 서로를 통해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명작입니다.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주연으로 섬세한 연출과 깊이 있는 각본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최종회 7.35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최초의 케이블 채널 방영작으로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하고 제55회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까지 거머쥐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18

[어머니 역 캐스팅 변경]

삼형제의 어머니 '변요순' 역에 당초 나문희 배우가 낙점되었으나, 영화 촬영 일정 변경으로 고사하면서 고두심 배우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주요 배역 캐스팅 과정의 변화로 제작진의 고민이 엿보였습니다.

[형 역할 캐스팅 교체]

박동훈의 형 '박상훈' 역으로 캐스팅되었던 오달수 배우가 성범죄 혐의로 하차하게 되면서, 박호산 배우가 급히 해당 배역에 합류했습니다.

방영 전부터 캐스팅 문제로 화제를 모으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tvN 첫 방송 시작]

tvN 수목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드디어 첫 선을 보였습니다.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이 서로의 삶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선균과 이지은(아이유)의 신선한 조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 OST '그 사나이' 발매]

드라마의 깊이를 더할 첫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그 사나이'가 발매되었습니다.

이희문의 목소리로 극의 감성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습니다.

[두 번째 OST '어른' 발매]

Sondia가 부른 두 번째 OST '어른'이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복잡한 심경을 대변하는 가사와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세 번째 OST '보통의 하루' 발매]

정승환이 참여한 세 번째 OST '보통의 하루'가 발매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아오는 위로와 희망을 담아 드라마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네 번째 OST 'Dear Moon' 발매]

제휘가 부른 네 번째 OST 'Dear Moon'이 공개되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극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다섯 번째 OST '백만송이 장미' 발매]

고우림이 부른 다섯 번째 OST '백만송이 장미'가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요 테마곡 중 하나로,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여섯 번째 OST '무지개는 있다' 발매]

'무지개는 있다'의 Band Ver.과 Acoustic Ver.이 Part.6으로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다양한 버전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선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일곱 번째 OST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발매]

곽진언이 부른 일곱 번째 OST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의 클라이맥스를 향해가는 시점에 발매되어 극의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감동의 최종회 방영 및 OST 발매]

tvN '나의 아저씨'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7.352%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고, 지선이 부른 마지막 OST '숲'도 함께 발매되어 드라마의 여운을 더했습니다.

[박해영 작가 방송작가상 수상]

'나의 아저씨'의 박해영 작가가 제31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역대 드라마 부문 수상작 중 '최초의 케이블 채널 방영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은 기록입니다.

작가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필력이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2019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가장 영예로운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연출, 연기, 각본 모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국 드라마의 역대급 명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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