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왓츠
나오미 왓츠는 영국 출신의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로,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스크린 데뷔했습니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링'(2002), '21그램'(2003), '킹콩'(2005) 등의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1그램'과 '더 임파서블'(2012)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두 차례 지명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유엔 에이즈 합동 계획 친선 대사로 활발한 자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표
1968
[나오미 왓츠 출생]
영국 켄트주 쇼어햄에서 골동품 딜러이자 의상 디자이너인 머파뉘 에드워즈와 핑크 플로이드의 로드 매니저였던 피터 왓츠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나오미 엘런 왓츠는 1968년 9월 28일 잉글랜드 켄트주 쇼어햄에서 골동품 딜러이자 의상 및 무대 디자이너인 어머니 머파뉘 에드워즈와 핑크 플로이드와 함께 작업했던 로드 매니저 및 음향 편집자 피터 왓츠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1972
왓츠의 부모들은 그녀가 만 4살 때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 후 그녀와 한 살 터울의 오빠인 벤 왓츠는 어머니와 함께 사우스이스트잉글랜드로 가끔 건너왔습니다.
1976
피터 왓츠는 1974년에 핑크 플로이드 활동을 관뒀으며, 그후 그와 머파뉘는 화해를 했습니다. 2년 뒤인 1976년 8월에 그는 노팅힐의 아파트에서 헤로인 과다복용 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1978
[노스웨일즈로 이주]
아버지가 사망한 후, 어머니가 재혼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노스웨일즈의 앵글시섬으로 이주하여 3년을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사망 후, 그녀의 어머니는 가족들을 데리고 친정이 있는 노스웨일즈의 앵글시섬에 있는 마을들인 랜바이어푸흘귄기흘와 랑게프니의 흘란바우로 이주하여 3년을 같이 삽니다. 이 시기에 그녀는 웨일즈어 학교인 어스골 거빈 흘란게브니에 다녔습니다. 1978년 그녀의 어머니는 재혼 (이후 그녀는 다시 이혼을 함)을 했고 그후 왓츠와 그녀의 오빠는 서퍽으로 이주를 하여, 그곳에서 그녀는 토머스 밀스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1980
왓츠는 그녀의 어머니가 한 무대에서 연기와 1980년 영화 《페임 (1980년 영화)》을 보고 배우가 되길 원했다고 말했습니다.
1982
왓츠가 14살이던 1982년에 그녀는 어머니, 오빠, 새아버지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로 이주했습니다.
1986
왓츠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드라마 영화 《블루 러브》(1986)로 스크린 데뷔를 하였고, 크리스티나 스테드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1986년 드라마 영화 《포 러브 얼론》에서 첫 배역을 얻었습니다.
1990
그녀는 1990년에 《헤이 데드!》의 네번째 시즌에서 두 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했습니다.
1991
[《플러팅》 및 기타 작품 출연]
영화 《플러팅》에 조연으로 출연하여 비평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TV 미니시리즈 《그리스도의 신부》와 연속극 《홈 앤 어웨이》에도 출연했습니다.
영화 작품들로부터 5년의 공백 이후, 왓츠는 그녀의 친구인 니콜 키드먼의 영화 《죽음의 항해》의 1989년 시사회에서 존 듀이건 감독을 만났고 그는 그의 1991년 독립 영화 《플러팅》에 조연 역을 주기 위해 그녀를 초대했습니다. 이 영화는 비평적 성공을 거뒀고 로버 이버트가 선정한 1992년 최고의 영화 10개 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991년에 또한 그녀는 TV 미니시리즈인 《그리스도의 신부》에서 시드니 가톨릭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는 소녀 프랜시스 헤퍼넌 역할과 연속극 《홈 앤 어웨이》에서 장애를 가진 줄리 깁슨이라는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1993
[미국 이주와 호주 영화 활동]
미국으로 이주한 후, 《마티니》에서 작은 배역을 맡았고, 호주 영화 《카리브해의 정사》, 《커스토디언》, 《그로스 미스컨덕트》에 출연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습니다.
왓츠는 1년간 여행을 떠나,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여 키드먼을 통해 에이전트들을 소개받았습니다. 고무된 왓츠는 자신의 경력을 더 추구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1993년 그녀는 존 굿먼 감독의 《마티니》에서 작은 배역을 가졌고 듀이건의 다른 영화 《카리브해의 정사》, 드라마 영화 《커스토디언》, 자신을 강간한 교사 중 한 명을 고소한 학생 역할로서 그녀의 첫 주연 역할을 가진 《그로스 미스컨덕트》등 세 편의 오스트레일리아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습니다.
1995
[《탱크 걸》 출연]
9번의 오디션 끝에 미래를 주제로 한 영화 《탱크 걸》에서 “제트 걸”이라는 조연을 얻었으나,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그녀는 9번의 오디션 끝에 “제트 걸”이라는 배역을 얻어내며, 미래를 주제로하는 1995년 영화 《탱크 걸》에서 조연 역할을 가졌습니다. 영화는 컬트 고전 영화의 예시가 되었음에도, 상반된 평가와 박스 오피스에서 실패를 겪었습니다.
1996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
액션 스릴러 영화 《퍼슨 언노운》, 시대물 드라마 《타임피스》, TV 파일럿 프로그램 《버뮤다 트라이앵글》, 《일리언 4》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1996년에 그녀는 존 멘테이냐, 켈리 린치, J.T. 월시와 함께 조지 히켄루퍼 감독의 액션 스릴러 영화 《퍼슨 언노운》에 출연했고, 제임스 얼 존스, 케빈 킬너, 엘런 버스틴과 함께 시대물 드라마 영화 타임피스에 출연했고, 텔레비전 파일럿 프로그램 《버뮤다 트라이앵글》에서 버뮤다 삼각지에서 사라진 전직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역할을 연기했고, 작은 마을의 어린이들이 부당하게 살해당한 어린이 선지자의 지배하에 놓이게되는 《일리언 4》에서 주연 역할을 가졌습니다.
1997
[《언더 더 라이트하우스 댄싱》과 《슬립워커스》]
호주 드라마 로맨틱 영화 《언더 더 라이트하우스 댄싱》에 출연했으며, TV 드라마 《슬립워커스》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1997년에 그녀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앙상블 드라마 로맨틱 영화 《언더 더 라이트하우스 댄싱》에 잭 톰슨, 재클린 매켄지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잠시 방영한 드라마 《슬립워커스》에 주연 배역을 연기했습니다.
1998
[다양한 영화와 목소리 연기]
TV 영화 《크리스마스 위시》, 《베로니카: 사랑의 전설》에 출연했으며, 《꼬마 돼지 베이브 2》에서 일부 목소리 역할을 맡았습니다.
1998년에 그녀는 닐 패트릭 해리스, 데비 레이놀즈와 함께 텔레비전 영화 《크리스마스 위시》에 출연했고, 《베로니카: 사랑의 전설》에서 줄리아 데 레체라는 조연 역할을 연기했으며, 《꼬마 돼지 베이브 2》에서 추가 된 몇몇 목소리 역할을 제공했습니다.
1999
[로맨틱 코미디 및 실화 영화 출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스트레인지 플래닛》과 실화 바탕의 《헌트 포 더 유니콘 킬러》에 출연했습니다.
1999년에 그녀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스트레인지 플래닛》의 엘리스 역할과 텍사스 학생 홀리 매덕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아이라 에인혼을 체포하기 위한 실화 과정을 바탕으로 한 《헌트 포 더 유니콘 킬러》의 매덕스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2000
데이비드 린치가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거부된 파일럿을 영화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하는 동안에, 왓츠는 쉐리던 레 퍼뉴의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BBC의 텔레비전 영화 《위번 미스터리》에 데릭 재커비, 잭 데븐포트, 이언 글렌과 함께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같은 해 3월에 방영됐습니다.
2001
[《멀홀랜드 드라이브》로 세계적인 주목]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칸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비평적 극찬을 받았고, 왓츠는 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1999년에 텔레비전 드라마 파일럿으로 시작했으나 거부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2000년 10월 마지막 장면 촬영 후 장편 영화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2001년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첫 상영하며 비평가들로부터 최고의 극찬을 받았고, 왓츠는 “왓츠의 얼굴은 활기 넘치는 아름다움에서 광적인 추악한 눈물의 모습으로 기적적으로 변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2001년에 또한 그녀는 《데이터 앤 액트레스》, 《앨리 파커》라는 두 편의 단편 영화와 딕 마스 감독의 1983년 영화 《리프트》를 리메이크한 공포 영화 《다운》에 출연했습니다.
2002
[《링》으로 상업적 성공]
일본 공포 영화를 리메이크한 《링》에서 레이철 켈러 역을 맡아 흥행에 성공했으며, 비평가들에게 연기력을 극찬받았습니다.
2002년에는 그 해 최고의 박스오피스 흥행작 중 하나이자 일본의 공포 영화 《링 (1998년 영화)》의 영어 버전 리메이크작 《링 (2002년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고어 버빈스키가 연출한 이 영화는 좋은 평가를 받았고 미국 내 수익 1억 2,9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왓츠는 기이한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7일 안에 사망할 것이라는 걸 알리는 전화를 받은 후, 기이한 죽음을 맞이한 조카와 다른 10대들을 조사하는 언론인 레이철 켈러를 연기했습니다. 그녀의 연기는 “주연의 연기는 완벽했고, 《멀홀랜드 드라이버》에서의 훌륭한 연기가 우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단편 및 서부극 영화 활동]
데이비드 린치 연출의 단편 영화 시리즈 《레비츠》, 《플롯 위드 어 뷰》, 서부극 영화 《아웃사이더》에 출연했습니다.
그 해에 그녀는 데이비드 린치가 연출한 단편 영화 시리즈 《레비츠》, 다른 영국의 유명 배우들과 함께 《플롯 위드 어 뷰》에, 팀 데일리와 함께 서부극 영화 《아웃사이더》에 출연했습니다.
2002년에 그녀는 ''피플 (잡지)''에서 발표한 "50인의 가장 아름다운 인물"에 포함되었습니다.
2003
[《21그램》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21그램》에서 크리스티나 펙 역으로 미국 아카데미상과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2003년 영화 《21그램》에서 숀 펜과 베니치오 델 토로의 상대역으로서의 연기는 왓츠를 이후 그 해의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했습니다. 비선형 이야기 구조로 전개되는 이 영화에서 그녀는 잭 조던에 의해 남편과 두 아이가 살해당하고 비탄에 빠진 후, 위독한 수학자 폴 리버스와 연인 관계에 빠지는 여성 크리스티나 펙을 연기했습니다.
다음 해에 그녀는 그리거 조던 감독의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네드 켈리》에서 히스 레저, 올랜도 블룸, 제프리 러쉬의 상대 역할인 줄리아 쿡을 연기했고, 뿐만 아니라 머천트 아이보리 감독의 영화 《프렌치 아메리칸》에서 남편 샤를앙리 드 페르상에게 임신한체 버림받고 시인 록센 드 페르상을 연기했습니다.
2004
[다양한 장르 영화 출연]
독립 영화 《우린 어디에도 살지 않는다》, 《대통령을 죽여라》, 코미디 영화 《아이 하트 헉커비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그 후 그녀는 마크 러팔로와 함께 두 부부의 위험을 묘사한 앤드리 듀버스의 단편 소설 ''우린 어디에도 살지 않는다''와 ''간통''을 바탕으로 한 2004년 독립 영화 《우린 어디에도 살지 않는다》에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1974년을 무대로 한 《대통령을 죽여라》에서 숀 펜과 다시 뭉쳤습니다. 2004년에는 주드 로, 더스틴 호프먼와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앙상블 코미디 영화 《아이 하트 헉커비스》에 출연했습니다.
왓츠는 2002년 8월부터 2004년 5월까지 배우 히스 레저와 연인 관계였습니다.
2005
2005년 봄에 왓츠는 배우 리브 슈라이버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킹콩》으로 상업적 성공 이정표 달성]
《링》의 속편 《링 2》에 주연으로 돌아왔고, 심리 스릴러 영화 《스테이》, 그리고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킹콩》의 리메이크작에서 앤 대로우 역할을 맡았습니다.
왓츠는 《링》의 후속작 《링 2》에 주연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영화는 몇몇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월드와이드 수익 1억 6,1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성공을 거뒀고 왓츠는 영화에서의 연기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 해 그녀의 세번째 작품은 마르크 포르스터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스테이》였습니다. 데이비드 베니오프가 각본을 쓴 이 영화에는 유언 맥그리거, 라이언 고슬링, 밥 호스킨스등이 출연했습니다. 그후 왓츠는 《킹콩 (1933년 영화)》의 《킹콩 (2005년 영화)》 리메이크작에 앤 대로우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킹콩》은 왓츠의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영화임을 입증하였습니다.
[《엘리 파커》 출연 및 제작 참여]
할리우드에서 호주 출신 여배우의 어려움을 묘사한 드라마 영화 《엘리 파커》에 출연 및 공동 제작을 맡았습니다.
왓츠는 다음작으로 헐리우드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여배우의 어려움을 묘사한 감독/각본가 스콧 코피의 준자서전적 드라마 영화 《엘리 파커》에 출연 및 공동 제작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200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단편 영화로 상영되며 시작되었고 그 후로부터 4년의 제작 기간을 넘기며 장편 영화로서 확장되었습니다.
2006
[유엔 에이즈 합동 계획 친선 대사]
에이즈 문제 인식 제고를 돕는 유엔 에이즈 합동 계획의 친선대사로 위촉되어, HIV/AIDS 관련 기금 모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2006년에 그녀는 AIDS 관련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유엔 에이즈 합동 계획의 친선 대사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그 원인으로 여러 기금 모금 행사에 참여했으며, 그녀는 에이즈 레드 리본 어워드의 첫 회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왓츠는 제21주년 AIDS Walk를 포함한 행사들과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AIDS Red Ribbon 시상식에 창립 회원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기금 마련 캠페인에도 참여했습니다.
[《페인티드 베일》과 《인랜드 엠파이어》]
《페인티드 베일》에서 의사이자 세균학자의 아내 키티 가스틴 역을 연기했으며,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인랜드 엠파이어》에서 수지 래빗의 목소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녀의 차기작은 에드워드 노튼, 리브 슈라이버와 같이 출연한 《페인티드 베일》이었습니다. 왓츠는 의사이자 세균학자라는 월터 페인의 평판을 보고 결혼한 변호사의 딸인 키티 가스틴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왓츠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인랜드 엠파이어》에서 수지 래빗의 목소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7
[데이비드 율만 모델 및 피렐리 캘린더]
보석 세공인 데이비드 율만의 새로운 모델이 되었고, 2007년 피렐리 캘린더에도 등장했습니다.
그 해에 왓츠는 보석 세공인 데이비드 율만의 새로운 모델임이 알려졌고 2007년 피렐리 캘린더에도 등장했습니다.
[《이스턴 프라미스》와 《퍼니 게임》]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범죄 스릴러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에 출연하여 비평적 극찬을 받았고, 《퍼니 게임》 리메이크작에도 출연하며 제작자로도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그 뒤에 비고 모텐슨과 같이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범죄 스릴러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2007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했고, 비평적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미하엘 하네케의 1997년 동명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하네케의 《퍼니 게임》에 팀 로스와 같이 출연했고, 이 영화는 런던 영화제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왓츠는 제작자 역할을 하기도 했는데, 이 업무는 “일을 자극하고 모든 창조적인 결정들에 참여하는 방안”으로서 그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2005년 봄에 왓츠는 배우 리브 슈라이버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7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첫째 아들 알렉산더 “사샤” 피트를 가졌습니다.
2008
2008년 12월 뉴욕에서 둘째 아들 새뮤얼 “새미” 카이를 가졌습니다.
2009
[《인터내셔널》 및 《마더 앤 차일드》 활동]
정치 스릴러 영화 《인터내셔널》에 출연하며 연기에 복귀했고, 드라마 영화 《마더 앤 차일드》에 출연하여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두 아이의 출산으로 짧은 중단기를 가진 후, 왓츠는 정치 스릴러 영화 《인터내셔널》에 클라이브 오웬과 함께 출연하며, 2009년에 연기에 복귀했습니다. 같은 해 그녀는 《마더 앤 차일드》에 출연했고,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었습니다. 왓츠는 그 영화에 아네트 베닝, 케리 워싱턴, 새뮤얼 L. 잭슨 등과 공동 출연했습니다. 마더 앤 차일드는 뷰런던이 왓츠에 대해 “냉정해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강렬한 연기를 전달한 엘리자베스 역할은 대단했다”라고 촌평과 함께 대체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또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여우조연상 부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참여]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과 만나 2009년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에 동참하며 HIV/AIDS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9년 12월 1일, 왓츠는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과 만남을 갖고 2009년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에 동참했습니다. 행사중에 그녀는 “HIV에 걸린 사람들을 비난받을 만한 이들이라 판단하고, AIDS를 확실한 죽음과 동일시하며, 부끄러운 질병이라 여겨지던 HIV 감염은 부적절하고 정당하지 않다고 여겨졌습니다. HIV로 인해 인생이 변화된 사람들에게서 저는 고결함과 희망이 가장 강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10
[《환상의 그대》 및 《페어 게임》]
우디 앨런 감독의 드라마 영화 《환상의 그대》에 출연했으며, 전기 스릴러 영화 《페어 게임》에서 밸러리 플레임 역할로 새틀라이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다음 작품은 우디 앨런 감독의 드라마 영화 《환상의 그대》로, 2010년 칸 영화제에서 공개됐습니다. 2010년 말에 전기 스릴러 영화 《페어 게임》에 밸러리 플레임 역할로 출연했고, 미국에서 11월에 극장 개봉하였습니다. 플레임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21 그램》, 《대통령을 죽여라》 이후 숀 펜과 왓츠가 세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기도 합니다. 왓츠는 새틀라이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1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활동]
휴 잭맨, 아일라 피셔 등과 함께 뉴욕시에서 열린 자선 폴로 대회에 참석하여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2011년에 그녀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들인 휴 잭맨, 아일라 피셔와 같이 2010년 아이티 지진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뉴욕시에서 열린 자선 폴로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드림 하우스》와 《J. 에드가》]
심리 스릴러 영화 《드림 하우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전기 영화 《J. 에드가》에서 헬렌 갠디 역을 맡았습니다.
왓츠는 2011년 9월에 개봉한 짐 쉐리던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드림 하우스》에 대니얼 크레이그와 레이철 바이스의 상대 역할로 출연했으며, 비평적, 상업적으로도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왓츠의 다음작에서의 배역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전기 영화 《J. 에드가》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왓츠는 에드가의 비서 헬렌 갠디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영화는 2011년 12월에 개봉했고 보통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
[《더 임파서블》로 두 번째 아카데미 후보]
2004년 인도양 지진해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재난 드라마 영화 《더 임파서블》에서 마리아 베넷 역을 연기하며 미국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두 번째로 지명되었습니다.
왓츠는 마리아 벨론과 그녀의 가족들이 2004년 인도양 지진해일 당시에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재난 드라마 영화 《더 임파서블》에 출연하여, 마리아 베넷으로 이름을 바꾼 주연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와 왓츠의 연기에 대한 비평가들의 반응은 만장일치로 긍정적이었습니다. 왓츠는 미국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3
[다양한 영화에서 연기 활동]
드라마 영화 《투 마더스》, 옴니버스 코미디 영화 《무비 43》, 독립 드라마 영화 《선라이트 주니어》에 출연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드라마 영화 《투 마더스》에서, 왓츠는 로빈 라이트와 공동 출연했으며, 어린 시절부터의 절친이 서로의 아들에게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다음 개봉 작품은 14개의 다른 스토리 라인을 담고 있는 각각의 스토리 라인들이 다른 감독들이 연출하는 독립 옴니버스 블랙 코미디 영화 《무비 43》입니다. 그녀는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 계급 부부에 대한 독립 드라마 영화 로리 콜리어 감독의 《선라이트 주니어》에서 맷 딜런의 상대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다이애나》 출연]
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의 생애 마지막 2년을 다룬 전기 영화 《다이애나》에서 타이틀 롤을 연기했으나, 영화는 부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3년에 또한 그녀는 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의 생애 마지막 2년에 관한 전기 영화인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의 《다이애나》에서 타이틀 롤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영화의 주제로 인해 많은 논쟁 속에 개봉한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 봄이었고 관객과 비평가에게서 널리 나쁜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4
[《버드맨》으로 미국 배우 조합상 수상]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다크 코미디 영화 《버드맨》에서 레슬리 역을 연기했으며, 이 영화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을 수상했고, 왓츠와 출연진은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 부문 캐스팅상을 수상했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2014년 다크 코미디 영화 《버드맨》에서 왓츠는 에드워드 노튼의 연인 레슬리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영화는 제71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폭넓은 비평적 호평을 발생시켰습니다. 《버드맨》은 작품상을 포함하여 제87회 아카데미상에서 네 개의 상을 수상했고, 왓츠와 다른 출연진들은 미국 배우 조합상에서 영화 부문 캐스팅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인트 빈센트》와 《위아영》]
코미디 드라마 영화 《세인트 빈센트》에 러시아인 매춘부 역할로 출연했고, 《위아영》에 벤 스틸러와 함께 부부 역할로 출연하며 스크린 케미를 인정받았습니다.
왓츠는 코미디 드라마 영화 《세인트 빈센트》에 러시아인 매춘부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6주 간 웨스트빌리지의 스파에서 러시아 여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러시아어 억양을 배웠습니다. 코미디 드라마 영화 《위아영》에서, 왓츠는 20대 시절에 커플로 많은 세월을 보냈던 뉴욕을 기반으로 한 부부로서 벤 스틸러와 같이 출연했습니다.
2015
[《다이버전트》 시리즈 및 드라마 영화 활동]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 《인서전트》에 이블린 존슨 이튼 역할로 출연했고, 《씨 오브 트리스》, 《데몰리션》, 《어바웃 레이》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왓츠는 베로니카 로스의 동명의 청소년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번째 영화 《인서전트》에 반란군 지도자 이블린 존슨 이튼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왓츠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미스터리 드라마 영화 《씨 오브 트리스》에 매슈 매코너헤이의 상대역으로 출연했고, 후지산의 “아오키가하라 자살의 숲”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미국인 남성의 아내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왓츠는 드라마 영화들인 《데몰리션》과 《어바웃 레이》에 출연했고, 두 영화 둘 다 2015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됐습니다.
2016
[《얼리전트》 및 다른 영화 활동]
《다이버전트》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얼리전트》에 재출연했으나 흥행에 실패했고, 전기 스포츠 드라마 영화 《더 블리더》와 스릴러 영화 《셧 인》에도 출연했습니다.
왓츠는 2016년 3월 18일에 개봉한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세번째 영화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에 같은 역할로 재출연했고, 영화는 부정적 평가와 박스 오피스 수익 참패를 했습니다. 왓츠는 웨프너의 생애와 1975년 무함마드 알리와의 경기 내용을 전개하는 전기 스포츠 드라마 영화 《더 블리더》에서 헤비급 복서 척 웨프너의 두번째 부인 린다로 출연했습니다. 또한 2016년에 그녀는 스릴러 영화 《셧 인》의 주인공을 맡았고, 겨울 폭풍 기간 교외의 주택에서 자녀와 고립당한 심리학자 역을 연기했습니다.
[글란라이스 FC 명예 회장 위촉]
어린 시절을 보낸 외가의 농장 근처에 있는 웨일스 앵글시섬의 작은 축구 클럽 글란라이스 FC의 명예 회장이 되기로 수락했습니다.
2016년 2월에 그녀가 어린 시절을 보낸 외가의 농장 근처에 있는 웨일스 앵글시섬의 마흘트라이스의 작은 축구 클럽 글란라이스 FC의 명예 회장이 되기로 받아들였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2016년 9월 26일에 왓츠와 슈라이버는 11년만에 결별을 알렸습니다.
2017
[TV 드라마 《트윈 픽스》와 《집시》 활동]
1990년대 TV 프로그램의 연장편인 드라마 《트윈 픽스》와 넷플릭스 드라마 《집시》에 출연했으며, 《집시》에서는 책임 프로듀서로도 참여했으나 한 시즌만에 캔슬되었습니다.
2016년에 왓츠가 텔레비전 드라마이자 1990연대 동명의 프로그램의 연장 편인 《트윈 픽스》에 포함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2017년 쇼타임에서 방영되었습니다. 또한 2017년에 넷플릭스의 드라마 《집시》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드라마의 책임 프로듀서로도 참여했으며, “환자들의 삶에 있는 사람들과 위험하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시작한 심리 치료사”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집시》는 한 시즌만에 넷플릭스에 의해 캔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