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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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운동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 야지디족 활동가 + 카테고리

나디아 무라드는 이라크 야지디족 출신 인권 운동가입니다. 이슬람 국가(IS)에 납치되어 성 노예로 고통받다 탈출한 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신매매와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헌신했습니다. 2016년 유엔 인신매매 생존자 존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고, 2018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평화와 인권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용기 있는 증언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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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3

[나디아 무라드 출생]

이라크 니나와주 코초에서 야지디족으로 태어났다.

1993년 3월 10일 이라크 니나와주 코초에서 태어난 나디아 무라드 바세 타하는 이라크의 소수 민족인 야지디족 출신이다.

2014

[IS에 의한 납치]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ISIS)에 의해 납치되어 성 노예로 고통받았다.

2014년 8월, 나디아 무라드는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ISIS)에 의해 납치당하여 성 노예 생활을 강요받으며 큰 고통을 겪었다. 이후 용감하게 탈출하여 인권 운동가의 길을 걷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16

[사하로프상 수상]

유럽 의회가 수여하는 사하로프상을 수상하며 인권 운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년, 나디아 무라드는 유럽 의회가 수여하는 저명한 인권상인 사하로프상을 수상하며 인권 보호와 인신매매 피해자 지원에 대한 그녀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유엔 친선대사 임명]

유엔 마약 범죄 사무소(UNODC)의 인신매매 생존자 존엄에 대한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2016년 9월 16일, 나디아 무라드는 유엔 마약 범죄 사무소(UNODC)의 인신매매 생존자 존엄에 대한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존엄성 회복을 위한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2018

[노벨 평화상 수상]

드니 무퀘게와 함께 성폭력을 전쟁의 무기로 사용하는 것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노력으로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2018년 10월 5일, 나디아 무라드는 콩고의 의사 드니 무퀘게와 함께 "전쟁과 무력 분쟁의 무기로서 성폭력 사용을 종식시키려는 노력"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녀는 인류의 존엄성을 수호하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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