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사미
연표
1987
1987년 6월 3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와타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J리그 주빌로 이와타의 초대 감독이었던 나가사와 카즈아키입니다.
1999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 응모]
어머니와 친구들의 권유로 제5회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에 응모했습니다. 우승 상금 100만 엔에 매료된 것이 계기 중 하나였습니다.
어머니와 그 친구들의 권유로 제5회(1999년도)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에 응모했습니다. 우승 상금 100만 엔을 추천자와 수상자가 모두 받을 수 있다는 조건에 매료된 것이 응모의 계기 중 하나였습니다. 아버지 나가사와 카즈아키의 제자인 나카야마 마사시의 아내인 이쿠타 토모코(도호 예능 소속)의 추천도 있었습니다.
2000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 그랑프리 수상 및 연예계 데뷔]
35,153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시 최연소 만 12세로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 그랑프리에 선정되어 연예계에 정식으로 진출했습니다.
35,153명 중에서 당시 최연소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로 제5회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 그랑프리에 선정되어 연예계에 정식으로 진출했습니다.
[영화 '크로스 파이어' 첫 출연]
영화 '크로스 파이어'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이 영화는 6월 10일 극장에 상영되었습니다.
영화 '크로스 파이어' 크랭크인을 통해 영화에 첫 출연하였고 여배우로 데뷔했습니다. 극장 상영은 같은 해 6월 10일입니다.
첫 드라마 '변호사 사코 마리코의 유언 작성 파일3-비밀'에 출연했습니다.
2001
[도쿄 상경 및 전학]
배우 활동을 위해 중학교 2학년 봄에 고향인 시즈오카현에서 도쿄로 상경하여 다이쿠 중학교(현 나카노 중학교)로 전학했습니다.
배우 일을 위해, 중학교 2학년 봄에 고향인 시즈오카현에서 도쿄에 상경했습니다. 도쿄 나카노 구립 다이쿠 중학교 (현 나카노 구립 나카노 중학교)에 전학했습니다. 소속 사무소의 기숙사에서 생활했으며, 처음에는 오오츠카 치히로와 룸메이트였습니다.
[민방 연속 드라마 첫 고정 출연]
'Pure Soul~네가 나를 잊어도'를 통해 민방 연속 드라마에 처음으로 고정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01년 4월기 'Pure Soul~네가 나를 잊어도'(요미우리 TV)로 민방 연속 드라마에 첫 고정 출연했습니다.
2003
[영화 '로보콘' 첫 주연 및 신인상 수상]
영화 '로보콘'으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제27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연기에 눈을 떴습니다.
영화 '로보콘'으로 첫 주연을 맡았고, 이 작품으로 제27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나가사와 마사미 자신은 이 작품으로 연기에 눈을 떴다고 말하며,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꼽습니다. 같은 해 공개된 고질라 시리즈 27탄 '고질라×모스라×메카고지라 도쿄 SOS'와 다음 해의 시리즈 최종작 '고질라 FINAL WARS'에서는 도호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에 선정된 오오츠카 치히로와 소미인(마나) 역에 공연했습니다.
2004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출연 및 대브레이크]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백혈병 환자 역을 맡아 삭발 투혼을 펼쳐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히트를 기록, 배우로서 높은 지명도를 얻고 대브레이크했습니다.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여주인공 히로세 아키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백혈병 치료 부작용으로 탈모증을 앓는 역할을 위해 어린 나이에 스스로 스킨헤드(삭발)를 하는 대범한 열연을 펼쳤습니다. 이 작품은 일본 열도에 “세카츄” 신드롬을 일으키며 700만명(흥행 수입 85억 엔)의 대히트작으로 제28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등 다수의 영화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단번에 높은 지명도를 올리며 대브레이크하였습니다.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주요 촬영지인 가가와현의 '가가와를 빛낸 명예대사'로 임명되었으며, 임기는 2004년 11월부터 2006년 봄까지였습니다.
2005
2005년 9월 개봉된 영화 '터치'로 첫 영화 주연을 완수하였습니다.
연말에 제56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심사위원을 맡았습니다.
2006
호리코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배우 일에 전념하기 위해 대학에는 진학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 '세라복과 기관총' 주연 및 가수 데뷔]
민방 연속 드라마 '세라복과 기관총'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드라마의 동명 주제가를 호시 이즈미 명의로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했습니다.
2006년 가을에는 과거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주연 해 기록적인 대히트가 된 영화 '세라복과 기관총'의 리메이크가 되는 동명의 7월기 드라마에서 민방 연속 드라마에 첫 주연을 완수합니다. 또한, 동명의 주제가를 호시 이즈미(드라마에서의 역할의 이름) 명의로 CD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가수는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 후로는 CD 발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2007
[라디오 레귤러 퍼스널리티 활동 시작]
'나가사와 마사미 타이틀 미정(가제)'의 레귤러 퍼스널리티를 약 5년간 담당하며 라디오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4월 8일부터 2012년 3월 25일까지 약 5년에 걸쳐 '나가사와 마사미 타이틀 미정(가제)'(닛폰 방송)의 레귤러 퍼스널리티를 담당했습니다.
[게츠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첫 주연]
'프로포즈 대작전'으로 게츠쿠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하고 주연을 맡았으며, 최고 시청률 20% 이상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프로포즈 대작전'(후지 TV)으로 게츠쿠 첫 출연 및 첫 주연(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공동 주연)을 맡았습니다. 평균 시청률은 이 분기에서 유일하게 15%를 넘어 최고 시청률 2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최종화).
2009
[츄라시마 오키나와 대사 임명]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작품에 출연한 인연으로 오키나와현으로부터 '츄라시마 오키나와 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출연작의 영화 '심호흡의 필요', '눈물이 주룩주룩', '군청:사랑이 물든 바다색'은 모두 오키나와현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그 인연으로부터 2009년 6월 15일에 오키나와현으로부터 '츄라시마 오키나와 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2011
[연극 '크레이지 허니'로 첫 무대 데뷔]
도쿄 파르코 극장에서 모토야 유키코 극본·연출의 연극 '크레이지 허니'로 첫 무대를 밟으며 생애 처음으로 머리를 붉게 염색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도쿄 파르코 극장에서 행해진 모토야 유키코 극본·연출의 연극 '크레이지 허니'로 릴리 프랭키와 공동 주연을 맡아 첫 무대를 밟았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머리를 붉게 염색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선언하며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습니다.
[영화 '모테키' 출연 및 배우로서 도약]
영화 '모테키'에서 청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 이미지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공개된 영화 '모테키'에서는 그 동안의 청순 이미지에서 벗어나 데뷔 이래 첫 섹시 이미지에 도전, 작품 자체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배우로서 한계단 더 도약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완성 피로 회견에서 극 중 연기에 대해 “다리만이라든지 가슴만 비치는 장면이 있어, 몹시 부끄러웠다”고 말했습니다.
2012
[뉴욕 아시아 영화제 라이징 스타 아시아상 수상]
제11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향후 세계적인 활약이 기대되는 아시아의 젊은 스타에게 주어지는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 아시아상'을 수상했습니다.
제11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향후 세계적인 활약이 기대되는 아시아의 젊은 스타에게 주어지는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 아시아상을 수상했습니다.
2013
[대만 드라마 '쇼콜라' 출연으로 해외 활동 시작]
대만 드라마 '쇼콜라'에 출연하며 해외 드라마에 처음 도전, 모든 대사를 북경어로 소화해냈습니다.
해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 '쇼콜라'(GTV)로 해외 드라마에 첫 도전했습니다. 전편 북경어로 대사를 소화해냈습니다.
2014
[중국 영화 '태평륜' 출연 및 칸 영화제 첫 참석]
대만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중국 영화 '태평륜'에 처음 출연했으며, 제67회 칸 영화제에 처음으로 참석하며 국제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대만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2014년 영화 '태평륜'에서는 중국 영화에 첫 출연했습니다. 제67회 칸 영화제에 프로모션 차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2015
[부산 국제 영화제 아시아 캐스팅 마켓 일본 대표 선출]
제20회 부산 국제 영화제 '아시아 캐스팅 마켓 2015'에서 사토 타케루와 함께 캐스팅보드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제20회 부산 국제 영화제 '아시아 캐스팅 마켓 2015'에서 사토 타케루와 함께 캐스팅보드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영화 '바닷마을 diary' 칸 영화제 출품]
출연작 '바닷마을 diary'가 제68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정식 출품되어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습니다.
출연작의 '바닷마을 diary'가 제68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정식 출품되어,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습니다.
2017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 칸 영화제 출품]
출연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가 제70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정식 출품되었습니다.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가 제70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정식 출품되었으나, 공식 상영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2018
['컨피던스 맨 JP' 단독 주연]
'컨피던스 맨 JP'로 4년 만에 민방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고 5년 만에 단독 주연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컨피던스 맨 JP'(후지 TV)로 4년 만에 민방 연속 드라마 출연이자 5년 만에 주연을 맡았습니다. 게츠쿠 출연은 'SUMMER NUDE' 이후 5년 만, 주연은 '프로포즈 대작전' 이후 11년 만으로 단독 주연은 처음입니다.
2019
[영화 '킹덤'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수상]
출연작 '킹덤'에서 양단화 역을 연기하여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 두 번째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출연작의 '킹덤'에서 양단화를 연기해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 수상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이후 16년 만의 두 번째 수상입니다.
2020
[영화 '마더' 주연 및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주연 영화 '마더'에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미스미 아키코 역을 연기하여 제44회 일본 아카데미상과 제63회 블루리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공개된 주연 영화 '마더'에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미스미 아키코 역을 연기, 제44회 일본 아카데미상과 제63회 블루리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블루리본상 여우주연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것은 나가사와 마사미가 사상 최초입니다.
2022
[NHK 대하드라마 내레이션 참여]
NHK 대하드라마 '가마쿠라도노의 13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NHK 대하드라마 '가마쿠라도노의 13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엘피스 -희망, 혹은 재앙-' 주연 및 각종 상 수상]
'엘피스 -희망, 혹은 재앙-'에서 아사카와 에나 역으로 주연을 맡아 제31회 하시다상, 제60회 갤럭시상 TV 부문 개인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엘피스 -희망, 혹은 재앙-'에서 아사카와 에나 역으로 주연을 맡아 제31회 하시다상, 제60회 갤럭시상 TV 부문 개인상, 제49회 방송문화기금상 TV 드라마 부문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