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대한민국
대한민국대한민국 1995 ~
골드글러브7
골드글러브골드글러브 2023 유틸리티
KBO 골든글러브KBO 골든글러브 2020 유격수
KBO 골든글러브KBO 골든글러브 2019 유격수
프리미어 12 은메달프리미어 12 은메달 2019 야구
KBO 올스타전 MVPKBO 올스타전 MVP 2018
KBO 골든글러브KBO 골든글러브 2018 유격수
아시안 게임 금메달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8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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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북초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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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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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의 자랑스러운 내야수. - KBO 리그에서 20-20 클럽 2회 달성 및 3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를 평정했습니다. - 2021년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 2023년 한국인 최초 MLB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공수겸장의 스타 플레이어입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5

[야구 스타의 탄생]

훗날 한국 야구의 자랑스러운 내야수로 자리매김할 김하성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2014

[슈퍼 루키의 등장]

넥센 히어로즈에 2차 3라운드로 입단하며 프로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고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형 신인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의 플레이를 본 이순철 해설위원은 "대졸 선수인줄 알았는데 고졸 선수더라. 고졸 선수가 저렇게 플레이하는 건 본 적이 없다. 몇 십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한 센스 있는 고졸 내야수"라며 극찬했습니다. 1년차 고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 명단에 포함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KBO 데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15

[강정호의 빈자리 채우다]

강정호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공백이 생긴 넥센 히어로즈의 주전 유격수 자리를 차지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급부상했습니다.

전반기부터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등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6

[20-20 클럽 가입]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호타준족 내야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그가 꾸준한 노력으로 왜소한 체격을 극복하며 이뤄낸 값진 결과입니다.

2017

[데뷔 첫 만루 홈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8

[첫 골든글러브 수상]

시즌 종료 후, KBO 리그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생애 처음으로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유격수임을 공인받았습니다.

2019

[2년 연속 골글 & 최고 연봉]

2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KBO 역대 7번째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5년차 역대 최고 연봉인 5억 5천만원에 계약하며 그의 빛나는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20

[KBO 최초 대기록 수립]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20도루 연속 성공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KBO 역대 51번째 20-20 클럽 가입 및 구단 첫 20-20 클럽 2회 달성을 이뤄내며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로 등극했습니다.

[KBO 리그 고별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KBO 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마무리하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포스팅]

KBO 리그에서 이룰 것을 다 이룬 김하성 선수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포스팅을 신청하며 꿈의 무대 도전에 나섰습니다.

여러 구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그의 행보에 전 세계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202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약 424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맺으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에 입성했습니다.

한국 야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갈 그의 도전은 전 국민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MLB 데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의 MLB 여정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23

[한국인 최초 MLB 골드글러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한국인 야수 최초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넓은 수비 범위와 뛰어난 송구 능력을 바탕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내야수로 인정받으며 전 세계에 이름을 떨쳤습니다.

2024

[어깨부상]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안타 후 상대 견제에 1루로 귀루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2025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FA 협상이 결렬된 후,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습니다. 계약규모는  2년 총액 2,900만 달러 (약 404억 ~ 420억 원)이며 이는  탬파베이 구단 역사상 FA 야수에게 투자한 계약 중 역대 2위 규모입니다. 연봉의 구조를 보면  2025년 시즌 연봉 1,300만 달러 (팀 내 최고 연봉 대우)이며  2026년 시즌에는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Player Option)이 걸려 있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옵트아웃 (Opt-Out) 조항 포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하성은 2025시즌 종료 후 이 옵트아웃을 실행하여 FA 시장에 다시 나올 수 있는 권리를 가졌습니다. (실제로 애틀랜타 이적 후 이 권리 행사가 예상되었습니다.)

[탬파베이 이적 후 첫경기]

김하성 선수는 샌디에이고 시절 입은 어깨 부상 수술 후 재활을 거쳐 탬파베이 소속으로 빅리그에 복귀했습니다. 상대팀은  미네소타 트윈스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 원정 경기)였으며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3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다만, 경기 중 다리 근육 경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하성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영입(클레임)하며 팀을 옮겼습니다. 이는 사실상 시즌 중 트레이드와 같은 효과를 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보다 공격력에서 확연히 향상된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반등했습니다.  OPS (출루율+장타율)는 약 0.611에서 약0.684까지 회복했으며 유격수로는 처음으로 홈런까지 기록하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을 다음 시즌에도 붙잡아 두고 싶어하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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