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연표
1978
1996
[데뷔, 스톰 모델 활동]
패션 브랜드 '스톰'의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청순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1998
[뮤비·영화 동시 데뷔]
조성모의 데뷔곡 'To Heaven'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한 영화 '바이 준'으로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1999
2000
[영화 '동감' 주목]
영화 '동감'에서 윤소은 역을 맡아 신비롭고 아련한 첫사랑 연기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01
['피아노' 인기상 수상]
드라마 '피아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SBS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02
['로망스' 최우수연기]
드라마 '로망스'에서 통통 튀는 매력과 함께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3
['동갑내기' 로코퀸]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발랄하고 코믹한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갤러리아 인기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스타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제20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 시상식에서 여자배우 부문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2004
['그녀를' 최우수연기]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능청스러운 사기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코믹 연기 또한 탁월함을 증명했습니다.
2007
2008
['온에어' 트리플 크라운]
드라마 '온에어'에서 까칠하지만 인간적인 톱스타 오승아 역을 연기하며 폭발적인 시청률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최우수상을 휩쓸며 그해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베스트드레서 재선정]
코리아 패션&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의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하며 명불허전 패셔니스타로서의 위엄을 자랑했습니다.
2009
['7급 공무원' 흥행]
영화 '7급 공무원'을 통해 코믹 액션 연기까지 섭렵하며 또 한 번 흥행에 성공, 그녀만의 독보적인 연기 영역을 구축했습니다.
2011
['블라인드' 여우주연상]
영화 '블라인드'에서 시각장애인이라는 파격적인 역할을 맡아 혼신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작품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동시 석권하는 '역대급' 쾌거를 이루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2012
['신사의 품격' 최우수]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사랑스러운 고등학교 윤리교사 서이수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로코퀸'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재확인했습니다.
2016
['공항 가는 길' 최우수]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습니다.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과 이상윤과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17
['여교사' 스타일 아이콘]
영화 '여교사'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Instyle 베스트스타일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2019
['바람이 분다' 섬세한]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습니다.
2020
['18 어게인' 매력 발산]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의 워킹맘으로 변신,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믿보배'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2022
['킬힐' 파격 변신]
tvN 드라마 '킬힐'에서 욕망에 사로잡힌 쇼호스트 역할을 통해 강렬하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 연기 스펙트럼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2024
[활발한 작품 활동]
KBS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쉼 없는 연기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