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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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 카테고리

김태흠은 1962년생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민선 8기 충청남도지사입니다. 국무총리비서실 등 다양한 공직을 거쳐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입법 활동에 참여했으며, 2022년 충청남도지사에 당선되어 지역 수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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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2

[김태흠 출생]

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수부리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1962년 2월 4일 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수부리에서 태어났으며, 훗날 제19·20·21대 국회의원과 민선 8기 충청남도지사를 역임하게 될 인물입니다.

1990

[건국대학교 학사 학위 취득]

건국대학교 무역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을 마쳤습니다.

1982년부터 1990년까지 건국대학교 무역학과에서 수학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96

[김용환 국회의원 보좌관 활동 시작]

김용환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부터 김용환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자유민주연합 원내행정실 의원부장을 역임했습니다.

1998

[국무총리비서실 행정관 임명]

국무총리비서실 행정관으로 임명되어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1월, 국무총리비서실 행정관(4급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되며 공직에 발을 들였습니다.

[국무총리비서실 공보과장 승진]

국무총리비서실 정무비서관실 공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998년 4월 1일 국무총리비서실 정무비서관실 공보과장으로 승진하여 1999년 6월 18일까지 재직했습니다.

1999

[국무총리비서실 공보비서관 임명]

국무총리비서실 정책담당비서관실 공보비서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1999년 6월 19일부터 2001년 1월 21일까지 국무총리비서실 정책담당비서관실 공보비서관으로 활동했습니다.

2001

[국무총리실 총무담당 비서관 임명]

국무총리실 총무담당 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공직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1년 1월 22일부터 2003년까지 국무총리실 총무담당 비서관을 역임했습니다.

2003

[서강대학교 석사 학위 취득]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3년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2006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서리 임명]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서리로 임명되어 지방 행정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서리를 지내며 지방 행정의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취임]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로 정식 임명되어 1년 넘게 재직했습니다.

2006년 7월 6일부터 2007년 8월 31일까지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08

[한나라당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

한나라당 충청남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역 정당 활동을 이끌었습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한나라당 충청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당을 이끌었습니다.

2012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국회에 첫 입성했습니다.

2012년 4월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3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및 원내대변인 임명]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원내대변인을 겸임하며 당의 주요 대변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3년 5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당의 입장을 대변하고 국회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정의구현 사제단 비판 발언 논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에 대해 '종북구현사제단에 가깝다'고 비판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2013년 11월 24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언급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일부 사제들에 대해 '북한 3대 세습과 인권문제에 침묵하는 이율배반적 행태를 보인다'며 '종북구현사제단에 가깝다'고 발언하여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는 사제복 뒤에 숨지 말고 종북 성향을 국민 앞에 드러내라고 촉구했습니다.

[노동3권 부정 발언 논란]

국회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요구에 대해 '노동3권이 보장되면 파업만 벌일 것'이라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3년 11월 26일, 비정규직 국회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요구에 대해 '노동3권이 보장되면 파업만 벌일 것'이라는 발언을 해 국회의원이 헌법상 보장된 노동3권을 부정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후 '청소용역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발언으로 다시 논란이 되었으며, 논란이 커지자 직접 고용 후 발생할 문제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2014

[세월호 유가족 노숙자 비하 발언 논란]

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향해 '노숙자들 있는 그런…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하여 논란을 빚었습니다.

2014년 8월 2일, 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보며 기자들에게 '국회에서 저렇게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어디 뭐 노숙자들 있는 그런…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발언해 유가족을 노숙자에 비유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새누리당 내부에서조차 '구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비판이 나왔으며, 김태흠 의원은 국회의장이 유족들을 고생시킬 것이 아니라 만나서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5

[메르스 사태 중 폭탄주 술판 논란]

메르스 사태로 국민적 불안이 큰 시기에 충남도 현안 논의 자리에서 폭탄주 등 술판을 벌여 시민단체로부터 '워스트 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 6월,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에서 선정한 '6월의 워스트 인사'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년 6월, 메르스 사태로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시기에 충남도내 현안과 총선 문제 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폭탄주 등 술판을 벌여 논란이 됐습니다. 의원들 간 친목은 이해할 수 있으나 국가적 위기 상황에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태흠 의원은 메르스 대책 협의 저녁 식사 중 반주를 마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서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6년 4월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7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역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으로 당 지도부에 참여하며 주요 정책 결정에 관여했습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당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2020

[제21대 국회의원 3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3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으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2

[제21대 국회의원 사퇴]

제39대 충청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했습니다.

2022년 4월 29일, 제39대 충청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3선 국회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충청남도지사 당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충청남도지사에 당선되며 광역자치단체장에 올랐습니다.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민선 8기 충청남도지사로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39대 충청남도지사 취임]

제39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충청남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1일 제39대 충청남도지사로 정식 취임하여 현재까지 충청남도의 행정 수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선출]

제17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광역자치단체 간 협력을 이끌었습니다.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제17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전국 시도지사들과의 협력 및 정책 조율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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