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윤 (농구 선수)
연표
1976
[농구 스타의 탄생]
1976년 2월 7일 경상남도 마산시(현 창원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신장은 169cm이며 포인트 가드로 활동하였습니다.
1993
[U-19 국가대표 발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U-19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이는 그녀의 빛나는 국제 경력의 시작이었습니다.
김지윤은 1993년에 대한민국 U-19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대회 경험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1994
[프로 농구 데뷔]
프로 농구 무대에 정식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SK증권 여자 농구단에 입단했습니다.약 20년간 이어질 그녀의 화려한 선수 생활이 막을 올린 순간이었습니다.
마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지윤은 1994년 SK증권 여자 농구단에 입단하여 1998년까지 활약했습니다.
1995
[성인 국가대표 발탁]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정식 발탁되어 성인 국가대표로서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이 해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국가대표로 헌신했습니다.
김지윤은 1995년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같은 해 시즈오카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구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출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경험했습니다.꿈의 무대에 당당히 선 순간이었습니다.
김지윤은 1996년 하계 올림픽 농구 여자 국가대표팀에 포함되어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했습니다.
1997
[동아시아 대회 금메달]
같은 해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농구팀이 또다시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아시아를 호령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1997년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농구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한 해에 두 개의 국제 대회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아시아컵 금메달 획득]
방콕에서 개최된 FIBA 여자 아시아컵(구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아시아 여자 농구의 정점에 섰습니다!.
1997년 방콕에서 열린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개인 통산 첫 국제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998
[방콕 아시안 게임 동메달]
방콕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습니다.꾸준히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위용을 떨쳤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농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KB국민은행으로 이적]
SK증권 여자 농구단을 떠나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 2막을 열었습니다.이적 후에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98년 SK증권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로 팀을 옮겨 2003년까지 소속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0
[시드니 올림픽 출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두 번째 출전하며 베테랑의 관록을 보여주었습니다.두 번의 올림픽 출전은 그녀의 꾸준함을 증명합니다.
김지윤은 2000년 하계 올림픽 농구 여자 국가대표팀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리며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습니다.
2001
[아시아컵 동메달]
방콕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구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힘을 보태며 팀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1년 방콕에서 개최된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은메달]
자국인 부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안방에서 얻은 값진 성과였습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농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3
[금호생명으로 이적]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를 떠나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로 이적했습니다.베테랑 선수로서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 소속으로 활약했습니다.
2004
[아시아컵 동메달]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구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힘을 보태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이어갔습니다.
2004년 센다이에서 개최된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6
[KB국민은행 복귀]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 생활을 마치고 친정팀인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로 복귀했습니다.익숙한 팀에서 더욱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에서 다시 한번 활약했습니다.
2008
[신세계 쿨캣으로 이적]
천안 KB국민은행 세이버스를 떠나 부천 신세계 쿨캣으로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마지막 불꽃을 태웠습니다.이 팀에서 그녀는 2013년 은퇴할 때까지 뛰었습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부천 신세계 쿨캣 소속으로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보냈습니다.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은메달]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베테랑으로서 팀을 이끌며 마지막 국제 무대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농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1
[아시아컵 은메달]
일본 오무라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구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공헌했습니다.오랜 기간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2011년 오무라에서 개최된 ABC 여자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
[국가대표 선수 은퇴]
1995년부터 이어져 온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경력을 마무리하며 아쉽지만 태극마크를 반납했습니다.오랜 기간 국가를 대표하여 코트를 빛냈습니다.
1995년부터 2012년까지 약 18년간 이어졌던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13
[신한은행 코치 부임]
은퇴 직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신한은행 농구단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프로 선수 은퇴]
약 20년간의 화려했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코트를 떠나 은퇴를 선언했습니다.그녀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1994년 시작된 김지윤의 프로 농구 선수 경력은 2013년에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15
[코치직 마무리]
신한은행 코치직에서 물러나며 지도자로서의 첫 발걸음을 마무리했습니다.잠시 농구계와 거리를 두게 되었으나, 그녀의 농구 열정은 여전히 빛나고 있습니다.
2015년을 끝으로 신한은행 코치 경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