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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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스포츠인, 야구 코치 + 카테고리

- 뛰어난 수비와 선구안을 자랑했던 전 KBO 리그 외야수. - 육성선수로 입단해 10년 넘게 활약하며 슈퍼 캐치라는 별명을 얻음. -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 - 2023년 선수 은퇴 후 2024년 상무 야구단 코치를 거쳐 2025년부터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비 코치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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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1

[야구선수 김준완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그의 어머니는 트로트 가수 신은주이다.

2013

[프로 야구선수 데뷔]

고려대학교 주장 출신으로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당시 장충고 야구부 감독 유영준의 추천을 받아 NC 다이노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았다.일반적인 드래프트 지명 없이 프로에 입성한 것은 그의 끈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첫 출전 경기에서 4타수 3삼진 무안타를 기록하며 씁쓸한 데뷔를 경험해야 했다.

이후 7월 24일 삼성전, 7월 26일 KIA전에도 출장했지만, 팔꿈치 수술로 인해 2013년 시즌은 단 3경기 출장에 그쳤다.

2014

[놀라운 호수비 선정]

한화 이글스전에서 송광민의 타구를 파울 라인 쪽으로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는 기막힌 호수비를 선보였다.이 수비는 '주간 호수비'로 선정되며 그의 수비 능력을 각인시켰다.

그러나 6월 27일 롯데전 후 다시 2군으로 내려갔고, 시즌 총 6경기에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015

[시즌 첫 1군 콜업]

전날 주루 플레이 중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종호가 1군에서 말소되며, 김준완은 시즌 첫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수비와 주루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나 타격은 약해 주로 경기 중후반 대주자 및 대수비로 출전했다.

2군에서는 타율 0.348을 기록하며 중부 리그 타율 2위에 오르는 등 잠재력을 보여줬다.

2016

[준주전 외야수 도약]

정교한 선구안과 탁월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NC 다이노스의 준주전 선수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선발 출전 시 이종욱을 대신해 중견수로 기용되며 팀의 외야 수비에 큰 힘이 되었다.

이 시즌에 122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 60안타(1홈런), 12타점, 그리고 무려 66볼넷을 기록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2017

[주전으로서 꾸준한 활약]

주전급 선수로 꾸준히 활약하며 시즌 104경기에 출전했다.2할대 타율과 31안타, 8타점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2018

[상무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다.이는 프로 선수에게 필수적인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기량을 유지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2019

[상무 야구단 전역 및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 성공적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로 복귀했다.복귀 후 2019년 시즌 8경기에 출전하여 0.250의 타율을 기록했다.

2020

[NC 복귀 후 활약]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출장하며 팀의 백업 외야수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시즌 45경기에 나서 2할대 타율,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2021

[키움 히어로즈 입단]

NC 다이노스 방출 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다.이는 그의 선수 생활의 2막을 알리는 중요한 계약이었다.

[NC 다이노스 방출]

시즌 13경기 출전 후 1할대 타율을 기록했으며, NC 다이노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이는 그에게 선수 생활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2022

[키움 히어로즈 첫 시즌]

키움 히어로즈 이적 후 111경기에 출전하여 0.192의 타율과 61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외야를 책임지는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다.

2023

[프로 야구선수 은퇴]

키움 히어로즈에서 방출된 후, 현역 야구 선수 생활의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그는 오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되었다.

[선수 경력 마지막 경기]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현역 선수로서의 KBO 리그 공식 경력을 마쳤다.이 경기는 10년 동안 이어진 그의 프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2024

[상무 야구단 코치 부임]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상무 야구단의 코치로 부임하며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이는 그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2025

[키움 코치로 새 출발]

2025년부터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비 코치로 임명되어 선수 지도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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