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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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거포형 유망주로 시작해 퓨처스 리그 MVP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았던 선수 김재율. 개명 후 류현진을 상대로 첫 홈런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순간도 있었으나 부상으로 아쉽게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모교와 친정팀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활약하며 제2의 야구 인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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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9

[야구선수 김재율 탄생]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난 김재율은 훗날 KBO 리그 LG 트윈스의 내야수로 활약하며 많은 팬들에게 그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1

[LG, 거포 유망주 지명]

탄탄한 체격 조건과 한 방 능력을 겸비한 거포형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2011년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전체 34순위)에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입단 후 2군에서도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퓨처스 올스타 MVP 등극]

KBO 퓨처스 리그 올스타전 북부리그 대표로 선발되어, 압도적인 활약으로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프로 선수로서 받은 첫 개인 타이틀이자, 장래를 기대하게 만든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KBO 1군 데뷔전]

퓨처스리그에서의 맹활약에 힘입어 1군에 콜업되었고,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꿈에 그리던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첫 경기부터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2

[김남석, 김재율로 개명]

데뷔 2년차 시즌을 앞두고 '김남석'이라는 본명을 '김재율'로 개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같은 해, 당시 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 중 한 명이었던 류현진 선수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으나, 아쉽게도 시즌 타율은 1할대에 그쳤습니다.

[경찰 야구단 입대]

2012 시즌 종료 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했습니다.

이곳에서 기량을 갈고닦으며 LG 트윈스로의 복귀를 준비하게 됩니다.

2015

[LG 트윈스 복귀]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했습니다.

다시 한번 1군 무대에 도전하며 재기를 노렸습니다.

2017

[전이슬과 결혼]

전이슬 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가정을 꾸렸습니다.

선수 생활과 더불어 안정적인 가정을 이룬 해가 되었습니다.

2019

[프로 경력 마지막 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1군 무대를 밟았습니다.

이후 잇따른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도 LG 트윈스에서 방출되며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는 "데뷔부터 은퇴까지 LG맨, 평생 자부심이죠"라는 말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습니다.

2021

[모교 고려대 코치 시작]

현역 은퇴 후 모교인 고려대학교 야구부에서 인스트럭터 및 코치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며 경험을 전수하는 데 힘썼습니다.

2024

[LG 트윈스 코치 복귀]

선수로서 데뷔하고 은퇴했던 친정팀 LG 트윈스로 2군 타격 코치로 복귀하며, 선수 육성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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