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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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배우)
배우, 영화 감독 영화/드라마 배우

김윤석은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입니다.1988년 연극으로 데뷔한 후, 영화 '타짜'의 '아귀' 역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추격자'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도둑들'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9년 영화 '미성년'을 통해 감독으로도 성공적인 데뷔를 했습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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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7

[김윤석의 출생]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가족이 부산으로 이주하여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김윤석은 1967년 1월 21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가족이 부산으로 이동하여 20년 넘게 살았으며, 이로 인해 부산을 고향처럼 생각하며 성장했습니다.

1986

[동의대 극예술 동호회 활동 시작]

동의대학교 재학 시절, 민주화 투쟁으로 휴교가 잇따르자 군 입대를 고려하던 중 야외에서 연극 연습을 하는 교우들을 보고 매료되어 극예술 동호회에 입회했습니다.

1986년 동의대학교 재학 시절, 당시 민주화 투쟁으로 휴교·휴강이 잇따르자 군입대를 생각하고 있던 김윤석은 어느 날 야외에서 극예술동호회(연극) 소속 교우 몇 명이 모여 연극 연습을 하는 걸 보고 매료되어 곧바로 입회, 연극 《색시공》 등에 출연하며 우연찮게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1988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정식 데뷔했지만, 낮은 수입과 배우 생활에 회의감을 느껴 고향 부산으로 돌아가 5년여 동안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했지만, 3개월 동안 50만원이라는 낮은 수입과 배우 생활에 회의감을 느껴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가 5년여 동안 연극 활동을 하지 않고 지인의 부탁을 받아 라이브 재즈 카페를 맡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1993

[송강호의 권유로 연극계 복귀]

송강호의 권유로 서울로 다시 상경하여 대학로 대표 극단인 연우, 산울림, 학전 등에서 10년 넘게 《국물있사옵니다》, 《고도를 기다리며》, 《지하철 1호선》 등 수많은 연극 작품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았습니다.

배우 송강호의 "배우가 연기 안 하고 뭐 하고 있느냐?"는 전화를 받고 고민 끝에 미련 없이 연기에 달려들어 보자고 마음먹고 다시 서울로 상경해 대학로 대표 극단인 연우, 산울림, 학전 등에서 10년 넘게 활동해 연극 《국물있사옵니다》, 《고도를 기다리며》, 《의형제》, 《밤으로의 긴 여로》, 《오이디푸스의 이름》, 《지하철 1호선》 등의 수많은 연극 작품에서 활동하였습니다.

1994

[영화 《어린 연인》으로 스크린 데뷔]

영화 《어린 연인》을 통해 단역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2004년부터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1994년 영화 《어린 연인》을 통해 단역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2004년 드라마 《제주도의 푸른 밤》, 《부활》등과 영화 《시실리 2km》, 《범죄의 재구성》(2004),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파랑주의보》, 《야수》(2005), 《천하장사 마돈나》 등의 작품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하며 주로 연극판에서 활동하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영화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1997

[극단 예오 대표로 활동]

1997년에 극단 예오의 대표로 활동하며 연극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7년 극단 예오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2002

[배우 방주란과 결혼]

연극 《의형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방주란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딸을 두었습니다.

김윤석은 2000년 연극 《의형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방주란과 2002년에 결혼, 두 딸을 두었습니다.

2006

[영화 《타짜》 '아귀' 역으로 연기력 인정]

최동훈 감독의 영화 《타짜》에서 매력적인 악인 도박꾼 '아귀'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 김윤석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 해 대종상과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06년 최동훈 감독의 영화 《타짜》에서 매력적인 악인 도박꾼 '아귀'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 작품을 계기로 배우 김윤석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그해 대종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드라마 출연과 MBC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인생이여 고마워요》에 이어 《있을 때 잘해!!》에서 외도로 전처와 이혼하는 나쁜 남편 역할로 주부층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 드라마 《인생이여 고마워요》에 이어 《있을 때 잘해!!》에서 외도로 전처와 이혼하는 뻔뻔한 나쁜 남편 역할로 출연해 주부층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7

[동의대학교 '자랑스러운 동의대인'으로 선정]

동의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제1회 자랑스러운 동의대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의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제1회 자랑스러운 동의대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8

[영화 《추격자》로 7개 남우주연상 석권]

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영화 《추격자》에서 전직 형사 '엄중호' 역을 맡아 연쇄 살인범을 쫓는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 해 영화제에서 7개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송강호, 설경구의 뒤를 잇는 연기파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2008년 500만 관객을 돌파한 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영화 《추격자》에서는 출장 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엄중호 역을 맡아 연쇄 살인범(하정우)을 쫓는 역할을 맡아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그 해 영화제에서 7개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동년배의 송강호, 설경구와 뒤를 잇는 연기파 배우로 떠올랐습니다.

2012

[《도둑들》로 첫 천만 관객 돌파 및 흥행킹 등극]

2009년 《거북이 달린다》, 2010년 《황해》, 2011년 《완득이》에 이어 2012년 《도둑들》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충무로의 '신 흥행킹'으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도둑들》은 그의 첫 천만 관객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2009년 영화 《거북이 달린다》, 《황해》(2010), 《완득이》(2011), 《도둑들》(2012)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충무로의 신 흥행킹으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도둑들》은 그의 첫 천만 영화입니다.

[5년간 누적 관객수 3천만 명 돌파]

《추격자》 이후 5년 동안 총 3,42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 같은 빠른 성적을 거둔 배우는 김윤석이 유일하다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총 3426만 3602명의 관객수를 기록했으며, 5년 동안 이 같은 빠른 성적을 거둔 배우는 김윤석이 유일하다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해당 기록은 2012년 8월 21일 보도된 기사를 기준으로 함)

2019

[영화 《미성년》으로 감독 데뷔]

영화 《미성년》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연출에서도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2019년 영화 《미성년》에서 '대원' 역할을 맡는 동시에 감독으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연출에서도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22년 제13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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