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194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표
1946
1946년 량강도에서 태어나 만경대혁명학원과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졸업했다.
1962
1962년 인민군 15사단 DMZ 민경중대에서 근무했다.
1968
[푸에블로호 사건 연락장교 활동]
인민군 소좌로서 푸에블로 호 미국 정보함 납치 사건 당시 군사정전위원회 연락장교를 맡으며 국제적 사건에 처음으로 관여했다.
1968년 인민군 소좌로 푸에블로 호 미국 정보함 납치 사건 당시 군사정전위원회 연락장교를 맡았다.
1989
1989년 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조선인민군 소장, 인민무력부 부국장의 자격으로 남북고위당국자회담 예비접촉 북측대표(1~8차)를 지냈다.
1990
1990년 9월부터 1992년 9월까지 남북고위급회담 대표(1~8차)를 역임했다.
1992
1992년 3월부터 8월까지 남북고위급회담 군사분과위원회 북측위원장(1~7차)을 지냈다.
1992년 5월 남북군사공동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1998
1998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을 지냈다.
2000
2000년 4월 남북정상회담 의전경호 실무자접촉 수석대표를 지냈다.
2006
2006년 3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인민군 중장으로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북측대표(3~7차)를 맡았다.
2009
[총참모부 정찰총국장 임명]
인민군 상장으로 승진하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에 임명, 북한의 정보 및 대남 공작을 총괄하는 핵심 요직을 맡았다.
인민군 상장으로 승진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으로 있었다. 2009년부터 2016년 5월까지 임기를 수행했다.
2009년 4월 이후 제12기 대의원으로 있다.
2010
[당 중앙위원회 및 중앙군사위 위원 선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과 당 중앙군사위 위원에 선임되며 당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에 합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했다.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 위원에 선임되었다.
[조명록 사망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조명록 사망 당시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아 북한 고위급 인사의 장례를 주관하며 권력 내부의 입지를 확인했다.
2010년 11월 조명록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11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14
2014년 10월 판문점에서 남북 군사당국 접촉 때 대표 중 한 명으로 참석했다.
2016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중앙정무국 통일전선부장에 임명되었다.
2019
2019년 4월 10일 노동당 7기 4차 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정무국 통일전선부장에서 경질되었다.
2021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중앙정무국 통일전선부장에 재임명되었다. 2022년 6월까지 임기를 수행했다.
2023
2023년에 통일전선부 고문으로 다시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