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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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1973년 김영무 변호사가 설립한 이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권 굴지의 로펌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 최초로 미국식 로펌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문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적 차원의 부채 구조조정 및 해외 매각 법률 자문을 주도하며 급성장했습니다. 단일 법률사무소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다수의 변호사가 연합한 독특한 운영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M&A, 금융, 지식재산권, 공정거래 등 기업 법무 전반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과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Who's Who Legal', 'Chambers and Partners' 등 세계적인 법률 매체로부터 지속적으로 '한국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연표
1973
김영무 변호사는 미국 유학 후 귀국하여, 한국에 선진국형 전문 법률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훗날 한국 최대 로펌으로 성장하는 김앤장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두 변호사의 성을 따서 '김앤장(Kim & Chang)'이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동업 형태의 공동 법률사무소 체제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1977
기존의 만물상식 변호사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기업 자문, 금융, 소송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1979
이재후 변호사의 합류로 김앤장은 김영무, 장수길, 이재후 3인 대표 체제를 구축하며 조직의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그는 대법원 판사 출신의 경륜을 바탕으로 사무소의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1980
이곳은 이후 오랫동안 김앤장의 본거지 역할을 하며 성장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인력 확충과 업무 공간 확보를 위해 단행된 이전이었습니다.
1990
국제적인 기술 분쟁과 브랜드 보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변리사와 전문 변호사를 대거 영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IP 법률 서비스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997
1997
[IMF 외환위기 법률 자문 수행]
대한민국 IMF 외환위기 당시 정부와 기업의 구조조정 및 해외 매각 관련 핵심 법률 자문을 수행했습니다.기아자동차 매각, 제일은행 매각 등 굵직한 M&A 딜을 성공적으로 자문하며 위기 속에서 급성장했습니다.
해외 채권단과의 협상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습니다.
1999
이는 외국 자본이 국내 시중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로, 복잡한 법률 이슈를 해결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외국계 자본의 국내 진출 시 가장 선호하는 로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2
2002
[세계 100대 로펌 진입]
영국 법률 전문지 'The Lawyer'가 선정한 세계 100대 로펌에 한국 로펌 최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변호사 수와 매출 규모 면에서 세계적인 로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권 로펌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랭크되며 국제적인 위상을 높였습니다.
2003
이 사건은 훗날 헐값 매각 논란과 먹튀 논란 등으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김앤장은 이 딜을 성사시켰으나, 동시에 국부 유출을 도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2005
카르텔,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다양한 공정거래 사건에서 기업들을 대리하여 방어 논리를 개발했습니다.
경제학 박사 등 비변호사 전문가들도 적극 영입하여 분석 능력을 높였습니다.
2006
2006
[PLC 선정 아시아 1위 로펌]
영국 법률 미디어 PLC(Practical Law Company)가 선정한 '아시아 1위 로펌'에 등극했습니다.일본과 중국의 대형 로펌들을 제치고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로펌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서비스의 질과 규모 모든 면에서 아시아 리딩 펌임을 입증했습니다.
2008
2008
[ALM 'Global 100' 선정]
미국 법률 전문지 아메리칸 로이어(ALM)가 선정한 전 세계 100대 로펌(매출 기준)에 포함되었습니다.한국 로펌으로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진입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하며 세계적인 대형 로펌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
아시아 금융 허브인 홍콩에 거점을 마련하여 국제 중재 및 금융 자문 업무를 강화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의 신호탄이 된 사건입니다.
2013
설립 당시 소수의 변호사로 시작했으나 40년 만에 수천 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거대 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 법률 시장의 현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소외 계층 법률 구조, 공익 단체 지원 등 변호사들의 프로보노 활동을 장려하고 조직화했습니다.
법률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했습니다.
2013.6
[Who's Who Legal '올해의 프로보노 로펌' 수상]
세계적인 법률 매체 'Who's Who Legal'로부터 한국 로펌 최초로 '올해의 프로보노 로펌' 상을 받았습니다.공익 법률 활동에 대한 기여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수익 추구뿐만 아니라 공익 활동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2014
[Who's Who Legal 10년 연속 '한국 올해의 로펌' 수상]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 연속으로 '한국 올해의 로펌'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국내 법률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지배력과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경쟁 로펌들과의 격차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수상 기록입니다.
2016
기업의 방어권을 행사한다는 명분이었으나, 사회적 참사의 가해 기업을 변호했다는 점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증거 조작 의혹 등에 연루되기도 하며 도덕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7
2017
[ALB '올해의 한국 로펌' 수상]
톰슨로이터 산하의 법률 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올해의 한국 로펌'을 수상했습니다.다양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휩쓸며 한국 내 최고의 로펌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복잡한 크로스보더 딜과 대형 소송에서의 성과가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2017.5
[아메리칸 로이어 '세계 100대 로펌' 50위권 진입]
미국 법률지 아메리칸 로이어가 발표한 'Global 100' 순위에서 매출 기준 세계 50위권에 진입했습니다.영미권 로펌이 주도하는 글로벌 법률 시장에서 한국 로펌이 상위권에 랭크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였습니다.
지속적인 성장세와 대형화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2018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보강하여 데이터 분석 및 증거 수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법률 서비스와 IT 기술을 결합한 리걸테크 분야에서도 앞서 나갔습니다.
2018.5
[강제징용 소송 일본 기업 대리 논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일본 전범 기업 측(신일철주금 등)의 변호를 맡았습니다.국민 정서에 반하는 변론 활동으로 인해 시민사회와 여론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변호사의 조력권과 국민적 역사 인식 사이에서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2019
환경부 출신 관료와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기업의 환경 리스크 관리 자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단순 법률 자문을 넘어 기술적, 정책적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종합 컨설팅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2020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현지 법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현지 변호사들을 채용하고 본사와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202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법률 및 경영 자문을 통합적으로 제공했습니다.
변화하는 글로벌 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2
2022
[Chambers Global 'Band 1' 최다 선정]
세계적인 로펌 평가 기관 챔버스 글로벌(Chambers Global) 평가에서 국내 로펌 중 최다 분야 'Band 1'에 선정되었습니다.국제 중재, 금융, 기업 인수 합병 등 주요 9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독보적인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법률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고객들의 인지도와 신뢰도 조사를 바탕으로 한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전체에서도 톱 클래스의 브랜드 파워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외국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을 모두 합치면 수천 명에 달하는 전문가 집단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인적 자원의 규모 면에서 타 로펌들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
동남아시아 및 남아시아 지역의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 중재 허브로서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홍콩, 베트남에 이은 주요 해외 거점 확보 전략의 일환입니다.
2023
[GCR 'Elite' 등급 선정]
글로벌 공정거래 전문지 GCR(Global Competition Review)로부터 한국 로펌 중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Elite'로 선정되었습니다.15년 연속으로 해당 등급에 선정되며 공정거래 분야에서의 압도적인 전문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외 복잡한 경쟁법 이슈 해결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
[Asialaw 선정 24개 전 부문 최우수 등급]
법률 전문 매체 Asialaw가 실시한 평가에서 한국 대상 24개 전 업무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Outstanding)을 획득했습니다.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법률 서비스 전 영역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종합 법률사무소로서의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과시한 결과입니다.
반세기 동안 한국 법률 시장의 성장과 함께해온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글로벌 톱티어 로펌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4
전 세계 법조인들이 모이는 행사를 지원하며 한국 법조계의 위상을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글로벌 법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적인 교류를 주도했습니다.
AI 윤리, 데이터 프라이버시, 지식재산권 등 신기술 관련 이슈에 대한 선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미래 산업 변화에 발맞춘 법률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