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연표
1949
[대한민국 군산에서 출생]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본명 김영옥으로 태어났습니다. 숭의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김수미는 1949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흥동 말랭이마을에서 지게꾼 아버지와 가정 주부 어머니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숭의여자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대학교 국문과에 합격하였으나 가정 형편 때문에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하여 포기했고, 이 시기에 우연히 본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1970
[MBC 3기 공채 탤런트 데뷔]
문화방송(MBC) 3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어 연기 경력을 시작하며 브라운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김수미는 1970년 문화방송(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0
['전원일기' 일용엄니 역으로 전성기 시작]
TV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32세의 젊은 나이에 60대 노모인 '일용엄니' 역으로 출연을 시작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김수미는 1980년 TV 드라마 《전원일기》에 32세의 젊은 나이에 60대 노모인 ‘일용엄니’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으며 MBC 연기대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을 수상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역할은 그녀의 배우 인생에 있어 가장 상징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1
[MBC 방송연기상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
드라마 '전원일기'와 '새아씨'에서의 활약으로 MBC 방송연기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81년 MBC 방송연기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전원일기'와 '새아씨'에서 보여준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982
['오늘의 요리' MC 및 우리들의 스타상 수상]
제1회 우리들의 스타상을 수상하고, MBC 요리 프로그램 '김수미의 오늘의 요리' MC를 맡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1982년 제1회 우리들의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MBC 요리 프로그램 '김수미의 오늘의 요리'의 MC를 맡아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1985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드라마 '전원일기'에서의 열연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1985년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전원일기'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가 다시 한번 호평을 받았습니다.
1986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
《전원일기》와 《남자의 계절》에서의 압도적인 연기로 MBC 연기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 배우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또한 제2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도 함께 받았습니다.
1986년 김수미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엄니' 역과 《남자의 계절》에서의 열연을 바탕으로 MBC 연기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되었으며, 같은 해 제2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1990
[첫 저서 《너를 보면 살고 싶다》 출간]
첫 번째 저서인 에세이집 《너를 보면 살고 싶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도 대중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에세이집 《너를 보면 살고 싶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로도 여러 권의 책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생각과 삶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