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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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작가, 교육인, 교수 + 카테고리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교육인. 남도 문학의 정수로 평가받으며, 다수의 시집과 문학 평론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여대와 목포대학교에서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썼습니다. 그의 시는 교과서에 수록되고 광화문 글판에 선정되는 등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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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0

[김선태 시인 출생]

대한민국의 시인 김선태가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습니다.

김선태 시인은 1960년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태어났으며, 2023년 현재 목포에 거주하며 남도의 정신과 정서를 담은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93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문학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김선태 시인은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6

[월간 《현대문학》 등단]

월간 《현대문학》에 시 <눈물에 대하여> 외 4편과 문학평론 <비애와 무상의 시학>이 추천되어 정식으로 등단했습니다.

1996년, 김선태 시인은 월간 《현대문학》을 통해 시와 문학평론이 추천되어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1997

[첫 시집 《간이역》 출간]

첫 시집 《간이역》과 함께 평론서인 《김현구 시연구》를 출간했습니다.

김선태 시인의 첫 시집 《간이역》(문학세계사)과 평론집 《김현구 시연구》(국학자료원)가 1997년에 출간되었습니다.

1998

[시집 《작은 엽서 시디롬시집》 출간]

시집 《작은 엽서 시디롬시집》을 출간했습니다.

1998년, 한국문연에서 김선태 시인의 시집 《작은 엽서 시디롬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2002

[광주여대 교수 재직 시작]

광주여대 문예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김선태 시인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2003

[시집 《동백숲에 길을 묻다》 출간]

시집 《동백숲에 길을 묻다》를 출간했습니다.

2003년에 김선태 시인의 시집 《동백숲에 길을 묻다》(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2004

[목포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부임]

목포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김선태 시인은 목포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교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5

[평론집 및 시 전집 출간]

평론집 《풍경과 성찰의 언어》와 《김현구 시 전집》을 출간했습니다.

2005년에 김선태 시인은 《풍경과 성찰의 언어》(작가)와 《김현구 시 전집》(태학사)을 출간했습니다.

2006

[《강진문화기행》 출간]

문화 기행서 《강진문화기행》을 출간했습니다.

김선태 시인의 《강진문화기행》(작가)이 2006년에 출간되었습니다.

2007

[애지문학상 수상]

애지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김선태 시인은 2007년에 애지문학상을 수상하여 문단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인정받았습니다.

2009

[시집 《살구꽃이 돌아왔다》 출간]

시집 《살구꽃이 돌아왔다》를 출간했습니다.

2009년에 김선태 시인의 시집 《살구꽃이 돌아왔다》(창비)가 출간되었습니다.

2011

[전라남도문화상 수상]

전라남도문화상을 수상하여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11년에 김선태 시인은 전라남도문화상을 수상하며 전남 지역 문화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습니다.

2012

[《진정성의 시학》 출간]

평론집 《진정성의 시학》을 출간했습니다.

김선태 시인의 《진정성의 시학》(태학사)이 2012년에 출간되었습니다.

2014

[시집 《그늘의 깊이》 출간]

시집 《그늘의 깊이》를 출간했습니다.

2014년에 김선태 시인의 시집 《그늘의 깊이》(문학동네)가 출간되었습니다.

2017

[시작문학상 수상 및 시집 출간]

시집 《한 사람이 다녀갔다》를 출간하고, 시작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선태 시인은 2017년에 시집 《한 사람이 다녀갔다》(천년의시작)를 출간했으며, 시작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8

[송수권시문학상 수상 및 시집 출간]

시집 《햇살 택배》를 출간하고, 송수권시문학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에 김선태 시인의 시집 《햇살 택배》(문학수첩)가 출간되었고, 송수권시문학상 본상을 수상하며 그의 문학적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2021

[공저 《최하림 다시 읽기》 출간]

공동 저술서인 《최하림 다시 읽기》를 출간했습니다.

2021년에 김선태 시인은 《최하림 다시 읽기》(문학과지성사)를 공동으로 저술하여 출간했습니다.

2022

[시집 《짧다》 출간]

시집 《짧다》를 출간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2년에 김선태 시인의 시집 《짧다》(천년의시작)가 출간되었습니다.

2023

[광화문 글판 선정 및 영랑시문학상 수상]

광화문 글판 봄편에 시 <단짝>이 선정되었고, 영랑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김선태 시인의 시 <단짝>이 광화문 글판 봄편에 선정되어 대중과 소통했으며, 영랑시문학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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