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num_of_likes 114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정치인, 지방행정가, 국회의원 + 카테고리

김선교는 경기도 양평군수 3선과 제21대, 22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입니다. 지방 행정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 진출했으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는 등 부침을 겪었습니다. 이후 재기에 성공하며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0

[출생]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양평 지역의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김선교는 1960년 9월 18일 대한민국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에서 출생했습니다. 그의 고향은 이후 정치 활동의 주요 무대가 됩니다.

1973

[옥천국민학교 졸업]

옥천국민학교를 졸업하며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그의 교육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입니다.

김선교는 1973년에 옥천국민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 졸업은 그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학업 이정표 중 하나입니다.

1976

[양평중학교 졸업]

양평중학교를 졸업하며 중등 교육을 마쳤습니다. 이후 고등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선교는 1976년에 양평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는 그의 학업 경로를 이어가는 단계였습니다.

1979

[양평종합고등학교 졸업]

양평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며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는 그가 이후 사회로 진출하거나 고등 교육을 계속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김선교는 1979년에 양평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은 그의 교육 배경을 완성하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1980

[9급 공무원 임용]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되며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가 지방 행정 분야에서 경력을 쌓는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김선교는 1980년에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되었습니다. 이후 양평군 내 여러 부서를 거치며 지방 행정 경험을 풍부하게 쌓게 됩니다.

1995

[양평군 문화공보과 홍보기획 계장]

경기도 양평군 문화공보과 홍보기획 계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문화와 홍보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선교는 1995년 12월부터 1997년 1월까지 경기도 양평군 문화공보과 홍보기획 계장을 맡아 지역 홍보 및 문화 기획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1997

[양평군 기획정책실 기획담당 계장]

경기도 양평군 기획정책실 기획담당 계장으로 재직하며 군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기획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김선교는 1997년 1월부터 1999년 8월까지 경기도 양평군 기획정책실 기획담당 계장으로서 군의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및 정책 기획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2001

[양평군 옥천면장]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장으로 임명되어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지방 행정의 실무를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김선교는 2001년에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장으로 재직했습니다. 면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2

[양평군 문화공보과 과장]

경기도 양평군 문화공보과 과장으로 승진하여 군의 문화 정책과 홍보 활동을 총괄하는 책임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김선교는 2002년 8월부터 2004년 7월까지 경기도 양평군 문화공보과 과장으로 근무하며 군의 문화예술 진흥 및 대외 홍보 업무를 진두지휘했습니다.

2007

[제38대 양평군수 당선]

2007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제38대 양평군수에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그는 47세의 나이로 민선 최연소 기초단체장 3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역의 핵심 정치인으로 부상했습니다.

2007년 4월 25일, 김선교는 2007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여 경기도 양평군수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그는 민선 4기, 5기, 6기를 연임하며 총 38대부터 40대까지 양평군수를 지냈으며, 47세의 나이로 당선되어 민선 최연소 기초단체장 3선이라는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2010

[한나라당 입당]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에 입당하며 주요 정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적 행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0년 2월 9일, 김선교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던 그가 주요 보수 정당에 합류함으로써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39대 양평군수 재선]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하여 제39대 양평군수직을 이어갔습니다. 그의 지속적인 지역 리더십이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2010년 6월 2일, 김선교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제39대 양평군수에 재선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지방행정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결과였습니다.

2011

[경기도동부권시장군수협의회장]

경기도동부권시장군수협의회장직을 맡으며 경기도 동부권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협력과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리더십이 지역을 넘어 확장되는 계기였습니다.

김선교는 2011년 5월부터 2012년 4월까지 경기도동부권시장군수협의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경기도 동부권 시장·군수들의 공동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를 주도했습니다.

2012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당명 변경]

소속 정당인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며 당적을 새누리당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보수 정치의 변화를 반영하는 것이었습니다.

2012년 2월 13일, 김선교가 소속되어 있던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그는 당명 변경에 따라 새누리당 소속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4

[제40대 양평군수 3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3선에 성공하여 제40대 양평군수직을 수행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양평군 역사상 민선 최다선 군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014년 6월 4일, 김선교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제40대 양평군수에 3선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양평 지역에서 오랜 기간 동안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음을 보여줍니다.

[전국청년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전국청년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에 취임하며 전국의 젊은 지방자치단체장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는 그의 전국적인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선교는 2014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전국청년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전국 단위의 협의회장직을 수행하며 젊은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정책 연대와 교류를 이끌었습니다.

2017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

소속 정당인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면서 당적을 자유한국당으로 옮겼습니다. 이는 변화하는 보수 정당의 흐름에 따른 행보였습니다.

2017년 2월 13일, 김선교가 소속되어 있던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그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정치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2018

[양평공사 관련 비리 논란]

양평군수 재직 시절 양평공사 및 국악연수원 관련 횡령과 배임 행위로 일부 군민들에게 고발당했습니다. 이 논란은 그의 행정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김선교의 양평군수 재직 시절, 양평공사에 수십억 원의 불법성 자금 집행 및 강상면 송학리 국악연수원에 30억 원 상당의 불법성 자금 지원이 횡령 및 배임에 해당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일부 양평군민들에게 고발당했습니다. 재무회계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양평공사 경영 부실, 분식회계, 부채 발행 승인 누락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으며, 김선교 측근 회사와의 계약 특혜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김선교는 이에 대해 부인하며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양평군수 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이장협의회 체육대회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이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거 운동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년 3월 31일, 김선교는 이장협의회 체육대회에서 당시 군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이혜원 후보를 소개하며 지지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제60조를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혐의를 벗었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심사 논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컷오프를 강행하며 공천심사 과정에서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는 당내 갈등으로 확산되기도 했습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5월경, 김선교는 당시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서 원경희 여주시장 예비후보의 컷오프를 주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원경희 후보 측과 김선교 간의 공천 갈등이 불거졌으며, 원경희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등 당내 분란이 심화되었습니다.

[양평군수 임기 만료]

제38대부터 40대까지의 양평군수 임기를 마치고 지방행정가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그의 오랜 군수 재임 기간은 양평군 발전에 큰 영향을 미 미쳤습니다.

2018년 6월 30일, 김선교는 제38대, 39대, 40대 경기도 양평군수로서의 11년간의 임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는 그가 국회의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20

[미래통합당 합당 및 당적 변경]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이 합당하여 미래통합당이 출범하면서 당적을 미래통합당으로 옮겼습니다. 이는 총선을 앞둔 보수 진영의 통합 움직임이었습니다.

2020년 2월, 김선교가 소속되어 있던 자유한국당이 새로운보수당 등과 합당하여 미래통합당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는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됩니다.

[제21대 총선 학력비하 및 막말 논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 중 최재관 후보의 학력을 비하하고 막말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상대 후보로부터 사과 요구를 받기도 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유세 기간 중 김선교 후보는 경쟁 후보였던 최재관 후보의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출신 학력을 '서울대에서 제일 약한 과'라고 비하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토론회에서는 최재관 후보의 공약에 대해 '뻥과 구라'라고 언급하는 등 막말 논란을 일으키며 상대 후보 측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았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경기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 처음으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 경력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김선교는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경기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지방행정가에서 국회의원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했습니다.

2020년 5월 30일, 김선교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국회 전반기에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후반기에는 국토교통위원회 및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입법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내사 보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김선교 국회의원 캠프의 후원금 관련 부정 회계처리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2020년 7월 23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김선교 국회의원 캠프 측의 후원금 관련 부정 회계처리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김선교 의원 측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이는 이후 검찰 기소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래통합당, 국민의힘으로 당명 변경]

소속 정당인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하면서 당적을 국민의힘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보수 정당의 재편 과정에서 나타난 변화였습니다.

2020년 9월 2일, 김선교가 소속되어 있던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의정 활동과 당원협의회 위원장직을 계속 수행했습니다.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김선교 의원과 선거본부장을 포함한 캠프 관계자 57명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수원지법 여주지청에 송치했습니다.

2020년 9월 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김선교 의원과 당시 선거본부장을 포함한 캠프 관계자 57명을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청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는 그의 의원직 유지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사건으로 발전했습니다.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소에 의해 김선교 의원과 캠프 관계자 57명이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법적 공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020년 10월 8일,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소는 김선교 의원을 포함한 57명을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기소 내용은 정치자금 불법 수수, 후원금 모금 한도 초과, 매수 및 이해 유도, 회계책임자가 아닌 자의 선거 비용 지출 등 광범위한 것이었습니다.

2021

[윤석열 장모 특혜 논란 연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와 관련된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뇌물수수, 직권남용 논란에 연루되어 의혹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큰 정치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021년 11월경, 윤석열 전 검찰총장(당시 대선 경선후보)의 장모가 소유한 회사가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권을 LH 대신 따내는 과정에서 양평군청으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선교는 당시 양평군수로서 인허가 기간 연장 소급 적용 등 직권남용 및 특혜 제공 의혹에 연루되었고, 이는 대선 정국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습니다. 김선교 측은 특혜는 없었으며 적법한 절차에 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1심 무죄 판결 및 회계책임자 벌금형]

1심 재판에서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선거 캠프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받아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그의 의원직 유지에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2021년 11월 15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부는 김선교 의원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선거 캠프 회계책임자 경 씨에게는 선거비용 지출 초과 및 허위 회계 보고 혐의가 인정되어 벌금 800만원을 선고받았는데, 이는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에 해당하여 김선교 의원의 의원직 상실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2022

[선거구 사무소 관련 논란]

국회의원 선거구 사무소와 군의회의원 합동사무소를 운영하며 임대료 수수 및 특혜 제공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논란은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으로 이어졌습니다.

2022년경, 김선교 의원의 지역 사무실이 그의 5급 비서관 모친 소유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군의원들과 합동 사무실을 사용하며 임대료를 수수한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무실 무상 지급 의혹, 운영비 명목으로 돈을 걷는 행위, 보좌진 월급 일부 반납 의혹 등이 제기되어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김선교 측은 합법적인 절차와 계약에 따라 운영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심 항소심 재판 시작]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검찰 측과 회계책임자 측 모두 항소하며 법적 다툼이 계속되었습니다.

2022년 8월 30일, 김선교 의원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제2심 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김선교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고, 벌금형을 받은 회계책임자 역시 항소하여 법정 공방이 재개되었습니다.

2023

[제21대 국회의원직 상실]

선거 캠프 회계책임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벌금형 확정으로, 공직선거법에 따라 제21대 국회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 경력에 큰 좌절이었습니다.

2023년 5월 18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김선교 캠프의 회계책임자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받고 이 형이 확정됨에 따라, 김선교 의원은 연대책임 조항에 의거하여 의원직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국회 활동에 큰 공백을 가져왔습니다.

2024

[제22대 국회의원 재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기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에 재도전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의원직 상실이라는 좌절을 딛고 국회에 재입성하며 정치적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2024년 4월 10일, 김선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경기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에 다시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21대 국회의원직 상실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재선에 성공하며 정치적 건재함을 과시하고 국회에 복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

제22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며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어촌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5월 30일, 김선교는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및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김선교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