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연표
2000
[빛나는 시작]
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3녀 중 첫째로 태어나다.'새롭다'는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를 보여줄 준비를 했다.
2001
[최연소 모델 데뷔]
단 1살의 나이에 잡지 '앙팡'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어린 나이부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래의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2008
[1000:1 경쟁 뚫다]
이창동 감독이 제작한 영화 '여행자'에 무려 1000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되는 기염을 토했다.감독은 그녀를 두고 '연기를 한 것이 아니라 그냥 김새론이었다'며 타고난 재능을 극찬했다.
2009
[9살 칸 초청 배우]
9살의 어린 나이에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여행자'가 세계적인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이 작품을 통해 여러 영화제에서 신인 배우상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010
[11세 최연소 신인상]
영화 '아저씨'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로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11세의 나이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이는 해당 시상식의 역대 최연소 신인여우상 수상 기록으로, 그녀의 천부적인 재능을 세상에 알렸다.
['아저씨' 신드롬 주역]
원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액션 영화 '아저씨'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에도 불구하고 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엄청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이 작품은 김새론을 대중에게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2011
[첫 드라마 도전]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를 통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전작 '아저씨'의 어두운 이미지와는 달리 밝고 순수한 아역으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2
[섬세한 1인 2역]
영화 '이웃사람'에서 희생당하는 소녀와 살인마의 표적이 되는 소녀의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선배 배우 김윤진으로부터 '감정 몰입이 매우 빠르다'는 극찬을 받았다.또한 동년에 영화 '바비'에도 출연하며 국제 영화제에 소개되는 등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넓혔다.
2014
['도희야' 칸 재입성]
다큐멘터리 영화 '만신'에서 김금화의 어린 시절을 사실감 있게 연기했다.이어진 영화 '도희야'는 칸 국제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며 다시 한번 칸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도희야'에서 배두나, 송새벽과 호흡을 맞추며 복합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칸 국제영화제 크리스티앙 존 부집행위원장은 그녀를 '앞으로 크게 주목되는 배우'라며 극찬했다.
[연이은 신인여우상]
영화 '도희야'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제35회 청룡영화상과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아역을 넘어선 연기력을 입증했다.연이은 수상은 그녀가 성인 배우로 성공적인 전환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미성년자 논란]
미성년자 시절 맥주, 와인, 담배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되며 음주, 흡연 의혹 논란에 휩싸였다.본인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2015
[음악방송 MC 데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로 발탁되어 2017년 4월까지 약 1년 5개월간 진행을 맡으며 배우 외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다.
[아역의 존재감]
MBC 월화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여주인공 최강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극 초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국내 최초 위안부 드라마]
KBS1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에 출연,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 드라마에 주연으로 나서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섬세한 표현과 깊이 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이 작품은 이후 극장판으로 재편집되어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16
[첫 성인연기 주연]
JTBC 판타지 사극 '마녀보감'에서 연속 드라마의 첫 주연을 맡았다.조선의 마녀 서리 역을 1인 2역으로 소화하며 물오른 신비로운 매력과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아역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벗고 성인 배우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YG 소속 배우로]
이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대형 기획사 YG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새로운 둥지에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2022
[음주운전 사고 발생]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중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을 요구했으며, 당시 동승자 1명이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측정 거부 후 채혈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동승자 1명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드라마 《트롤리》, 《사냥개들》 및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촬영 일정에 영향을 주었으며 자필 사과문 발표 후 《트롤리》에서 하차했습니다.
[자필 사과문 발표]
음주운전 사고 후 사과문을 발표하고 피해 상인들과 합의 및 배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고 후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습니다.
2023
[음주운전 첫 재판]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으며, 김새론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대중에게 재차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검찰은 그녀에게 벌금 2000만원을 구형했다.
[KBS 출연정지]
음주운전 사건의 여파로 KBS로부터 한시적 출연정지 명단에 오르게 되었다.이는 공영방송 출연에 대한 제약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