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연표
1995
2018
[디렉터스 컷 수상]
감독들이 직접 뽑는 제18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마녀'로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신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스크린 첫 데뷔]
영화 '나를 기억해'를 통해 스크린에 첫선을 보이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비록 비중 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김다미 배우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리는 시작점이 된 작품입니다.
[마녀 신드롬 시작]
무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 주인공 구자윤 역을 맡아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순수함과 광기를 오가는 예측불허의 연기로 '괴물 신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흥행과 평가를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판타지아 최고 여배우]
영화 '마녀'로 제22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슈발누와르부문에서 '최고여배우상'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연기력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바세린 국내 최초 모델]
립테라피 브랜드 바세린의 국내 최초 공식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이는 '마녀'로 급부상한 그녀의 대중적 영향력을 광고계에서도 입증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부일영화상 신인상]
제27회 부일영화상에서 '마녀'로 '신인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BIFF 라이징 스타상]
부산국제영화제(BIFF)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마녀'로 '신인여우상'을 수상,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더 서울 여우신인상]
제2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며 '마녀'로 받은 신인상 퍼레이드를 이어갔습니다.
[런던 아시아영화제 수상]
제3회 런던 아시아영화제 LEAFF 어워드에서 '마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 유럽에서도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한국 영화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마녀'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증명했습니다.
[AAA 배우부문 신인상]
제3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배우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해 가장 주목받는 신인 배우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
2019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
제10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마녀'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마녀'로 받은 신인상 퍼레이드의 방점을 찍었습니다.
2020
[이태원 클라쓰 출연]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맡아 첫 드라마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웹툰 원작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최고 시청률 16%를 이끌었고, 새로운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신드롬을 이어갔습니다.
[백상 TV 신인상]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이태원 클라쓰'로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브라운관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
[퍼스트브랜드 수상]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인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가장 주목받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그 해 우리는 출연]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현실적인 국연수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최우식 배우와의 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로맨스 케미로 큰 사랑을 받으며 '로맨스 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SBS 연기대상 수상]
SBS 연기대상에서 '그 해 우리는'으로 '디렉터스 어워즈상'을 수상하며 관계자들이 직접 뽑은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2022
[펜디 코리아 앰버서더]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 '펜디(FENDI)'의 코리아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패션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그녀만의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2023
[영화 소울메이트 개봉]
영화 '소울메이트'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안미소 역을 맡아 오랜 친구와의 우정과 성장을 깊이 있게 그려냈습니다.따뜻한 감성 연기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