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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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투수, 스포츠인, 국가대표 + 카테고리

KBO 리그와 MLB를 넘나들며 대한민국을 대표한 좌완 에이스입니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레전드 투수이자 국가대표로서 올림픽 금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프리미어 12 우승 등 굵직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도 성공적으로 활약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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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연표

1988

[좌완 에이스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훗날 KBO 리그와 MLB를 넘나드는 좌완 에이스로 성장할 김광현 선수의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1988년 7월 22일, 김광현 선수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KBO 리그를 대표하고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하는 세계적인 좌완 투수가 됩니다.

1993

[야구 인생의 첫 걸음]

5살 어린 나이에 야구를 시작하며 야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5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여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훗날 대한민국 대표 투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2006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 및 MVP]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만을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선전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활약으로 대한민국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그는 대회 MVP까지 거머쥐었습니다.

2006년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만을 상대로 완봉승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자국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그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대회 MVP를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고교 시절 19탈삼진 완투]

안산공고 3학년 시절, 경동고와의 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19탈삼진 완투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안산공업고등학교 3학년 때 경동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됐지만 19탈삼진을 기록하며 완투해 엄청난 잠재력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고교 시절 그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상징적인 경기였습니다.

2007

[SK 와이번스 입단, 최고 계약금 기록]

KBO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SK 와이번스와 계약금 5억 원(당시 팀 역사상 최고)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연고 지명 선수 중 첫 번째로 선정되어 SK 와이번스와 계약금 5억 원, 연봉 2,000만 원에 계약했습니다. 계약금 5억 원은 당시 SK 와이번스 팀 역사상 최고 계약금으로, 그의 입단은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KBO 리그 데뷔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7년 4월 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문학)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등판 및 팀 우승 기여]

한국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7.1이닝 9탈삼진이라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소속팀 SK 와이번스는 이 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07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7.1이닝 동안 9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당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소년 가장'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08

[프로 데뷔 첫 완봉승]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2008년 6월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두며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KIA전 12탈삼진 기록]

KIA 타이거즈전에서 12탈삼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였습니다.

2008년 7월 2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1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그의 날카로운 투구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일본전 2승 및 금메달 획득]

베이징 올림픽에서 일본을 두 번 상대해 모두 승리 투수가 되며 대한민국 야구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차세대 일본 킬러'로 떠올랐으며, 올림픽 기간 동안 세 경기에서 14.1이닝 12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일본을 두 번 상대해 두 번 모두 승리 투수가 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올림픽 사상 첫 야구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예선과 준결승에서 일본 타선을 압도하며 원조 일본 킬러 구대성에 이은 '차세대 일본 킬러'로 떠올랐습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세 경기에서 총 14.1이닝 12탈삼진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KBO MVP 및 골든 글러브 수상]

정규 시즌 16승 4패, 2점대 평균자책점, 150탈삼진의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KBO MVP와 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며 리그 최고 투수로 등극했습니다.

2008년 시즌 162이닝 16승 4패, 2점대 평균자책점, 150탈삼진을 기록하며 최다 승, 최다 탈삼진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 압도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시즌 MVP와 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리그 최고 투수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009

[2009년 WBC 참가 및 부진]

시즌 전 WBC 엔트리에 승선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으나, 컨디션 난조와 일본의 분석에 막혀 부진했습니다. 선발 등판에서는 1.1이닝 8실점을 기록하며 한국이 일본에 콜드패를 당하는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엔트리에 승선했으나, 컨디션 난조와 일본 타자들의 날카로운 분석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일본전 선발 등판에서 1.1이닝 8실점을 기록하며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콜드 패를 당하는 빌미를 제공했고, 이후 중간 계투로 나섰을 때도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 아웃]

두산 베어스 김현수의 직선타에 왼쪽 손등을 맞아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되었습니다. 부상 전까지 트리플 크라운 이상을 노릴 수 있었으나, 이 부상으로 아쉽게도 승률과 평균자책점 2관왕에 그쳤습니다.

2009년 8월 2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김현수의 직선타에 왼쪽 손등을 맞아 실금이 가는 심각한 부상을 당해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부상 전까지 그는 탈삼진 3위, 평균자책점 1위, 다승 1위, 승률 1위로 트리플 크라운은 물론 쿼드러플 크라운까지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이 부상 때문에 많은 기록들이 무산되었고, 결국 승률, 평균자책점 2관왕에 그쳤습니다.

2010

[2010년 다승왕 및 팀의 세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 시즌 17승을 기록하며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팀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시리즈에서 세 번째 우승을 확정 짓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0년 시즌 193.2이닝 17승 7패,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다승왕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SK 와이번스는 정규 시즌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마무리로 등판한 김광현의 활약에 힘입어 팀의 세 번째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뇌경색 발병으로 광저우 아시안게임 불참]

2010년 한국시리즈 이후 뇌경색에 따른 안면 마비 증세가 발병하여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하였으며, 해당 자리는 임태훈이 대신하였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생활에 큰 위기가 되었습니다.

[노히트 노런 아쉬운 불발 및 완봉승]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9회 2아웃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으나, 최형우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아쉽게 대기록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같은 해 LG 트윈스를 상대로는 2년 만에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 시즌 초 압도적인 페이스로 리그를 지배했으며,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9회 2아웃까지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았으나 최형우에게 안타를 허용해 노히트 노런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또한 LG 트윈스를 상대로 2년 만에 완봉승을 기록하며 그의 기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11

[비상식적인 벌투 논란 및 어깨 부상]

뇌경색 이후 부진한 상태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이닝 8실점, 투구수 147개 완투패를 기록하며 비상식적인 '벌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혹사로 어깨 부상까지 겹쳐 정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2011년 뇌경색 이후 부진하던 그에게 당시 김성근 감독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이닝 8실점, 투구수 147개 완투패를 기록하게 하는 '벌투'를 지시했습니다. 경기 직후 1군에서 말소되었고, 이 혹사로 인해 어깨 부상까지 겹치며 정규 시즌에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2012

[플레이오프 1차전 호투]

플레이오프 1차전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이닝 10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12년 시즌 초 컨디션 난조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동안 10탈삼진을 기록하며 호투하여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SK 와이번스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13

[KBO 올해의 재기상 수상]

2013년 시즌 후 KBO 리그로부터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하며 재기를 다짐했습니다.

2013년 시즌 후 KBO 리그로부터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으로 다음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하며 재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2014

[결혼 및 MLB 포스팅 협상 결렬]

3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했습니다. 동시에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신청했으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연봉 협상 결렬로 MLB 진출이 무산되었습니다.

2014년 시즌 후 3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포스팅을 신청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독점 협상권을 가져갔으나, 연봉 협상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산되었습니다.

[데뷔 첫 개막전 선발 및 4년 만의 완투승]

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또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년 만에 완투승을 거두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2014년 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섰습니다. 같은 해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는 4년 만에 완투승을 거두며 재기상을 수상한 후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인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이 금메달로 병역 특례 혜택을 받으며 MLB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2014년 시즌 중 인천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게 되어, 훗날 메이저리그 진출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5

[투구폼 수정 및 체인지업 연마]

투구 폼을 대폭 수정하고 체인지업 연마에 돌입했습니다. 시즌 초 부진했으나, 이재원과 배터리 호흡을 맞춘 뒤 호투하며 본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투구 폼을 대폭 수정하고 본격적으로 체인지업 연마에 돌입했습니다. 시즌 초 정상호와의 배터리 소화에서 고전했으나, 5월 초 이재원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기 시작하면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연이어 호투하며 본인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LG전 완봉승 기록]

LG 트윈스를 상대로 단 3피안타 1사사구만을 내주는 완벽한 투구로 완봉승을 거두었습니다.

2015년 6월 7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피안타, 1사사구만 내주는 압도적인 투구로 완봉승을 거두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WBSC 프리미어 12 우승 기여]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로 선출되어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15년 시즌 후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에 선출되어 예선 2경기에서는 다소 부진했으나, 미국전에서 5회까지 막아내는 호투로 대한민국이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6

[좌완 최초 20대 세 자릿수 승 달성]

NC 다이노스전 선발승으로 역대 26번째이자 좌완으로는 3번째, 20대 선수 최초로 세 자릿수 승을 기록했습니다.

2016년 4월 24일 NC 다이노스전 선발승으로 역대 26번째, 좌완으로는 3번째, 그리고 좌완 투수 중에서는 20대 선수 최초로 세 자릿수 승(100승)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습니다.

[좌완 세 자릿수 선발승 기록]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 투수가 되며 역대 14번째이자 3번째 좌완 세 자릿수 선발승을 기록했습니다.

2016년 4월 30일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 투수가 되면서 역대 14번째이자 좌완 투수 중에서는 3번째로 세 자릿수 선발승을 기록했습니다.

[왼팔 굴곡근 부상]

LG 트윈스전 이후 왼팔 굴곡근 부상을 입어 약 한 달 반 동안의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2016년 6월 23일 LG 트윈스전 바로 다음 경기에서 왼팔 굴곡근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치료와 재활, 그리고 실전 투입까지 약 한 달 반 정도의 공백이 생기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전 개인 최다 탈삼진 완투승]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개인 8번째 완투이자 7번째 완투승, 그리고 개인 최다인 13탈삼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로써 3시즌 연속 LG전 완투라는 진기록도 세웠습니다.

2016년 6월 23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8번째 완투이자 7번째 완투승을 달성했으며, 동시에 개인 최다인 1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3시즌 연속 LG 트윈스를 상대로 완투를 기록하는 이색적인 기록도 세웠습니다.

[FA 계약으로 SK 와이번스 잔류]

FA 자격을 얻어 SK 와이번스와 4년 총액 85억 원에 계약하며 팀에 잔류했습니다.

2016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은 김광현은 SK 와이번스와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32억 원 등 총액 8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팔꿈치 토미존 수술로 2017년 시즌 아웃]

팔꿈치 통증으로 토미존 수술을 받아 2017년 시즌 아웃이 확정되었습니다.

2016년 12월 6일,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를 받게 되면서 2017년 시즌은 통째로 쉬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2018

[한국시리즈 우승 견인 및 세이브 기록]

이닝 제한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고,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확정 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8년 시즌 복귀 후 이닝 제한에도 불구하고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100이닝을 넘기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었고,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 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9

[KBO 최고의 시즌과 MLB 진출 선언]

1선발로서 17승 6패로 다승 공동 2위, 탈삼진 2위, 평균자책점 3위에 오르며 2010년 시즌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WBSC 프리미어 12가 끝난 후 메이저리그 진출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9년 시즌을 1선발로 시작하여 17승 6패로 다승 공동 2위에 올랐고, 탈삼진 2위, 평균자책점 3위에 오르는 등 2010년 시즌 다음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WBSC 프리미어 12가 끝난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원한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MLB 진출]

메이저리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시도했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800만 달러에 계약하며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6일 메이저리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공식화했고, 12월 1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총액 1,100만 달러(옵션 300만 달러 포함)에 계약을 맺으며 오승환에 이어 팀의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의 등번호 29번은 SK 와이번스에서 임시 결번 처리되었습니다.

2020

[성공적인 MLB 데뷔 시즌]

8경기에 등판해 39이닝 3승 1세이브,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내셔널 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습니다.

2020년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8경기에 등판하여 39이닝 동안 3승 1세이브, 1점대 평균자책점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내셔널 리그 신인왕 후보로도 거론되는 등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습니다.

[MLB 시범 경기 데뷔]

뉴욕 메츠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하여 1이닝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20년 2월 23일 뉴욕 메츠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하여 1이닝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경기 데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2020년 7월 24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등판하며 메이저리그 공식 경기에 데뷔했습니다.

2021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2021년 시즌을 끝으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가졌습니다.

2022

[SSG 랜더스 복귀 및 역대 최고액 계약]

SSG 랜더스와 4년 총액 151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금액에 계약하며 KBO 리그로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2022년 3월 8일, SSG 랜더스와 4년 총액 151억 원이라는 KBO 리그 역대 최고 금액에 계약하며 친정팀(전 SK 와이번스)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이는 그의 KBO 리그에서의 위상과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약이었습니다.

2023

[2023년 WBC 참가]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했습니다.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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