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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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가수, 남성 듀오, R&B 그룹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길구봉구는 강길구와 이봉구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남성 2인조 R&B 보컬 그룹입니다. 2013년 데뷔 이후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탈아이돌급' 실력파 듀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데뷔 초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2014년 발매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2017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화제가 되며 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고, 이를 기점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이후 '이 별', '있어줄래'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믿고 듣는 길구봉구'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멤버들의 군 복무와 결혼 등 개인적인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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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2013

[디지털 싱글 '미칠 것 같아'로 데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미칠 것 같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오랜 연습생 생활 끝에 결성된 듀오로, 데뷔곡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이별 후의 아픔을 격정적으로 표현한 R&B 발라드 곡입니다.

2014

[싱글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발매]

훗날 역주행의 신화를 쓰게 되는 대표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를 공개했습니다.
발매 당시에는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으나,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이후 라이브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며 길구봉구의 이름을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싱글 '달아' 발매]

봄 시즌을 겨냥한 달콤한 감성의 노래 '달아(DalAh)'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슬픈 발라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배우 박수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5

[싱글 '뱅(Bang)' 발매]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 '뱅(Bang)'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습니다.
길구봉구의 트레이드마크인 고음뿐만 아니라 그루브한 매력을 보여준 곡입니다.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입증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6

[싱글 '막 좋아' 발매]

래퍼 니화(Niihwa)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막 좋아'를 공개했습니다.
오래된 연인들의 편안하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대중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계절감에 맞는 경쾌한 분위기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싱글 '왜 이리' 발매]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슬픈 발라드 곡 '왜 이리'를 발표했습니다.
이별 후 겪는 후회와 그리움을 길구봉구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소화했습니다.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7

[싱글 '그래 사랑이었다' 발매]

김소희(뮤직웍스)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그래 사랑이었다'를 공개했습니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의 역주행 인기가 시작될 무렵 발표되어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대중들에게 보컬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히는 곡이 되었습니다.

[싱글 '이 별' 발매 및 차트 1위]

신곡 '이 별'을 발표하여 데뷔 후 처음으로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가을 감성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이별 발라드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역주행이 아닌 정주행으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

[싱글 '다시, 우리' 발매]

전 연인에 대한 미련과 재회에 대한 바람을 담은 '다시, 우리'를 발표했습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지속적인 음원 활동을 통해 믿고 듣는 발라드 듀오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2019

[싱글 '있어줄래' 발매]

따뜻한 고백송 '있어줄래'를 발매하여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생 곁에 있어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포즈 곡입니다. 이전의 슬픈 발라드와는 다른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사랑받았습니다.

[멤버 길구 결혼]

멤버 길구가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축가는 멤버 봉구와 하동균이 불렀으며, 많은 동료 가수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결혼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며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멤버 봉구 군 입대]

멤버 봉구가 군 복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길구봉구는 약 2년여간의 그룹 활동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입대 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녹음물을 준비해 두기도 했습니다.

[싱글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 발매]

봉구의 군 복무 중에 사전에 작업해 둔 곡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가 발매되었습니다.
멤버의 부재 속에서도 신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변함없는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

[싱글 '너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발매]

군 백기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신곡 '너라는 꽃이 피었습니다'를 공개했습니다.
봉구의 전역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는 곡으로 의미가 깊습니다. 봄의 따스함과 사랑의 설렘을 담은 가사로 복귀를 기다린 팬들에게 선물이 되었습니다.

2023

[싱글 '모든 계절은 너였다' 발매]

데뷔 10주년 해를 맞아 감성 발라드 '모든 계절은 너였다'를 발표했습니다.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사계절에 비유하여 표현한 곡입니다. 변함없는 가창력과 하모니를 선보이며 장수 듀오로서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2024

[리메이크 싱글 '부탁해' 발매]

왁스의 히트곡 '부탁해'를 길구봉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발매했습니다.
원곡의 애절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두 멤버의 화음을 더해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었습니다. 꾸준한 음원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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