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다케시

num_of_likes 113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영화 감독, 배우, 코미디언, 사회자 영화/드라마 배우

기타노 다케시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 코미디언, 사회자로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친 인물이다. '비트 다케시'라는 예명으로 코미디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구축하며 세계적인 거장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영화 '하나비'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그의 작품성은 전 세계에 각인되었다. 동시에 솔직하고 때로는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으로도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47

[기타노 다케시 출생]

도쿄에서 도장업자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대나무처럼 쑥쑥 자라라'는 소망을 담아 '다케시'라는 이름을 얻었다.

도장업자인 아버지 기타노 기쿠지로와 어머니 기타노 사키의 다섯 번째 아이이자 막내로 도쿄도 아다치구에서 태어났다. '대나무(竹)처럼 모든 것을 견뎌내어 쑥쑥 자라거라.'라는 소망을 담아 다케시(武)라는 이름을 얻었다.

1972

[코미디언 활동 시작]

일본의 코미디언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비트 다케시'라는 예명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72년부터 코미디언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히 '비트 다케시'라는 예명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그의 유머 감각과 독특한 캐릭터는 일본 연예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0

[영화 '마코토짱' 출연]

영화 '마코토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만화 원작의 영화 '마코토짱'에 출연하여 배우로서 스크린에서 활약했다.

1981

[영화 3편 출연]

영화 '완전히 그 기분으로', '마논', '덤프 철새'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갔다.

영화 '완전히 그 기분으로', '마논', '덤프 철새'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1982

[영화 '여름의 비밀' 출연]

영화 '여름의 비밀'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지속했다.

영화 '여름의 비밀'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983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 등 출연]

영화 '10층의 모기'와 '전장의 크리스마스'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전장의 크리스마스'는 국제적으로도 주목받은 작품이다.

최양일 감독의 '10층의 모기'에 출연했으며,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명작 '전장의 크리스마스'에서는 데이비드 보위와 함께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985

[영화 '야차' 등 출연]

영화 '야차'와 '슬픈 기분으로 조크'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후루하타 야스오 감독의 '야차'와 세가와 마사하루 감독의 '슬픈 기분으로 조크'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다.

1986

[영화 '코믹잡지따위 필요없어!' 출연]

영화 '코믹잡지따위 필요없어!'에 출연하며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타키타 요우지로우 감독의 영화 '코믹잡지따위 필요없어!'에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88

[영화 '아네고' 출연]

영화 '아네고'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을 지속했다.

타카모리 류이치 감독의 영화 '아네고'에 출연하여 연기 경력을 이어갔다.

1989

[영화 감독 데뷔, '그 남자, 흉폭하다' 연출]

첫 번째 영화 감독작인 '그 남자, 흉폭하다'를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제11회 요코하마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배우와 코미디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기타노 다케시가 영화 '그 남자, 흉폭하다'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 영화는 그의 독특한 연출 세계를 선보이며 제11회 요코하마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1990

[영화 '3-4X10월' 연출 및 출연, 신인상 수상]

영화 '3-4X10월'을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 '참살하라 끊어지지 않는 것, 그것은 사랑'과 '별을 뒤따르는 것'에도 출연했다.

감독 두 번째 작품인 '3-4X10월'을 연출하고 직접 출연하며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스도 히사시 감독의 '참살하라 끊어지지 않는 것, 그것은 사랑'과 코미즈 카즈오 감독의 '별을 뒤따르는 것'에도 배우로 참여했다.

1991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연출 및 다수 수상]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를 연출하여 제34회 블루리본상 작품상, 감독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를 연출하여 제34회 블루리본상 작품상과 감독상, 제13회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과 감독상, 제6회 타카사키 영화제 특별상, 제16회 호치 영화상 감독상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1992

[영화 '은구슬마사양' 등 4편 출연]

영화 '은구슬마사양', '에로틱한 관계', '물고기에서 다이옥신!!', '수라의 전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무라이시 히로치카 감독의 '은구슬마사양', 와카마츠 코지 감독의 '에로틱한 관계', 우자키 류도 감독의 '물고기에서 다이옥신!!', 이즈미 세이지 감독의 '수라의 전설'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1993

[영화 '소나티네' 연출 및 출연]

자신이 연출하고 출연한 영화 '소나티네'를 발표하여 국제 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화 '교조탄생'에도 출연했다.

감독작 '소나티네'를 연출하고 직접 출연하며 특유의 미학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텐마 토시히로 감독의 '교조탄생'에도 배우로 참여했다.

1995

[영화 '모두 하고 있습니까' 연출 및 출연]

직접 연출, 각본, 출연한 영화 '모두 하고 있습니까'를 발표했다. 또한 영화 '고닌'과 '코드명J'에도 배우로 참여했다.

자신이 감독, 각본, 출연을 맡은 영화 '모두 하고 있습니까'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시이 다카시 감독의 '고닌'과 로버트 론고 감독의 '코드명J'에 배우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1996

[영화 '키즈 리턴' 연출 및 수상]

영화 '키즈 리턴'을 연출하여 제39회 블루리본상 감독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키즈 리턴'을 연출하여 제39회 블루리본상 감독상, 제18회 요코하마 영화제 작품상, 제11회 타카사키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1997

[영화 '하나비'로 황금사자상 수상 (세계적 명성)]

영화 '하나비'로 제54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영화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영화 '하나비'가 제54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수상은 그를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올려놓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이 영화는 제41회 블루리본상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다수의 국내 영화제에서도 수상했다.

1998

[영화 '도쿄 아이즈' 출연]

영화 '도쿄 아이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Jean-Pierre Limosin 감독의 영화 '도쿄 아이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999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연출 및 출연]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을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고하토'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자신이 연출, 각본, 출연한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이 1999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고하토', 시노자키 마코토 감독의 '잼·세션 키쿠지로의 여름 <공식해적판>', 이시카와 이치로 감독의 '나니와의 경호원', 세키모토 이쿠오 감독의 '잔쿄' 등에도 배우로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2000

[영화 '브라더', '배틀 로얄' 연출 및 출연]

영화 '브라더'를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후카사쿠 킨지 감독의 영화 '배틀 로얄'에 배우와 각본으로 참여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신이 연출, 각본, 출연을 맡은 영화 '브라더'를 공개했다. 또한, 큰 화제를 모았던 후카사쿠 킨지 감독의 영화 '배틀 로얄'에서 냉혹한 선생님 역으로 출연하고 각본에도 참여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2002

[영화 '돌스' 연출]

영화 '돌스'를 연출하여 제5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아름다운 미장센과 깊은 메시지가 담긴 영화 '돌스'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제5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003

[영화 '자토이치'로 베네치아 은사자상 수상]

영화 '자토이치'를 연출하여 제60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은사자상(감독상)과 제36회 시체스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배틀로얄 II 진혼가'에 출연했다.

기타노 다케시는 영화 '자토이치'를 통해 또 한 번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제60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제36회 시체스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탁월한 연출력과 작품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 작품에서 그는 주연으로도 출연했다. 이와 함께 후카사쿠 킨지, 후카사쿠 겐타 감독의 '배틀로얄 II 진혼가'에도 출연했다.

2004

[메이지 대학 학위 특별 인정]

중퇴했던 메이지 대학에서 특별히 학위를 인정받아 화제가 되었다. 이는 그의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사례였다. 또한 영화 '피와 뼈', '이조', '더 골든 컵 원모어 타임'에 출연했다.

과거 메이지 대학 기계공학과를 중퇴했던 기타노 다케시가 2004년에 대학으로부터 특별히 학위를 인정받았다. 이는 그의 학문적 성취가 아닌, 사회와 문화에 미친 지대한 공헌을 인정받은 이례적인 사례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동시에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이조', '더 골든 컵 원모어 타임'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5

[영화 '다케시즈' 연출 및 출연]

영화 '다케시즈'를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제62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다큐멘터리 '아라키멘타리'에 출연했다.

자신이 연출, 각본, 출연을 맡은 영화 '다케시즈'가 제62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트래비스 클로스 감독의 다큐멘터리 '아라키멘타리'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2007

[영화 '어느 좋은 날', '감독 만세!' 연출 및 출연]

단편 영화 '어느 좋은 날'과 장편 영화 '감독 만세!'를 연출하고 출연했다.

옴니버스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에 수록된 단편 '어느 좋은 날'과 장편 '감독 만세!'를 연출하고 직접 출연하며 특유의 코미디와 실험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2008

[영화 '아킬레스와 거북이' 연출 및 출연]

영화 '아킬레스와 거북이'를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제65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 '아킬레스와 거북이'를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하여 예술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냈다. 이 작품은 제65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로 지명되며 또 한 번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2010

[영화 '아웃레이지' 연출 및 출연]

영화 '아웃레이지'를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2010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야쿠자 세계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아웃레이지'를 연출하고 출연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이 영화는 2010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라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12

[영화 '아웃레이지 비욘드' 연출 및 출연]

영화 '아웃레이지 비욘드'를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아웃레이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아웃레이지 비욘드'를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 또한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오르며 그의 연출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15

[영화 '8인의 수상한 신사들' 등 다수 작품 연출 및 출연]

영화 '8인의 수상한 신사들'과 단편 '뉴스', '모닝'을 연출하고 출연했으며, '인생의 약속'과 '모즈'에 출연했다.

자신이 연출, 각본, 출연한 영화 '8인의 수상한 신사들'과 단편 영화 '뉴스', '모닝'을 발표했다. 동시에 '인생의 약속'과 '모즈'에 배우로 출연하며 감독과 배우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2016

[영화 '여자가 잠들 때', 게임 '용과 같이 6' 출연]

영화 '여자가 잠들 때'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게임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 출연했다.

영화 '여자가 잠들 때'에 출연하여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같은 해 출시된 인기 게임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서는 히로세 토오루 역으로 출연하며 게임 팬들에게도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2017

[영화 '아웃레이지 파이널' 연출 및 출연]

영화 '아웃레이지 파이널'을 연출하고 출연하며 '아웃레이지'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또한 할리우드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에 출연했다.

'아웃레이지' 3부작의 마지막 편인 '아웃레이지 파이널'을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에서는 다이스케 아라마키 역으로 출연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했다.

2019

[드라마 '이다텐~도쿄 올림픽 이야기~' 출연]

NHK 대하드라마 '이다텐~도쿄 올림픽 이야기~'에 5대 코콘테이 신쇼 역으로 출연했다.

NHK의 대하드라마 '이다텐~도쿄 올림픽 이야기~'에서 5대 코콘테이 신쇼 역으로 분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 관련 혐한 발언으로 논란]

한국 드라마 비하, 독도 관련 주장 등 여러 차례 한국 관련 혐한 발언을 하여 대중의 비판과 논란을 일으켰다.

기타노 다케시는 "한국은 대통령이 상태가 나빠지면 일본을 비난한다. 대통령 직을 그만두고 나중에 체포되기도 한다. 이상한 나라", "무작정 한국 드라마들이 들어오고 있다. 보통이라면 (한류를) 따돌려야 한다", "일본에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역사 문제로 시비 거는 뻔뻔한 나라" (책 "위험한 일본학"),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는 죄다 일본 것을 베꼈다", "독도를 강탈한 나라의 드라마를 좋아해선 안 된다" 등 여러 차례 한국에 대한 혐한 발언을 하여 대중의 비판과 논란을 일으켰다. 이 발언들은 2019년 1월 31일 SBS 뉴스에 보도되며 큰 파장을 낳았다.

2023

[영화 '쿠비' 연출 및 출연]

자신이 연출, 각본, 출연한 영화 '쿠비'를 발표했다.

자신이 감독, 각본, 출연을 맡은 영화 '쿠비'를 공개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이 작품에서 그는 토요토미 히데요시 역으로 출연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기타노 다케시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