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민
연표
1966
1991
1991년 2월,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당시 학생운동의 주요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이듬해 1월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학생 사회의 주요 이슈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1992
[공문서위조 및 집시법 위반 선고]
공문서위조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992년 7월 14일, 공문서위조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학생운동 시절의 활동과 관련된 전과 기록입니다.
1998
1998년 7월부터 1999년 9월까지 신계륜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비서로 발탁되어 정치권에 발을 들였습니다. 시정 업무와 정치 실무를 익히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2000
[이재정 의원 보좌관 및 새천년민주당 입당]
이재정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며 정치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0년에 이재정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국회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이 시기에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여 민주당 계열 정당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2002
[김대중 정부 청와대 보좌관 역임]
김대중 정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실 보좌관으로 일하며 청와대에서 국정을 보좌했습니다.
2002년 3월부터 2003년 2월까지 김대중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실 보좌관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는 그의 핵심 정치 경력 중 하나로, 국정 운영의 핵심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03
2003년에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이후 열린우리당 창당 과정에 참여하여 당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적 노선이 개혁적 방향으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2004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정책보좌관 역임]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임명되어 사회 정책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4년 10월부터 2005년 4월까지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했습니다. 이어서 2005년 7월부터 2008년 5월까지는 김근태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김근태 의원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2010
2010년 5월부터 2011년 5월까지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특별보좌관(2급 정책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의 주요 정책과 원내 활동에 기여했습니다.
2011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및 박원순 후보 비서실장]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비서실장을 겸임하며 서울시장 선거를 지휘했습니다.
2011년에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았으며, 같은 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서울시장 선거 캠프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서울특별시 정무수석비서관으로 활동하며 박원순 시장의 시정을 보좌하고 서울시의 주요 정무 업무를 조율했습니다.
2012
2012년 10월 29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으며 또 다른 전과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제45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으로 취임하여 2014년 4월까지 약 1년 5개월간 재임했습니다. 그는 박원순 시장의 주요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4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사퇴]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단일화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2014년 7월에 치러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로 새정치민주연합을 대표해 출마했습니다. 그러나 노회찬 정의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 7월 24일 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5
[성균관대 초빙교수 및 더불어민주당 전환]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되었고,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며 당적을 유지했습니다.
2015년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로 위촉되어 강단에 섰습니다. 또한, 당시 소속 정당이던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며 계속해서 주요 당원으로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성북구 을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서울 성북구 을 지역구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역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되어 당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2016년 5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당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입장을 언론에 전달하고 당론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7
[문재인 대선 후보 선대위 총괄부본부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후보의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총괄부본부장을 맡아 대선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7년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총괄부본부장직을 맡아 선거 승리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했으며, 2019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도 동일 직책을 다시 맡아 당의 정책 방향 설정에 기여했습니다.
2020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서울 성북구 을 지역구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다시 한번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기획재정위원회, 국방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0년 8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서울 지역 당의 조직을 정비하고 주요 선거를 지휘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라임 사태 연루 의혹 검찰 통보]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으로 검찰의 출석 통보를 받았습니다.
2020년 8월 21일,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하여 김봉현 회장으로부터 고급 양복과 수천만 원의 현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검찰로부터 출석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동민 의원은 라임 사건과의 연관성 및 정치자금 수수 사실을 부인했지만, 고급 양복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2021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조정위원장 역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2정책조정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주요 정책 분야의 조정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1년 5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2정책조정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2022년 9월부터 2023년 11월까지는 제1정책조정위원장을 맡아 당의 핵심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