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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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리그, 스타크래프트 II, 게임 대회 + 카테고리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GSL)는 세계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대회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아프리카 TV(이전 곰TV)가 주최하는 e스포츠 리그입니다. 초기 중계권 갈등 상금 규모 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속적인 리그 시스템 개편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e스포츠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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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2008

[곰TV 클래식 출범]

곰TV가 스타크래프트 리그 사상 최초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증을 받은 '곰TV 클래식'을 개최했습니다.이는 이후 GSL 탄생의 밑거름이 된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2008년 4월부터 2009년 8월까지 개최된 '곰TV 클래식'은 블리자드 공식 인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게임단들의 과도한 일정 문제로 참가를 포기하면서 3시즌만에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2010

[장민철, 시즌3 우승]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3' 결승전에서 장민철 선수가 박서용 선수를 4대1로 제압하고 2010년의 마지막 오픈 리그를 프로토스 우승으로 장식했습니다.이 시즌을 통해 2011년 GSL 투어의 코드 S와 코드 A 선수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 베타 시작]

전 세계가 기다리던 블리자드의 역작, 스타크래프트 II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며 새로운 e스포츠 시대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곰TV, 블리자드 독점 계약]

곰TV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블리자드 게임들의 e스포츠 방송 독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는 훗날 GSL 출범의 결정적인 기반이 됩니다.

[스타크래프트 II 정식 발매]

수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드디어 정식 발매되며, 새로운 e스포츠 역사가 시작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GSL 개최 계획 발표]

곰TV가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GSL)'의 개최와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을 들썩이게 했습니다.총 상금 2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이라는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는 물론, 세계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리그로 기록되며 역사적인 순간을 알렸습니다.

당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이머들의 참여가 불가능해 '반쪽짜리 리그'라는 우려가 있었고, 중계권 갈등으로 게임 전문 채널이 아닌 인터넷 방송과 연예 전문 채널, IPTV로만 방송되는 등 난항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해외 시청자들의 높은 시즌 티켓 가격과 저화질 문제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습니다.

[해외 서비스 정책 변경]

높은 가격과 저화질 문제로 해외 팬들의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곰TV는 기본 해상도를 무료로 제공하고 생중계와 VOD 서비스를 통합하는 등 해외 프리미엄 서비스 정책을 전격 수정 발표하며 팬심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2010년 9월 2일 데일리e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그래텍(곰TV)의 VOD 과금 정책에 해외 팬들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에 곰TV는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GSL 첫 시즌 개막]

KBS 88 체육관에서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 개막전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GSL의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2000여 명의 게이머가 오프라인 예선에 참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원기, GSL 첫 우승]

밸런스상 가장 불리하다는 평가를 받던 저그 종족의 김원기 선수가 'TG-인텔 GSL 오픈 시즌 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결승전에는 비가 오는 악조건 속에서도 3500여 명의 관객이 모였고, VOD는 사흘 만에 조회수 50만을 돌파하며 스타크래프트 II 리그의 엄청난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예상 밖의 흥행 성적과 더불어 4개 부스를 이용한 빠르고 매끄러운 경기 진행은 리그 운영에 대한 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이 시즌은 2011년 정규투어 코드 S와 코드 A 등급 결정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시즌이었습니다.

[GSL 시즌2 예선 논란]

'OPEN Season 2' 예선에 2, 500여 명의 게이머가 참가함에 따라 일정이 2일에서 4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 대회에는 박성준, 이윤열, 임요환 등 전직 스타1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임재덕, 시즌2 우승]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 결승전에서 임재덕 선수가 이정훈 선수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임요환 선수 출전 경기에 시청자가 폭주하여 방송 송출이 일시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총 생중계 시청자 수는 77만 4866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2011

[GSL 투어 시스템 개편]

2011년부터 GSL은 GSL 스폰서십, 슈퍼 토너먼트, 월드 챔피언십, 블리자드 컵, GSTL의 다섯 가지 형태로 대회를 구성하는 대대적인 투어 시스템 개편을 발표했습니다.이는 GSL의 규모와 권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GSL 스폰서십은 리그의 핵심으로, 1부 리그 '코드 S'와 2부 리그 '코드 A'로 나뉘어 연간 7회 개최됩니다. '슈퍼 토너먼트'는 코드 S와 A 선수 모두 참여하며 5월에 개최되고,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3월에 열립니다. '블리자드 컵'은 연간 GSL 포인트 랭킹 상위 선수 및 해외 대회 우승자들이 초청받아 플레이 오프를 펼치는 방식입니다. 또한 코드 B, 승격/강등전 등 세부적인 리그 구조가 확립되었습니다.

2013

[GSL-WCS 연계 시작]

GSL이 블리자드의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WCS)'와의 연계를 시작하며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GSL 코드 S는 'WCS Korea 프리미어 리그'로, 코드 A는 '챌린저 리그'로 명칭이 변경되는 등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에 편입되었습니다.

이후 'WCS 코리아 GSL'로 진행되었고, 'WCS 코리아 스타리그'와 번갈아 개최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는 한국 e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시도였습니다.

2014

[WCS 코리아 GSL 일원화]

WCS Korea 명칭이 사라지고 GSL로 완전히 일원화되는 중대한 변화를 겪었습니다.기존 WCS 시즌 파이널과 블리자드컵이 폐지되고, 대신 'GSL 스폰서십 글로벌 대회'와 '핫식스컵'이 개최되는 등 독자적인 리그 운영에 나섰습니다.

코드 A 진행 방식도 대폭 변경되어 48강에서 패배하면 예선으로 탈락하고, 승강전은 폐지되는 등 더욱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코드 S 16강까지의 탈락자는 다음 시즌 코드 A로 강등되고, 8강 진출자는 다음 시즌을 코드 S에서 시작하는 등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한 시스템도 도입되었습니다.

2016

[GSL, 아프리카TV 이관]

2016년 시즌부터 GSL의 주관사가 기존 곰TV/곰exp에서 아프리카TV로 변경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아프리카TV는 GSL의 개최, 주관 및 중계를 담당하며 리그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15년까지 곰TV, 곰exp에서 주최하며 세계 180여 개국에 중계되었던 GSL은 2016년부터 아프리카TV의 품으로 넘어와 리그의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2017

[한국 유일 프리미어 대회]

GSL은 2015년 WCS 글로벌 진영의 일원으로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와 함께 진행되었으나, 2017년부터는 다시 한국 진영의 유일한 프리미어 대회로 자리매김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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