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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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 영화/드라마 배우 싱어송라이터

미국 디스코 음악의 상징적인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배우입니다. 'I Will Survive'로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디스코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강력한 보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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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43

[글로리아 게이너 탄생]

디스코의 여왕 글로리아 게이너가 미국 뉴저지 뉴어크에서 태어나 음악적 여정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디스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배우인 글로리아 게이너(본명 글로리아 파울스)가 1943년 9월 7일 뉴저지 뉴어크에서 태어났다.

1965

[음악 활동 시작]

글로리아 게이너가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알리기 시작합니다.

글로리아 게이너가 1965년부터 싱어송라이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4

['Never Can Say Goodbye' 히트]

글로리아 게이너가 그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Never Can Say Goodbye'를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습니다.

글로리아 게이너가 1974년 발표한 'Never Can Say Goodbye'는 그녀의 초기 히트곡 중 하나로, 디스코 음악계에서 그녀의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했다.

1978

['I Will Survive' 세계적 히트]

전 세계를 강타한 디스코 시대의 상징, 'I Will Survive'를 발표하며 글로리아 게이너가 글로벌 스타로 등극합니다. 이 곡은 수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불멸의 명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78년 발표된 글로리아 게이너의 'I Will Survive'는 디스코 시대를 대표하는 곡이자 여성들의 자립심을 상징하는 찬가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명곡으로 남아있다.

1979

[린우드 사이먼과 결혼]

글로리아 게이너가 린우드 사이먼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 챕터를 시작합니다.

글로리아 게이너는 1979년 린우드 사이먼과 결혼하여 약 26년간 부부의 연을 이어갔다.

['Let Me Know (I Have a Right)' 발표]

'I Will Survive'의 성공을 이어받아 글로리아 게이너가 'Let Me Know (I Have a Right)'로 또 한 번 히트를 기록합니다.

글로리아 게이너가 1979년 발표한 'Let Me Know (I Have a Right)'는 디스코 시대 후반 그녀의 인기를 견인한 또 다른 대표곡 중 하나이다.

1983

['I Am What I Am' 발표]

글로리아 게이너가 자아 긍정 메시지를 담은 'I Am What I Am'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갑니다.

1983년 발표된 글로리아 게이너의 'I Am What I Am'은 당당한 자아를 표현하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곡이다.

2005

[린우드 사이먼과 이혼]

글로리아 게이너가 린우드 사이먼과 이혼하며 26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합니다.

글로리아 게이너는 2005년 린우드 사이먼과 이혼하여 26년간의 결혼 생활을 종지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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