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클로스
연표
1947
글렌 클로스가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서 태어나 배우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1969
사진작가 캐벗 웨이드와 결혼했으나, 1971년 이혼으로 관계를 마무리했습니다.
1974
글렌 클로스가 1974년부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1979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배우 렌 캐리우와 동거 생활을 했습니다.
1982
영화 '가프'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1984
사업가 제임스 말라스와 결혼했으나, 1987년 이혼했습니다.
1985
영화 '톱니 바퀴의 칼날'에 출연하여 연기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1987
영화 '위험한 정사'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편집증적인 여성 알렉스 포레스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역할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1987년부터 1991년까지 제작자 존 스타크와 동거했으며, 이 기간 중 딸 애니 스타크를 낳았습니다.
1988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교활하고 치명적인 귀부인 마르키즈 드 메르테이유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1990
1990년 개봉한 영화 '행운의 반전'과 '햄릿'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1
1991년 영화 '구혼 광고'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개봉한 '후크'에는 카메오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1993
영화 '영혼의 집'에서 깊이 있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1995
1995년부터 1999년까지 목사 스티브 비어스와 동거했습니다.
1996
영화 '101 달마시안'에서 사악하고 패셔너블한 빌런 크루엘라 드빌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역할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1996년 영화 '화성 침공'에서 마샤 데일 영부인 역을, '메리 라일리'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7
대통령 전용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 영화 '에어 포스 원'에 출연했습니다.
1999
1999년 영화 '쿠키의 행운'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타잔'에서 칼라 역의 목소리를 연기했습니다.
2000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 '102 달마시안' 출연]
영화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과 '102 달마시안'에 출연하다.
2000년 영화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에 출연했으며, '101 달마시안'의 속편인 '102 달마시안'에서 다시 한번 크루엘라 드빌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2004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05
영화 '나인 라이브즈'에 출연하여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룬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2006
데이비드 쇼와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5년 이혼했습니다.
2007
[드라마 '대미지' 출연]
드라마 '대미지'에서 패티 휴스 역으로 열연,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대미지'에서 강력한 변호사 패티 휴스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과 골든 글로브상 TV 미니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11
영화 '앨버트 놉스'에서 남장 여인 앨버트 놉스 역을 맡아 성별을 뛰어넘는 섬세한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201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노바 제국의 수장인 노바 프라임 이라니 라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2016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영화 '멜라니: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소녀'에 출연했습니다.
2017
[영화 '더 와이프' 출연]
영화 '더 와이프'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다시 오르다.
영화 '더 와이프'에서 유명 작가 남편의 그림자에 가려진 아내 조안 캐슬먼 역을 맡아 절제되면서도 폭발적인 내면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역할로 골든 글로브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또다시 지명되었습니다.
2017년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에서 니컬렛 케이먼 역을,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영화 '비뚤어진 집'에 출연하며 다작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8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3언더: 아카디아의 전설'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0
영화 '힐빌리 엘레지'에서 할머니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2022
TV 시리즈 '그 여자의 집 건너편 창가에 웬 소녀가 있다'에 출연하여 드라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3
첩보 스릴러 영화 '하트 오브 스톤'에 출연하여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4
영화 '딜리버런스'에 출연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