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툰베리
연표
2003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영향으로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졌다.
2014
11살 때 기후변화 공부 후 절망감에 우울증을 겪었고, 이때 아스퍼거 증후군과 강박장애, 선택적 함묵증 진단을 받았다.
2018
[스웨덴 의회 앞 기후행동 시작]
스웨덴 의회 밖에서 처음으로 청소년 기후행동을 시작하며 국제적인 기후 운동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스웨덴 의회 밖에서 처음으로 청소년 기후행동을 시작했다. 이 행동은 이후 전 세계적인 기후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
2019
[세계적 기후 동맹휴학 운동 주도]
전 세계적인 기후 관련 동맹휴학 운동을 이끌며 수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기후변화 인식을 높였습니다.
2019년 전 세계적인 기후 관련 동맹휴학 운동을 이끈 핵심 인물이다. 이 운동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후 행동 참여를 이끌어냈다.
2019년 타임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며, 기후 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지지를 얻었다.
2025
[가자지구 인도지원 선박 출항]
자유선단연합 소속 선박에 탑승하여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위한 인도지원품 운반을 목적으로 이탈리아 카타니아 항에서 출항했습니다.
2025년 6월 1일, 자유선단연합 소속 선박 매들린 호에 탑승하여, 쌀·분유·기저귀·식수 정수 장비·의료품 등 팔레스타인을 위한 인도지원품 운반을 목적으로 이탈리아 카타니아 항에서 출항하였다. 이 배에는 총 12명의 국제 활동가가 탑승했다.
2025년 6월 3일, 몰타 인근 공해상에서 그리스 해양경비대 드론이 해당 선박 주변을 정찰했고, 6월 5일에는 수단 출신 난민 4명을 구조한 사실도 알려졌다.
[이스라엘 해군에 선박 나포]
가자로부터 약 200km 떨어진 공해에서 이스라엘 해군에 탑승 선박이 나포되었으며, 활동가들은 '공해에서 납치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6월 8일 오전 2시 50분쯤, 이스라엘 해군은 가자로부터 약 200㎞ 지점의 공해에서 선박을 나포했으며, 툰베리 등 활동가들은 “공해에서 납치됐다”고 말했다.
[하마스 공격 영상 시청 지시]
이스라엘 국방장관의 지시로, 나포된 선박 승선자들은 아슈도드 항구로 옮겨진 후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영상 시청을 강요받았습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매들린호와 매들린호에 타고 있던 툰베리 등 활동가 12명을 아슈도드 항구로 옮긴 뒤 승선자들에게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했을 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게 하라고 지시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실에서 제작한 43분 가량의 해당 동영상은 바디캠을 단 하마스 대원들이 촬영한 것으로, 실제 살인 및 신체 훼손 장면이 검열되지 않고 담겼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