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

num_of_likes 112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작가, 소설가, 극작가, 조각가, 노벨 문학상 수상자, 사회활동가 + 카테고리

귄터 그라스는 독일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조각가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199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표작 '양철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전쟁의 상흔과 독일 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들을 발표했습니다. 사회민주당 지지자로서 외국인 혐오와 신나치주의에 반대하는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27

[귄터 그라스 출생]

독일 단치히에서 식료품 상인이었던 독일계 아버지와 슬라브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귄터 그라스는 1927년 10월 16일, 오늘날 폴란드의 그단스크인 독일 단치히 자유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독일계 식료품 상인이었고, 어머니는 슬라브계였습니다.

1944

[무장친위대 입대 및 참전]

제2차 세계 대전 중 제국노동봉사대에서 근무하다 무장친위대에 입대하여 10 SS기갑사단 프른즈베르크로 발령받아 참전했습니다. 당시 친위대의 독일인 대원들은 징집 대상이 아니라 자원 입대가 기본이었다는 사실은 그라스 자신이 최근 발간한 자서전에서 인정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제국노동봉사대(RAD)에서 근무하던 중, 1944년에 무장친위대에 입대하여 10 SS기갑사단 프른즈베르크로 발령받아 참전했습니다. 징집당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으나, 당시 친위대의 독일인 대원들은 징집 대상이 아니라 자원 입대가 기본이었으며, 이러한 사실은 그라스 자신이 최근 발간한 자서전에서 인정했습니다.

1946

[미군 포로 수용소 석방]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부상당한 채 미군 포로로 잡혀 1946년까지 포로 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석방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부상당한 채 미군 포로로 잡혀 1946년까지 포로 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석방되었습니다.

1947

[광산 근무 및 석공 기술 습득]

전후 광산에서 일하며 석공 기술 과정을 마쳤습니다.

전후 1947년부터 1948년까지 광산에서 일하며 석공 기술 과정을 마쳤습니다.

1948

[미술대학 진학 및 학업]

뒤셀도르프 미술대학에서 그래픽과 조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948년부터 1952년까지 뒤셀도르프 미술대학에서 그래픽과 조각을 배웠습니다.

1953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조각 전공]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조각을 배웠습니다.

1953년부터 1956년까지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조각을 배웠습니다.

1954

[결혼]

1954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1954년에 결혼을 했습니다.

1955

[문학 경연대회 입상]

슈투트가르트 방송국의 서정시 경연대회에 입상하며 작가 활동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55년 슈투트가르트 방송국의 서정시 경연대회에 입상했습니다.

1956

[작가 활동 시작]

예술 작품 전시와 별도로 작가 활동을 시작하여 단문, 시, 희곡 등을 발표했습니다.

1956년에서 1957년 사이에 예술 작품 전시와는 별도로 작가 활동을 시작하여 1958년까지 단문, 시, 희곡 등을 발표했습니다.

1959

[대표작 《양철북》 발표]

매우 묘사적인 언어로 나중에 영화화까지 된 대표작 《양철북》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후 처음으로 세계 문학계에 이름을 날린 독일 작가가 되었습니다.

1959년 매우 묘사적인 언어로 나중에 영화화 되기까지 한 《양철북》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후 처음으로 세계 문학계에 이름을 날린 독일 작가가 되었습니다.

1960

[베를린 정착]

1960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부터 계속 베를린에 살기 시작했습니다.

1961

[소설 《고양이와 쥐》 발표]

단치히 삼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소설 《고양이와 쥐》를 발표했습니다.

1961년 소설 《고양이와 쥐》를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 또한 전쟁 전과 전쟁 후에 걸친 시대의 과오와 대결하고 있으며, 무대는 단치히입니다.

1963

[소설 《개들의 시절》 발표]

단치히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소설 《개들의 시절》을 발표했습니다.

1963년 소설 《개들의 시절》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전쟁 전과 전쟁 후에 걸친 시대의 과오와 대결하고 있으며, 무대는 단치히입니다.

1965

[희곡 <천민의 폭동연습> 발표]

현대 정치에 직접 행동으로 참여하며 동·서 독일의 분열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담하게 도전한 희곡 <천민의 폭동연습>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1953년 동독의 폭동 당시 브레히트를 모델로 하여 예술과 정치의 관련을 추구한 작품입니다.

1965년 그는 소설가로 활약하는 한편, 부조리극적인 소품(小品)인 <요리사> <홍수> <버팔로까지 앞으로 10분> 등을 발표한 바 있는데, 현대정치에도 직접 행동으로 참가하여 동·서 독일의 분열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에 대담하게 도전한 <천민의 폭동연습>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1953년 독일 민주 공화국(동독)의 폭동 당시 베르톨트 브레히트를 모델로 하여 예술과 정치의 관련을 추구한 작품입니다.

1979

[소설 《넙치》 발표]

주요 작품 중 하나인 소설 《넙치》를 발표했습니다.

1979년 소설 《넙치》를 발표했습니다.

1986

[소설 《암쥐》 발표]

소설 《암쥐》를 발표했습니다.

1986년 소설 《암쥐》를 발표했습니다.

1995

[소설 《광야》 발표]

소설 《광야》를 발표했습니다.

1995년 소설 《광야》를 발표했습니다.

1996

[유럽문화공로상 수상]

1996년에 유럽문화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1996년 유럽문화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999

[노벨 문학상 수상]

1999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계에 다시 한번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1999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2

[소설 《게 걸음으로 가다》 발표]

주요 작품 중 하나인 소설 《게 걸음으로 가다》를 발표했습니다.

2002년 소설 《게 걸음으로 가다》를 발표했습니다.

2015

[귄터 그라스 사망]

2015년 4월 13일에 사망했습니다.

2015년 4월 13일 사망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귄터 그라스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