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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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미드필더, 국가대표 축구 선수

권창훈은 서울 오곡동에서 태어나 수원 삼성 유스팀인 매탄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입니다. 수원 삼성에서 프로 데뷔 후 K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성장, 유럽 무대인 프랑스 디종과 독일 프라이부르크로 진출하며 활약했습니다. 아킬레스건 부상과 병역 특례 실패로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군 복무 중에도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강한 정신력으로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가는 선수입니다.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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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4

[출생]

권창훈은 1994년 6월 30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

[축구 시작]

서울영희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서울영희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한 권창훈은 이후 서울양전초등학교를 거쳐 중동중학교로 진학했습니다.

2010

[K리그 주니어 데뷔]

매탄고등학교 소속으로 K리그 주니어 무대에 데뷔하여 3시즌 동안 활약하며 5득점 7도움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 4월 30일 제주 유나이티드 U-18 팀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 주니어에서 3시즌 동안 34경기에 출전하여 5득점과 7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

[AFC U-19 챔피언십 우승 기여]

매탄고 3학년 재학 시절,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AFC U-19 챔피언십에 대표로 선발되어 팀의 우승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매탄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아랍에미리트에서 펼쳐진 2012년 AFC U-19 챔피언십에 대표로 선발되어 대한민국 팀의 우승에 이바지했습니다.

[수원 삼성 프로 입단]

K리그 드래프트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클럽 유스 우선지명을 받아 프로 세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2012년 말에 시행된 K리그 드래프트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클럽 유스 우선지명을 받아 프로 세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2013

[프로 데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가시와 레이솔과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프로 무대에 첫 출장했습니다.

2013년 4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 예선 H조 3차전 가시와 레이솔과 경기에 후반 34분에 투입되어 프로 무대에서 첫 출장을 했습니다.

[프로 데뷔골]

구이저우 런허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2013년 4월 30일 구이저우 런허와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후반 9분 김대경의 크로스를 받아 프로 데뷔골도 기록했지만 팀은 비겼습니다.

[U-20 월드컵 8강 활약]

2013 FIFA U-20 월드컵에서 이라크와의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팀은 아쉽게 승부차기로 탈락했습니다.

2013 FIFA U-20 월드컵에 팀 동료 연제민과 함께 선발되어 이라크와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아쉽게도 8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탈락했습니다.

2014

[부상 복귀 후 활약]

무릎 부상으로 전반기를 재활에 전념한 후, 월드컵 휴식기 이후 복귀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곧이어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4 시즌 개막 직전 무릎 부상으로 전반기는 재활에 전념하여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후 반년 만에 포항과의 리그 18라운드에서 후반 22분 교체 투입되며 복귀전을 가졌고, 이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확정 짓는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 하고 경기 종료 직전 염기훈의 패스를 받아 본인의 리그 데뷔골인 동시에 팀의 네 번째 골을 완성하여 대승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2015

[K리그 베스트 11 선정 및 득점왕 경쟁]

중앙 미드필더에서 공격적인 역할로 전환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고,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 시즌 초까지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이후 더 공격적인 역할을 주문받아 많은 골을 터뜨렸습니다. 특히 8월 22일 울산전에서 데뷔 최초 멀티 골을 기록했고, 11월 22일 포항전에서 골을 기록하여 데뷔 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득점을 완성하였습니다.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K리그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국가대표 첫 발탁]

중국 우한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 K리그 기대주들과 함께 선발되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2015년 중국 우한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 김승대, 이종호, 이재성 등 K리그의 기대주들과 함께 선발되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A매치 데뷔골 및 멀티골]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라오스전에서 A매치 데뷔골과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 9월 3일 라오스전에서 A매치 데뷔골과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레바논과의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하여 22년 만의 레바논 원정 승리에 공헌하였습니다.

2016

[FA컵 우승 및 베스트 11 연속 선정]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KEB 하나은행 FA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2년 연속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임을 입증했습니다.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KEB 하나은행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베스트 11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

[디종 FCO 이적 및 유럽 진출]

프랑스 리그1 디종 FCO로 이적을 확정하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 출신 선수 중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7년 리그1 디종 FCO로 이적을 확정했으며, 수원 유스 출신 선수 중 첫 번째로 유럽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2018

[프랑스 리그앙 6호 결승골]

니스와의 프랑스 리그앙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골은 그의 시즌 6호 골이었습니다.

디종은 2월 11일 오전(한국시각) 프랑스 부르고뉴주 디종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펼쳐진 니스와 '2017-2018 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홈 경기서 3-2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디종은 리그 2연승과 함께 승점 31점(9승 4무 11패)을 기록하며 리그 12위에 자리했습니다. 해결사는 권창훈이었습니다. 앞서 벤치에 있다가 후반 25분 발몽 대신 팀의 첫 번째 교체 카드로서 들어온 권창훈. 후반 39분 권창훈은 벤자민 자노의 패스를 아크 왼쪽에서 넘어지면서 슈팅으로 연결해 결승골로 마무리했습니다. 권창훈의 올 시즌 6호골. 지난해 11월 29일 아미앵 SC전에서 5호골을 넣은 뒤 74일 만에 나온 골이었습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월드컵 좌절]

리그앙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며 재활에 들어가야 했고, 이 여파로 2018년 FIFA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에 나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18년 5월 20일 리그앙 리그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하며 재활해야 했습니다. 이 여파로 그는 2018년 FIFA 월드컵에 나설 수 없었고, 2018년 아시안 게임 와일드카드에서도 배제되었습니다.

2019

[SC 프라이부르크 이적]

2018-19 시즌 종료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의 SC 프라이부르크로의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2018-19 시즌 종료 이후, 분데스리가의 SC 프라이부르크로의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2021

[도쿄 올림픽 병역 특례 실패]

도쿄 올림픽 와일드카드로 발탁되어 병역 특례를 노렸으나, 대한민국이 8강에서 멕시코에 패하며 병역 특례에 실패했습니다.

수원 삼성에 복귀한 후 도쿄 올림픽 와일드카드로 발탁되어 병역특례를 노렸으나, 대한민국이 요코하마에서 열린 8강전에서 멕시코에 패하는 바람에 끝내 병역특례에 실패했습니다.

[수원 삼성 복귀]

군 복무를 위해 SC 프라이부르크를 퇴단하고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했습니다.

2021년 5월 26일 군 복무를 위해 SC 프라이부르크 퇴단 후 수원 삼성으로 복귀했습니다.

[김천 상무 입대]

올림픽 메달 실패로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하자, 김천 상무 입대를 지원하여 합격 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해 병역특례에 실패한 그는 상무 입대를 지원하여 합격한 후, 2021년 12월 27일에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습니다. 2021년 12월 27일부터 2023년 6월 27일까지 K리그1 승격팀인 김천 상무 FC에서 복무하였습니다.

2022

[군 복무 중 월드컵 데뷔]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 중 2022 FIFA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 선발로 나서며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상무에서 군 복무 중 2022년 FIFA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조별리그 2차전인 가나전에 선발로 나서며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러나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 채 후반전에 나상호로 교체되었습니다.

2023

[김천 상무 전역 및 수원 복귀]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 동안 재활에 집중했습니다.

2023년 6월 26일에 전역, 수원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러나 제대할 당시에 부상이 있어서, 남은 시즌 동안 재활군에 머물렀습니다.

2024

[전북 현대 모터스 이적]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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