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연표
1989
1989년 2월 27일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서 태어났으며, 충주중앙초등학교, 청주대성중학교,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를 거쳐 전주대학교를 졸업했다.
1999
[축구 선수로서의 첫 발걸음]
10살의 어린 나이에 축구를 시작하여 초창기에는 주로 수비수로 뛰었다. 보인고 시절까지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초등학생이던 10살 때 축구를 시작했으며, 초창기에는 주로 수비수로 뛰었다. 보인고 시절까지도 주목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2007
2007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되어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여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주전 자리를 차지하였다.
2007년 4월 11일 열린 인천과의 리그컵 원정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7년 5월 5일에 열린 울산 현대와의 K리그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08
2008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우승(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데뷔]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중국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역대 최연소 A매치 데뷔 순위 8위에 올랐다.
2008년 2월 17일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과의 경기에서 구자철은 A매치 데뷔전을 치러, 역대 최연소 A매치 데뷔 순위 8위에 올랐다.
2009
[FIFA U-20 월드컵 8강 활약]
이집트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8강 진출을 이끌어 주목을 받았다.
2009년 이집트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2010
2010년 1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2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동아시아컵 홍콩전에서 자신의 A매치 2번째 골을 기록하였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축구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K리그 도움왕 등극 및 주요 개인상 석권]
제주 유나이티드의 K리그 준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11개의 어시스트로 K리그 도움왕을 차지했고, 팬타스틱 플레이어상과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다.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서 중앙 미드필더로서 패스 축구의 중심역할을 하며 팀이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1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리그 도움왕을 수상했다. K리그 팬타스틱 플레이어상, K리그 베스트 11도 수상했다.
2011
[AFC 아시안컵 바레인전 멀티골]
2011년 AFC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2 - 1 승리를 이끌었다.
2011년 1월 1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1년 AFC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2 - 1 승리를 견인했다.
[AFC 아시안컵 호주전 득점]
2011년 AFC 아시안컵 조별예선 2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지동원의 패스를 받아 득점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1년 AFC 아시안컵 2차전에서 호주와의 경기에서 지동원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2011년 1월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1년 AFC 아시안컵 3차전 인도와의 경기에서도 1골을 기록하였다.
[AFC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전 득점]
2011년 AFC 아시안컵 3·4위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1골을 넣어 총 5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2011년 1월 2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1년 AFC 아시안컵 3·4위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1골을 넣었다.
2011년 1월, 2011년 AFC 아시안컵에서 총 5득점으로 아시안컵 득점왕에 올랐다. 이 활약으로 볼프스부르크 등 유럽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독일 분데스리가 VfL 볼프스부르크에 3년 6개월 계약 조건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11년 1월 31일 독일 분데스리가 팀 VfL 볼프스부르크에 계약 기간 3년 6개월, 연봉 50만 미국 달러 (약 5억 6천만 원)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2011년 6월 7일 대한민국 전주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1년 11월 15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2
[Mnet 20's Choice 스포츠 스타 수상]
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20's 스포츠 스타 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2012년 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20's 스포츠 스타 상을 수상했다.
2012년 2월에 강등권에 있었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이적하였다. VfL 볼프스부르크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주전 확보를 위해 스스로 임대를 요청한 결과였다.
2012년 2월 18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바이어 04 레버쿠젠전에 선발 출장하여 후반 5분에 골을 넣었다. 이 골은 그의 분데스리가 데뷔 골이었다.
2012년 6월 12일 대한민국 고양에서 열린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및 군면제]
런던 올림픽 대표팀 주장으로 맹활약하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고 군면제를 받았다.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쐐기골을 기록하며 '일본과의 악연'을 털어냈다.
2012년 8월 10일 런던 올림픽 대표팀 주장으로 맹활약하여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 기여와 동시에 군면제를 받았다.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 후반에 쐐기골을 성공하며 악연을 털어 냈다.
2012년 12월 16일 공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2013
2013년 6월 22일 제주특별자치도 대정읍 출신의 1살 연상의 여성 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3년 7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박지성, 설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3년 9월 6일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아이티와의 친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말리전 득점과 부상]
말리와의 A매치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으나, 발목 부상을 당해 이후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2013년 10월 1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말리와의 A매치 경기에서 전반 36분에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으나, 발목 부상을 당해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2014
[마인츠 05 이적, 구단 최고 이적료 기록]
2년간 구애를 보낸 1. FSV 마인츠 05로 이적하며 박주호와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이적료는 구단 사상 최고액인 500만 유로로 추정된다.
2014년 1월 18일 구자철은 결국 2년 간 구애를 보내 온 1. FSV 마인츠 05로 이적하여 박주호와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2018년까지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마인츠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인 500만 유로(약 88억 원)으로 추정된다.
2014년 1월 25일 VfB 슈투트가르트전에서 마인츠 이적 후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2월 1일 SC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마인츠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
2014년 6월 22일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며 2차전 알제리전 후반 28분에 이근호의 패스를 받아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2 - 4로 패했다.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 발탁]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다시 한번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5
[2015 AFC 아시안컵 도중 부상 귀국]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호주전에서 팔꿈치 인대파열 부상을 당해 아쉽게도 대회를 일찍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2015년 1월 17일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 호주전에서 팔꿈치 인대파열 부상을 당해서 일찍 귀국하였다.
2015년 3월 27일 대한민국 대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5년 8월 31일, 구자철은 친정팀인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재이적하였다.
[아우크스부르크 복귀전 활약]
바이에른 뮌헨과의 복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5년 9월 12일, 복귀전인 FC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 복귀 후 첫 득점]
TSG 1899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복귀 후 첫 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15년 9월 26일에 열린 TSG 1899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2015년 10월 8일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쿠웨이트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5년 11월 12일 대한민국 수원에서 열린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미얀마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6
[분데스리가 데뷔 첫 해트트릭 기록]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성공시키며 리그 7호골이자 개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2016년 3월 6일,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2015-201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프로데뷔후 첫 해트트릭을 성공시키며 리그 7호골을 기록, 개인 한시즌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월드컵 예선 (중국전) 득점]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중국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은 그의 A매치 17번째 득점이다.
2016년 9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손흥민의 크로스가 지동원을 맞고 흐르자 달려들면서 슈팅, 그대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이 골은 그의 A매치 17번째 득점이다.
[월드컵 예선 (우즈베키스탄전) 득점]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16년 11월 15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7
[세르비아전 페널티킥 동점골]
한국-세르비아 친선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A매치 66경기 19골을 기록했다.
2017년 11월 14일 대한민국 울산에서 열린 국가대항 A매치 한국-세르비아 경기에서 0-1로 지고 있던 후반 17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이는 자신이 페널티박스에서 반칙을 당하여 얻은 기회였다. A매치 66경기 19골을 기록했다.
2019
[국가대표팀 은퇴]
2019년 AFC 아시안컵 8강전 한국-카타르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며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다.
2019년 AFC 아시안컵 8강전 한국-카타르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5월 말부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FC 아우크스부르크와 계약 만료 후 2019년 8월 알가라파 SC에 입단했다.
2022
2022 시즌 중 친정팀인 제주 복귀가 확정되어 11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하였다.
2024
2024 시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