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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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정치인, 검사, 변호사 + 카테고리

곽상도(1959년 12월 23일~)는 대한민국 검사 출신 정치인입니다. 제20대, 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검사 시절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조사 및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수령 논란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보수적 이념 성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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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59

[곽상도 출생]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 곽상도가 경상북도 달성군 현풍면 지동에서 태어났습니다.

곽상도(郭尙道)는 1959년 12월 23일 경상북도 달성군 현풍면 지동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대한민국에서 검사 및 정치인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1983

[제25회 사법시험 합격]

곽상도가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검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1983년 곽상도는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으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합격을 바탕으로 검사로 임용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1998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 역임]

곽상도가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으로 임명되어 지역 검찰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1998년 곽상도는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으로 근무하며 해당 지역의 사법 업무를 책임졌습니다.

1999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역임]

곽상도가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으로 발령받아 검찰 업무 관련 연구 및 자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99년 곽상도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으로 활동하며 검찰의 주요 정책 및 수사 관련 연구와 자문을 담당했습니다.

2000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 역임]

곽상도가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로 재직하며 공안 관련 사건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2000년 곽상도는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로서 공안 사건 수사를 총괄하고 지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2002

[수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 역임]

곽상도가 수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으로 임명되어 주요 특수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2002년 곽상도는 수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으로 활동하며, 중요한 특수 사건들을 수사하고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3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 역임]

곽상도가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로 재직하며 고위 공직자 비리 등 주요 특수 사건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2003년 곽상도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를 맡아,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주요 특수 사건들의 수사를 이끌었습니다.

2005

[부산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역임]

곽상도가 부산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로 근무하며 일반 형사 사건 수사를 총괄했습니다.

2005년 곽상도는 부산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를 지냈으며, 다양한 형사 사건들의 수사 및 처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7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 역임 및 퇴직]

곽상도가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을 역임한 후 퇴직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 조사를 맡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2007년 3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으로 재직했으며, 이후 검사직에서 퇴직하고 변호사로 개업했습니다. 검사 재직 시절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을 조사했으나, 강압수사 논란이 제기되었고 재심에서 무죄로 판명되었습니다.

2009

[변호사 개업 (곽상도법률사무소)]

검사직을 퇴임한 곽상도가 곽상도법률사무소를 개업하고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2월 곽상도는 곽상도법률사무소를 설립하고 변호사로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서모씨와 이모씨의 불법 자금 변호 과정에서 선임계 미제출로 불법 변론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2013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임명]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되어 정무 및 사법 관련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수사 개입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박근혜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청와대 민정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재임 중 신경민 의원이 국정원 여론 조작 사건 검찰 수사에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2015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역임]

제11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에 취임하여 법률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국민 권익 보호에 힘썼습니다.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제11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법률적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법률 구조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대구 중구·남구 지역구에서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 정치인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었습니다.

2016년 곽상도는 대구 중구·남구 지역구에서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정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5월 30일부터 2020년 5월 29일까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17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17년 10월, 곽상도는 자유한국당의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어, 현 정부의 정치 보복성 의혹에 대한 대응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역임]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로 임명되어 당의 주요 정책과 원내 협상에 참여했습니다.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곽상도는 자유한국당의 원내부대표를 맡아, 국회 내에서 당의 입장을 대변하고 원내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활동했습니다.

2018

[노회찬 의원 관련 페이스북 글 논란]

노회찬 의원 사망과 관련하여 '진보정치의 이중성'이라는 내용의 페이스북 글을 게시해 논란이 일자 해당 글을 삭제했습니다.

2018년 7월 25일, 곽상도 의원은 노회찬 의원 사망 사건에 대해 "진보정치의 이중성을 본 것 같다"는 취지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글을 삭제했습니다. 이 발언은 고인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본회의 불참 및 베트남 외유성 출장 논란]

2018년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 불참하고 베트남 다낭으로 출장을 떠나 '외유성 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8년 12월 27일, 곽상도 의원은 2018년 마지막 본회의에 불참하고 김성태 등 다른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운영위원회 공식 일정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쟁점 사안 논의가 첨예하던 시기에 주요 의원들의 본회의 불참은 부적절하다는 '외유성 출장'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행사 비용 대부분이 운영위 예산으로 사용된 점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2020

[제21대 국회의원 재선]

대구 중구·남구 지역구에서 제21대 국회의원에 재선되어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의 대표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곽상도 의원은 대구 중구·남구 지역구에서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되며 연속으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2020년 5월 30일부터 2021년 11월 11일까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21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인증으로 실거주지 논란]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 지역구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송파구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를 인증하며 실거주지 불법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곽상도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파구 장미아파트 경로당 제3 투표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했다"고 밝히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구 중구·남구가 지역구인 국회의원이 서울에서 투표했다는 것은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서울 송파구 신천동임을 의미하며, 이는 14일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았을 경우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 및 국민의힘 탈당]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수령한 사실이 드러나 큰 논란이 되었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근무한 뒤 퇴직금으로 50억 원을 수령한 사실이 2021년 9월 26일에 드러나면서 정재계를 강타하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급여에 비해 이례적으로 큰 액수라는 점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고, 결국 곽상도 의원은 이 사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법원에서는 건강상실 보상 위로금으로 이례적 액수임을 인정했으나, 뇌물죄와 알선수재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사퇴]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으로 국민적 비판이 거세지자 제21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이 확산되면서 국민적 비판이 고조되자, 곽상도 의원은 2021년 11월 11일 제21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며 모든 공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 경력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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