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연표
1984
2002
[두산 베어스 입단]
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되어 프로 야구 선수로서 화려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잠재력이 이때부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꿈에 그리던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는 그의 빛나는 프로 경력의 시작점이었습니다.
2007
[KBO 득점왕 & GG 수상]
이 해 그는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KBO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내야수임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이 시기 그의 활약은 팬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아시아 선수권 은메달]
삿포로에서 개최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베이징 올림픽 야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전승 신화'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습니다.
그의 이름이 전 세계에 각인된 순간이었습니다.
2009
[WBC 준우승 기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준우승(은메달)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멕시코전에서는 대타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임팩트 있는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2012
[아시아 선수권 동메달]
타이중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
부상으로 인해 8월에 2군으로 내려가면서 아쉽게도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2015
[한국시리즈 우승 결정적 기여]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중요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팀의 추가 득점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결정적인 활약 덕분에 두산 베어스는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고, 그는 '우승의 숨은 영웅'으로 회자되었습니다.
2016
[선수 마지막 경기]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정든 그라운드와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두산 베어스 방출]
2016 시즌을 마친 후, 소속팀 두산 베어스의 보류 선수 명단에서 아쉽게도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7
[선수 은퇴 및 코치 전향]
현역 연장에 대한 의지를 보였으나 최종적으로 은퇴를 결정하고, kt 위즈의 코치직 제안을 수락하며 정든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24
[롯데 자이언츠 코치 부임]
현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작전/주루코치로서 팀의 승리를 위해 전략을 짜고 선수들을 지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