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num_of_likes 149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고승민
야구선수,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외야수 + 카테고리

고승민은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를 짊어진 핵심 주전 내야수이자, 탁월한 타격 재능을 지닌 '거인 군단'의 보석 같은 존재입니다. 군산에서 태어나 북일고등학교를 거치며 초고교급 타자로 명성을 떨쳤고, 2019년 2차 1라운드라는 높은 순위로 롯데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초반부터 남다른 배트 스피드와 컨택 능력을 선보였으며, 현역 복무를 통한 군 문제 해결 이후 한층 성숙한 기량으로 팀의 타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내야와 외야를 오가는 다재다능함과 결정적인 순간에 터지는 장타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를 넘어 KBO 리그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00

[군산에서의 탄생]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야구부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내 유망주로 꼽히며 성실하게 기초를 다져나갔습니다.

고승민은 군산남초등학교 야구부에서 야구를 시작하여 군산중학교를 거치며 성장했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또래보다 뛰어난 신체 조건과 타격 감각을 보여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야구 명문인 군산에서 기본기를 충실히 익히며 장차 프로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2018

[황금사자기 우승 견인]

북일고등학교의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팀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고교 시절 내내 압도적인 타격 지표를 기록하며 전국구 유망주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로 공수주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고교 3학년 시절 팀의 리드오프이자 유격수로 활약하며 북일고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도 결정적인 타점을 올리며 팀이 우승 깃발을 흔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프로 스카우트들로부터 내야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드래프트 상위 지명을 예약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지명]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8순위라는 높은 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즉시 전력감 내야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려하게 프로 무대에 입문했습니다. 구단은 고승민의 타격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여 대형 내야수로 키울 계획을 세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내야 보강을 위해 북일고의 고승민을 전격적으로 1라운드에서 지명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타격 능력이 검증된 고승민의 합류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입단 직후 신인 선수들 중에서도 돋보이는 성실함으로 코치진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입단 계약 체결]

롯데 자이언츠와 계약금 1억 5,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완료하며 프로 선수로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하며 부산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며 팀 분위기에 적응해 나갔습니다.

계약금 1억 5,000만 원은 당시 2차 1라운드 지명자들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예우였습니다.
그는 등번호 63번을 부여받고 상동 야구장에서 열리는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하면서도 선배들의 기술을 배우며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9

[프로 데뷔전 치러]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뒤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꿈에 그리던 프로 첫 타석을 밟았습니다. 비록 첫 안타는 다음을 기약해야 했으나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스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롯데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의 등장을 팬들에게 알린 순간이었습니다.

고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며 코치진의 기대를 입증했습니다.
대수비와 대타로 출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고,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팀의 활력소 역할을 했습니다.
첫 경기 출전은 그가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으로 성장해 나가는 긴 여정의 첫걸음이었습니다.

[데뷔 첫 안타 신고]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깔끔한 안타를 때려내며 프로 데뷔 이후 첫 안타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자신 있게 자신의 스윙을 가져가며 귀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안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타격 쇼를 펼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날 기록한 안타는 고승민의 탁월한 컨택 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첫 안타 공을 챙기며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출전 기회를 늘려가며 팀 내 유망주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투혼의 번트 안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기막힌 기습 번트 안타를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신인의 패기와 영리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승부를 결정짓는 순간에 보여준 집중력은 팀 동료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당시 롯데는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고승민의 기습적인 번트가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켰습니다.
그는 1루까지 전력 질주하여 세이프 판정을 받아내며 '허슬 두' 못지않은 투지를 보였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고승민이라는 이름 석 자를 롯데 팬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2020

[현역 군 입대]

프로 2년 차를 앞두고 일찌감치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역 입대를 결정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내린 결단으로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상무 피닉스 야구단 지명이 아닌 일반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으나 선수 본인은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군 복무 기간 중에도 틈틈이 개인 훈련을 병행하며 감각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2021

[병역 의무 완료 후 전역]

당당하게 전역을 명받고 다시 롯데 자이언츠의 일원으로 복귀했습니다. 군 생활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진 체구와 정신력을 갖추고 돌아왔습니다. 복귀 직후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여 다음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는 전역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야구가 너무 그리웠다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습니다.
팬들은 더 성숙해져 돌아온 고승민의 합류가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겨울 동안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실전 근육을 다시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2

[데뷔 첫 홈런 작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첫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증명했습니다. 군 제대 후 타격 폼을 가다듬은 성과가 실전에서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컨택뿐만 아니라 담장을 넘길 수 있는 힘까지 갖췄음을 증명했습니다.

그동안 장타에 대한 갈증이 있었으나 이 홈런 한 방으로 모든 의구심을 씻어냈습니다.
특히 팀의 승기를 가져오는 영양가 높은 홈런이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이후 자신감을 얻은 그는 적극적인 히팅 포인트 공략으로 타격 지표를 끌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생애 첫 끝내기 안타]

한화 이글스와의 접전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이 빛을 발하며 승부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부산 사직구장을 가득 메운 홈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한 경기였습니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부터 반드시 끝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눈빛에서 드러났습니다.
상대 투수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깨끗한 우전 안타로 연결하며 경기를 종료시켰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이 된 그는 팀 동료들로부터 격렬한 물세례 축하를 받으며 행복을 만끽했습니다.

[3할 타율로 시즌 마감]

복귀 시즌인 2022년을 타율 0.316이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하며 주전급 타자로 도약했습니다. 규정 타석에는 미달했으나 실질적으로 팀 내에서 가장 믿음직한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후반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습니다.

92경기에 출장하여 5홈런 30타점 OPS 0.834를 기록하는 등 알짜 활약을 펼쳤습니다.
우투수를 상대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이며 팀 타선의 좌우 균형을 맞추는 데 기여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는 구단으로부터 높은 연봉 인상률을 제시받으며 노고를 보상받았습니다.

2023

[2루수 전향 시도]

스프링캠프에서 팀의 취약 포지션인 2루수로 전향하기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외야수로 뛰던 포지션을 다시 내야로 옮기며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을 키웠습니다. 팀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자리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헌신적인 자세를 보였습니다.

내야수 출신답게 부드러운 핸들링과 송구 능력을 다시 일깨우는 데 주력했습니다.
당시 롯데의 2루수 부재 상황에서 고승민의 전향은 신의 한 수가 될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연습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코치진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불의의 엄지손가락 부상]

경기 도중 베이스러닝을 하다가 왼쪽 엄지손가락 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주전으로 도약하던 시기에 겪은 악재로 인해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부상 소식에 안타까워하며 그의 빠른 쾌유를 한마음으로 기원했습니다.

슬라이딩 과정에서 베이스에 손가락이 걸리는 불운한 사고였습니다.
수술 대신 재활 치료를 선택하며 복귀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경기를 지켜보며 동료들을 응원하고 자신의 플레이를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상 복귀와 타격 재점화]

약 한 달간의 재활을 마치고 1군 엔트리에 복귀하여 다시 방망이를 휘두르기 시작했습니다. 복귀 직후 안타를 몰아치며 부상 공백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타격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팀의 가을 야구를 향한 마지막 추동력 역할을 자처하며 고군분투했습니다.

부상 부위가 완치되지 않았음에도 팀 사정을 고려해 조기 복귀하는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복귀전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자신이 팀 타선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를 입증했습니다.
비록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나 고승민의 존재감만큼은 뚜렷하게 남은 시즌이었습니다.

2024

[5월의 뜨거운 안타 제조기]

5월 한 달 동안 4할에 육박하는 고타율을 유지하며 KBO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었습니다. 매 경기 안타를 생산해내는 꾸준함으로 팀의 연승 행진을 뒷받침했습니다. 리그 전체적으로도 고승민의 타격 기술에 대해 극찬이 쏟아지는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기록한 수많은 멀티 히트는 고승민을 롯데의 간판 타자로 격상시켰습니다.
어떤 구종이 들어와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내는 선천적인 타격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이후 상대 투수들의 집중 견제가 시작되었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했습니다.

[시즌 100안타 돌파]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으며 명실상부한 주전 타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꾸준한 기량 유지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물로 개인 통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이제는 롯데 타선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소화하며 기록한 지표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그는 100안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팬들은 그가 전설적인 타자인 손아섭의 뒤를 잇는 롯데의 새로운 안타 기계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 두 자릿수 홈런 달성]

시즌 1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정교함에 파워까지 완벽하게 장착하며 완성형 타자로 진화했음을 알렸습니다. 이제는 장타와 단타를 자유자재로 생산하는 공포의 타자로 거듭났습니다.

2루수로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것은 리그 전체에서도 보기 드문 가치 있는 성적입니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타격 매커니즘 수정이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받습니다.
고승민은 이 기록을 통해 팀 내 최고 수준의 OPS를 기록하며 공헌도를 높였습니다.

[커리어 하이 시즌 완성]

모든 타격 지표에서 자신의 개인 기록을 경신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리그 정상급 2루수로 평가받으며 골든글러브 후보로도 유력하게 거론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전력에서 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최종 타율 3할 이상과 두 자릿수 홈런, 80타점 이상을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수비에서도 시즌 초반의 불안함을 털어내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공수 겸장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 시즌을 기점으로 고승민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확고히 공인받았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고승민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