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

num_of_likes 110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축구단, 프로 스포츠, K리그 축구 구단

경남 FC는 2006년 창단된 경상남도 연고의 프로 축구단입니다. K리그2 우승(2017)과 K리그1 준우승(2018), FA컵 준우승(2회)을 기록하며 도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조광래 유치원'으로 신인 육성의 명가로 불리기도 했으며, 위기와 전성기를 넘나들며 K리그 역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06

[창단 시즌, 리그컵 3위로 가능성 확인]

창단 첫 시즌, 핵심 공격수 김진용의 부상으로 후반기 큰 타격을 입었으나, 리그컵에서 3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첫 시즌인 K리그 2006에서 핵심 공격수 김진용의 부상 이탈로 후반기에 큰 타격을 입어 리그 12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리그 컵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창단 첫해에 긍정적인 성과를 내었습니다.

[경남 FC 창단]

경상남도민프로축구단이 운영하는 남자 프로 축구단인 경남 FC가 공식 창단되었습니다. K리그2에 참여하며 창원축구센터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합니다.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경남 FC는 경남도민프로축구단이 운영하는 남자 프로 축구단으로 2006년 1월 17일 창단되어 K리그2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창원축구센터를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며, 클럽하우스는 함안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7

[K리그 4위, 까보레 득점왕 등극]

박항서 감독의 지휘 아래 K리그 4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포항 스틸러스에 패배했습니다. 까보레 선수가 득점왕과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7 시즌에는 박항서 감독의 전술과 내, 외국인 선수들의 조화를 통해 K리그 4위에 올랐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포항 스틸러스에게 승부차기로 패배했지만, 당 시즌 영입한 까보레는 26경기 18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상을 차지하고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 까보레는 FC 도쿄로 이적했고, 구단 대표이사와 감독 간의 갈등으로 박항서 감독이 사임했습니다.

2008

[FA컵 준우승 달성]

김동찬 선수의 활약으로 FA컵 결승에 올랐으나, 포항 스틸러스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FA컵에서는 김동찬 선수의 준결승전 해트트릭을 포함한 연속 득점에 힘입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포항 스틸러스에게 패하며 우승컵을 놓쳤습니다.

[조광래 감독 부임, '조광래 유치원' 시대 개막]

진주 출신 조광래 감독이 선임되어 '조광래 유치원'이라는 별명처럼 신인 선수 발굴과 육성에 집중하며 팬들에게 인상적인 축구를 선보였습니다.

K리그 2008 시즌이 시작하기 전, 진주 출신의 조광래 감독이 부임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경남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신인 서상민은 개막전에서 역대 신인 최초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브라질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 인디오도 까보레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웠습니다.

2010

[홈구장 이전과 조광래 감독의 국가대표팀 부임]

창원축구센터를 홈구장으로 이전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으나, 조광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며 팀을 떠났습니다.

K리그 2010 시즌부터 창원축구센터를 홈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며 축구전용구장으로의 이전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 7월 조광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되면서 경남 감독직에서 사임하게 되었고, 김귀화 수석코치 대행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2012

[경영 위기 속 FA컵 준우승]

구단 경영 부실 논란 속에서도 K리그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고 FA컵 준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2012년 구단 이사회가 경영 부실을 이유로 사무국과 코칭 스태프 전원 사퇴를 권고하는 등 논란이 있었지만, 스플릿 시스템이 실시된 K리그 2012 시즌에 극적으로 상위 스플릿에 합류했습니다. 또한 FA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이차만 감독 부임과 K리그 챌린지 강등]

이차만 감독이 부임했으나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했고, 팀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광주 FC에 패배하며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는 뼈아픈 경험을 했습니다.

경남은 1999년 K리그 현장을 떠났던 이차만 감독을 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태풍 축구'를 표방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나, 16경기 동안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부진 끝에 8월 11일 이차만 감독은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후 브란코 바비치가 감독 대행을 맡았으나, 정규 리그 11위를 기록했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광주 FC에 패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습니다. 시즌 종료 후 구단 해체 논란까지 불거지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2015

[심판 매수 사건으로 승점 감점 징계]

전임 단장 재직 시절 심판 매수 사건이 인정되어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승점 10점 감점 및 벌금 징계를 받았습니다.

2015년 12월 18일, 안종복 전임 단장이 재직하던 시절 경남에 유리한 판정을 부탁하며 심판에게 현금을 건넨 것이 인정되어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2016 시즌 승점 10점 감점 및 벌금 징계를 받았습니다.

2016

[10주년 유니폼 논란]

창단 10주년을 맞아 새 유니폼과 시즌권을 공개했으나, 김종부 선수 시절 사진 디자인 및 포항 스틸러스와 흡사한 유니폼 디자인으로 팬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2016년, 구단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시즌권과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시즌권에 경남 FC와 연관이 없는 김종부 감독의 선수 시절 사진이 디자인되고, 유니폼이 포항 스틸러스와 흡사하다는 비판을 받으며 서포터즈 연합회가 성명까지 발표하는 등 내홍을 겪었습니다.

2017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K리그 클래식 승격]

김종부 감독과 말컹 선수의 활약으로 K리그 챌린지에서 압도적인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 짓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했습니다.

2017 시즌, 말컹 선수의 화끈한 득점포와 김종부 감독의 리더십을 앞세워 18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결국 10월 14일 서울 이랜드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K리그 챌린지 우승을 확정 지었고, 약 3년 만에 K리그 클래식으로 복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8

[K리그1 준우승 및 AFC 챔피언스리그 첫 진출]

승격 첫 해인 2018 시즌, 말컹, 네게바, 쿠니모토 등 외국인 선수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사상 최초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2018 시즌, 승격팀임에도 불구하고 말컹의 해트트릭 등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습니다. 중앙 수비수 박지수가 국가대표팀 명단에 발탁되며 7년 만에 팀에서 국가대표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2019

[AFC 챔피언스리그 탈락 및 K리그2 재강등]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 K리그1에서는 약 20경기 무승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K리그2로 강등되었습니다.

2019 시즌, 팀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적하고 유럽 빅리그 경험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K리그1에서 약 20경기 무승이라는 부진을 겪었습니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으며, 시즌 막판까지 강등권 경쟁을 펼치다 11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2대0으로 패하며 K리그2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심판의 편파판정 논란이 불거졌고, 조기호 대표이사와 김종부 감독이 사퇴했습니다.

[설기현 감독 부임]

김종부 감독 사퇴 후 성남 FC 전력강화부장이었던 설기현이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9년 K리그2 강등 후, 12월 26일 김종부 감독이 사임하고 성남 FC 전력강화부장이었던 설기현이 8대 감독으로 신임되었습니다. 그는 강등의 아픔을 딛고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선수단을 대폭 정리하며 팀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2020

[K리그2 플레이오프 패배로 승격 좌절]

설기현 감독 지휘 아래 K리그2 3위로 시즌을 마쳤으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FC에 아쉽게 패하며 승격에 실패했습니다.

2020 시즌 초반 부진했으나 8월 4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막판 시즌 3위로 마무리하며 수원 FC와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렀지만, 1대0으로 이기던 경기를 후반 막판 PK를 허용하며 승격에 실패했습니다.

2023

[설기현 감독과의 계약 종료]

2023 시즌 K리그2 4위로 정규시즌을 마쳤으나, 플레이오프 김포 원정에서 패배하며 승격에 실패, 12월 2일 구단과 설기현 감독은 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이별을 맞이했습니다.

2023 시즌 초반 1위에 오래 머무르기도 했으나, 시즌 중반 위기를 겪으며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막판 3승 2무를 거두며 정규시즌 4위를 기록했으나, 플레이오프 김포 원정에서 2대1로 패배하며 승격에 실패했습니다. 이에 2023년 12월 2일, 4년간 팀을 이끌었던 설기현 감독과 구단은 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024

[박동혁 감독 경질 및 최악의 시즌 마감]

박동혁 감독이 부임했으나 개막 3연패 등 부진이 이어졌고, 여름 이적시장 후에도 성적은 나아지지 않아 9월 13일 경질되었습니다. 이후 권우경 감독대행 체제에서도 팀은 추락을 멈추지 못하고 굴욕적인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설기현 감독과 이별 후, K리그2의 명장 박동혁 감독이 선임되어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개막 3연패 등 초반 부진을 겪었고, 이후 잠시 반등했으나 다시 부진에 빠졌습니다. 팬들과의 간담회 등 혼돈 속에서 9월 13일 박동혁 감독이 경질되고 권우경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팀의 추락은 계속되었고, 2024 시즌은 안양의 대관식 제물이 되며 굴욕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경남 FC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