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연표
1413
[경기도 '관찰사' 제도 확립]
조선 초, 경기도 행정을 총괄하는 '관찰사' 직책이 정식으로 확립되었습니다.
이는 1910년까지 약 500년간 유지되며, 경기도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1910
[일제, '경기도장관' 임명]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며 일본인 '히가키 나오스케'가 초대 경기도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
1919년 8월부터는 명칭이 '경기도지사'로 변경되었으며, 이는 1945년 광복까지 이어집니다.
1945
[광복과 함께 일제 통치 종료]
대한민국 광복과 함께 일제강점기 마지막 경기도지사였던 '이쿠타 세이자부로'의 임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는 약 35년간 이어진 일제 통치 시대의 마감이자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첫 한국인 도지사 '구자옥' 취임]
광복 직후 미군정 하에 '구자옥'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경기도지사로 취임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직접 경기도 행정을 이끌어갈 수 있는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950
[한국 전쟁 발발과 권한대행]
한국 전쟁의 혼란 속에서 '손영기'가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전쟁으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정을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1995
[지방자치 시대 개막]
'이인제' 지사가 주민 직선으로 선출된 첫 경기도지사로 취임하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는 주민의 뜻이 직접 반영되는 행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0
[김문수 지사 민선 재선]
2006년 32대 경기도지사로 취임했던 '김문수' 지사가 2010년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시대 경기도지사 중 최초로 두 차례 연이어 경기도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2
[현 김동연 지사 취임]
현재 경기도의 수장인 '김동연' 지사가 제36대 경기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