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연표
1966
[청순미인 강문영 탄생]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잠시 강원도 춘천에서 유아기를 보낸 뒤 파주에서 성장했으며, 청순하고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1983
[CF 및 영화 동시 데뷔]
고등학교 재학 중 CF 모델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같은 해 영화 '모두 다 사랑하리'를 포함한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충무로의 신예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MBC '쇼 2000'의 MC로 발탁되어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1985
1986
[MBC 공채 탤런트 데뷔]
프랑스 유학을 중퇴하고 귀국하여 MBC 공채 18기 탤런트로 입문했습니다.
이후 MBC 일요아침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5
[이승철과 세기의 결혼]
가수 이승철과 당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성격 차이로 인해 2년 뒤인 1997년에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2000
[연기 공백과 복귀 시동]
MBC 베스트극장 '노란 잠수함'에 출연한 뒤 한동안 연기 활동을 쉬며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이후 2003년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를 통해 약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2007
[재혼 그리고 딸 출산]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같은 해 7월 27일에는 소중한 딸 홍예주를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결혼 생활 역시 2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2009년에 두 번째 이혼을 맞이했습니다.
2011
['내마들'로 안방 복귀]
두 번째 이혼 후 약 4년 만에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출연하며 다시 안방극장에 복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습니다.
2015
['앵그리맘'으로 화려한 컴백]
딸 양육에 집중하기 위해 또다시 공백기를 가졌다가, MBC 드라마 '앵그리맘'을 통해 성공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습니다.
이후 '화정', '봄이 오나 봄' 등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2016
['불청'으로 예능 대세]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솔직하고 털털한 인간미를 발산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